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정말너무하네요 고객한사람정도는 상대하기 싫은건가요? 왜 KT마음대로 고객은 생각하지도 않고 마음대로 일처리를 하는거죠? 민원은 고객이 제기 하는거고 그 민원에 대해 충분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고객이 수긍해야 끝나는게 아닌가요? 왜 KT맘대로 결정하고 고객은 생각도 안하고 처리하려고 하시는거죠? 정말 화가나네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람이어서 그렇지 정말 그사람들 얼굴한번 보고 싶네요 얼굴 맞대놓고 얘기 하면 민원을 민원처럼 해결해주시는건가요?
내용인즉 이렇습니다. 작년 6월경 아버지가 핸드폰을 개통을 했습니다. 옴니아2로 개통을 받으시면서 무슨 넷스팟 아이디를 하나 만들어주면서 요금은 따로 부과되는거 없이 이 아이디로 무선인터넷을 할수 있다고하면서 아이디를 하나 만들어 줬습니다. 분명 요금 부과 되는거 없이 그냥 아이디를 알고 사용만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몇개월후에 집에 느닷없이 KT청구서가 날라왔습니다. 저희는 이사간적도 없고 우편함이 단독이라서 우편이 안올리도 없습니다. 근데 뜬금없이 11월말경 청구서가 날라온거죠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넷스팟아이디사용료라고 해서 14,700원씩 6월부터 매달 자동이체로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걸보고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담당자를 연결해주겠다고 그리고 영업점을 연결 해주겠다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한두달도 아니고 6개월동안 부당한 요금이 빠져나가서 그냥 넘어가면 안되겠다 싶어서 잘모르시는 아버지말고 저한테 전화해서 답변을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이틀후에 저도 아닌 아버지께 전화해서 얼렁뚱땅 죄송하다고 말만하고 그냥 나온요금 환불해준다고 하고 후다닥 마무리를 지어 버리더군요. KT 노량진에 있는 유선담당 김훈 과장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처리를 해버리더군요 분명 이 일에 대한 통화는 저와 하자고 했고 환불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고생각해서 전화를 달라고 한건데 이런식으로 모르시는 아버지께 전화해서 어영부영 처리를 마무리 지어 버리더군요 그리고 무선데이터 요금도 부당한 요금으로 같이 민원을 제기 했었는데 무선쪽 연결해준다면서 아무 연락도 안오더군요 . 이놈의 연결은 무슨 맨날 연결만 하다 날이 지나가버리더라구요 근데 저도 일을하는 사람이라서 일도 바쁘고 아버지가 그냥 환불 받았으면 됐다고 해서 그냥 무선데이터요금은 넘어 갔습니다. 이것도 해결되는데 3일걸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버지는 이런식으로 할바에야 그냥 해지 해버리라고 말씀하셨죠 그래서 해지 된줄 알았습니다. 근데 2달후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 해지는 커녕 똑같이 또 요금이 제속 청구 되서 자동이체 되고 있더군요 그래서 2월 28일 전화를 했습니다. 그 김훈 담당과 연결을 해달라고 100번에 민원을 올렸죠 고객이 화를내고 큰소리를 지르니까 전화가 빨리 오더군요...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지 ... 참... 왜 고객이 조용히 조용히 얘기 하고 부탁하는듯 하면 안해주고 큰소리 지르면서 막말해야 즉각 즉각 해결해주는건지도 참 이해 하기 어렵네요 아무튼 이렇게 연결이 됐습니다. 그래서 또 요금이 부과 됐다고 하니까 그 김훈과장인가하는 사람이 고객님 죄송합니다. 2달치 요금 환불해드리고 해지 처리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무선담당자 다시 연결해드리겠습니다. 