초당 수천 개의 데이터를 뽑아내고, 또 분석하는 자가진단장치, 즉! OBD Ⅱ ^^ 내 차의 모든 상태가 OBD Ⅱ에 기록되는데요, 요즘에는 스마트폰 덕분에 여러 가지가 참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비싼 게이지들 살 필요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참 좋은 세상이 되었으니 말이죠 ^^
보통 고성능 튜닝카에서 실시간으로 차의 컨디션을 모니터링하고, 에어백이나 ABS 같은 안전장비의 오류코드를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는 아이폰에 기반해서 개발된 프로그램들이 많은데, 이제는 갤럭시S 같은 스마트폰에서도 구현이 되는 앱이 있죠.
토크 같은 앱의 경우는 센서 6개를 기록하고, 아날로그 게이지 형태로 한눈에 보여주고, 자신이 원하는 정보만 한 화면에 편집할 수도 있는 앱이에요.
그리고, 오비디로이드 같은 앱은 OBD Ⅱ 단자에 키위 블루투스(Kiwi Bluetooth)를 맞춰서 각종 자동차 센서정보, 오류코드를 확인하고, 또 삭제하고, 저장하는 앱이죠-
그리고, 스마트폰의 기본인 아이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앱은 레브(REV)인데요, OBD Ⅱ을 이용해서 아이폰에서 자동차의 각종 센서 값을 확인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PLX 디바이스의 키위 와이파이(Kiwi Wifi) 단말기를 자동차의 OBD Ⅱ 단자에 연결을 시키고, 근거리 무선통신을 활용해서 스마트폰으로 자동차의 각종 센서 정보를 전달시키죠.
이 정보들이 REV 앱을 통해서 전압, 연료량, 속도, 부스트, 오일, 냉각수, 배기 온도 등등 수많은 데이터들을 알려줍니다. ^^
스마트 폰 뭐가 좋아효? OBD Ⅱ스캐너로 실시간 차량점검 해보규 싶은데;;
초당 수천 개의 데이터를 뽑아내고, 또 분석하는
자가진단장치, 즉! OBD Ⅱ ^^
내 차의 모든 상태가 OBD Ⅱ에 기록되는데요,
요즘에는 스마트폰 덕분에 여러 가지가 참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비싼 게이지들 살 필요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참 좋은 세상이 되었으니 말이죠 ^^
보통 고성능 튜닝카에서 실시간으로 차의 컨디션을 모니터링하고,
에어백이나 ABS 같은 안전장비의 오류코드를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는 아이폰에 기반해서 개발된 프로그램들이 많은데,
이제는 갤럭시S 같은 스마트폰에서도 구현이 되는 앱이 있죠.
토크 같은 앱의 경우는 센서 6개를 기록하고,
아날로그 게이지 형태로 한눈에 보여주고,
자신이 원하는 정보만 한 화면에 편집할 수도 있는 앱이에요.
그리고, 오비디로이드 같은 앱은 OBD Ⅱ 단자에
키위 블루투스(Kiwi Bluetooth)를 맞춰서
각종 자동차 센서정보, 오류코드를 확인하고,
또 삭제하고, 저장하는 앱이죠-
그리고, 스마트폰의 기본인 아이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앱은
레브(REV)인데요, OBD Ⅱ을 이용해서 아이폰에서
자동차의 각종 센서 값을 확인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PLX 디바이스의 키위 와이파이(Kiwi Wifi) 단말기를
자동차의 OBD Ⅱ 단자에 연결을 시키고,
근거리 무선통신을 활용해서 스마트폰으로
자동차의 각종 센서 정보를 전달시키죠.
이 정보들이 REV 앱을 통해서 전압, 연료량, 속도, 부스트, 오일,
냉각수, 배기 온도 등등 수많은 데이터들을 알려줍니다. ^^
오토씨 이야기(http://autoc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