이러고 연결 종료 하시더군요... 정말 화가 나더군요. 똑같은 일로 전화를 했으면 이제 죄송한 사람이 하는 태도 인가요? 죄송한거 같은 정말 불편을 드린거 같이 얘길 해야지 환불하고 해지 하면 모든 상황이 끝나는거 처럼 말하는 이 태도들이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리도 다음날 3월1일이라 쉬고 3월 2일날 연락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안오더군요 . 그래서 다시 100번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또 큰소리를 내고 하니까 전화가 오더군요 그 김훈 과장이란사람한테 그래서 이렇게 그냥 못넘어 가겠다고 하니까 고객님 해지 해드렸는데 왜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아니 대체 누가 잘못을 하고 실수를 한건지 모르겠더라구요 너무 당당하게 이런 일처리가 당연하다는 듯이 말을 하니 참 제가 할말이 없어 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대로 내가 절대 넘어 가지 않을거라고 무선담당자는 대체 일을 하는사람이냐고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연결해준다고 하더군요 . 제가 그랬습니다. 아니 고객은 하는일도 없이 마냥 기다리기만 하는거냐구요 . 그랬더니 자기담당이 아니라 연결해주는거 말곤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또 기다렸습니다 . 하아... 다음날 오후에 전화가 오더군요 KT 동작에 있는 박민재 과장이라고 전화가 오더군요 .. 참.. 연결하기 힘든 사람이네요 . 제가 더이상 이걸로 얘기 하는것도 싫고 짜증나고 화가나서 더 할말 없고 이력보시고 통화 하자고 하고 제 요구를 말했습니다. 더이상 KT 짜증나서 못쓰겠으니까 이런식으로 일처리 하는 KT못쓰겠으니까 지금가지 KT에서 나온돈 다 환불해주고 해지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정도로 불편 겪고 신경쓰이게 만들고 한걸로는 이걸로도 모자란다고 생각합니다. 그랬더니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이력을 확인해보고 회의를 해야한다고 하면서요 . 6시 30분까지 전화 준다더니 역시나 또 약속은 어기고 늦게 전화가 왔습니다. 변명인즉 회의를 진행하느라 늦었다고 하네요 하나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해결해준다는게 무선데이터 요금을 환불해준다고 하더군요 정말 이사람 옆에 있었으면 주먹다짐 할뻔했습니다. 그래서 고객이 충분한 불편을 겪어서 요구조건을 말했으면 그 요구조건에 충족할만한 답을 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죠 그랬더니 이래저래 추가 통화후에 그럼 월요일까지 시간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더 좋은 해결책을 찾겠다구요 월요일이 되서 통화를 했습니다. 기본료 12,000원씩 6~12개월 보존해준다고 하더군요... 하아.....참.... 개통해서 45,000 / 50,000원짜리 쓰다가 11월에 이 민원으로 기본료 제일싼걸로하고 다른핸드폰 타사 개통해서 쓰고있다고 했습니다. 근데 해준다는게 기본료 12,000원씩 계산해서 6~12개월 보존 환불 해준답니다. 왜 이 기준이 12,000원이 되야 하는거죠? 고객이 사용한건 45,000 / 50,000원인데 왜 이렇게 해결책을 제시하는거죠? 자체 프로세스상 안됩니다. 이런말 하시는데 고객을 이해 시키려는 생각은하지않고 자기네들 방식대로 짜여진대로만 진행하려고 하는 이런 심보가 대체어디있습니까 핸드폰도 3번 이상 고장이거나 문제가 있어서 가면 돈으로 환불을 해줍니다. 이 민원으로 100번과 위에 김훈 / 박민재 저 두사람하고 수십번을 통화 했는데 뭐요? 결국 해준다는게 데이터요금 그리고 기본료 12,000원으로 6~12개월.....
고객을 이해 시키하지도 않고 자니네 방식대로만 처리하려고 하는 KT 정말 이제 더이상 싸우는것조차 힘이들고 화내는것도 큰소리지르는것에 눈도 하나 깜짝하지 않는 저런 사람들이 KT라는 곳에서 고객을 상대로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는게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하기만 합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고객한테 고객답게 대해주시는건가요? 가서 욕이라도 하고 쌈박질을 하면 그렇게 해주시는건가요??? 그리고 얼마나 비싼분들이시길래 왜 전화 번호 하나도 알수가 없는건지.... 무조건 고객이 기다리라는건가요? 왜 일반전화 번호도 알려줄수가 없는거죠? 그렇게들 비싸십니까? 그렇게들 비싸서 일처리 이런식으로 하고 고객은 무조건 기다리게 만드는겁니까???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라는것도 아니고 일반번호 조차 알려주지 않고 기다리라는 심보로 있는 사람들 정말 치가 떨리네요
하루 휴가 내고 내가 본사로 찾아갈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장이든 누구든지 간에 멱살잡고 한번 싸워 보죠 그럼 제대로 해결을 해주실려나 한번 보게요
KT한테 고객은 고객이 아님??
KT정말너무하네요
고객한사람정도는 상대하기 싫은건가요?
왜 KT마음대로 고객은 생각하지도 않고 마음대로 일처리를 하는거죠?
민원은 고객이 제기 하는거고 그 민원에 대해 충분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고객이 수긍해야 끝나는게 아닌가요?
왜 KT맘대로 결정하고 고객은 생각도 안하고 처리하려고 하시는거죠?
정말 화가나네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람이어서 그렇지 정말 그사람들
얼굴한번 보고 싶네요
얼굴 맞대놓고 얘기 하면 민원을 민원처럼 해결해주시는건가요?
내용인즉 이렇습니다.
작년 6월경 아버지가 핸드폰을 개통을 했습니다.
옴니아2로 개통을 받으시면서 무슨 넷스팟 아이디를 하나 만들어주면서
요금은 따로 부과되는거 없이 이 아이디로 무선인터넷을 할수 있다고하면서
아이디를 하나 만들어 줬습니다.
분명 요금 부과 되는거 없이 그냥 아이디를 알고 사용만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몇개월후에 집에 느닷없이 KT청구서가 날라왔습니다.
저희는 이사간적도 없고 우편함이 단독이라서 우편이 안올리도 없습니다.
근데 뜬금없이 11월말경 청구서가 날라온거죠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넷스팟아이디사용료라고 해서 14,700원씩 6월부터 매달 자동이체로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걸보고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담당자를 연결해주겠다고 그리고
영업점을 연결 해주겠다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한두달도 아니고 6개월동안 부당한 요금이 빠져나가서 그냥 넘어가면
안되겠다 싶어서 잘모르시는 아버지말고 저한테 전화해서 답변을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이틀후에 저도 아닌 아버지께 전화해서 얼렁뚱땅 죄송하다고 말만하고
그냥 나온요금 환불해준다고 하고 후다닥 마무리를 지어 버리더군요.
KT 노량진에 있는 유선담당 김훈 과장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처리를 해버리더군요
분명 이 일에 대한 통화는 저와 하자고 했고 환불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고생각해서
전화를 달라고 한건데 이런식으로 모르시는 아버지께 전화해서 어영부영 처리를
마무리 지어 버리더군요
그리고 무선데이터 요금도 부당한 요금으로 같이 민원을 제기 했었는데
무선쪽 연결해준다면서 아무 연락도 안오더군요 .
이놈의 연결은 무슨 맨날 연결만 하다 날이 지나가버리더라구요
근데 저도 일을하는 사람이라서 일도 바쁘고 아버지가 그냥 환불 받았으면
됐다고 해서 그냥 무선데이터요금은 넘어 갔습니다.
이것도 해결되는데 3일걸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버지는 이런식으로 할바에야 그냥 해지 해버리라고 말씀하셨죠
그래서 해지 된줄 알았습니다.
근데 2달후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
해지는 커녕 똑같이 또 요금이 제속 청구 되서 자동이체 되고 있더군요
그래서 2월 28일 전화를 했습니다.
그 김훈 담당과 연결을 해달라고 100번에 민원을 올렸죠
고객이 화를내고 큰소리를 지르니까 전화가 빨리 오더군요...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지 ... 참...
왜 고객이 조용히 조용히 얘기 하고 부탁하는듯 하면 안해주고
큰소리 지르면서 막말해야 즉각 즉각 해결해주는건지도 참
이해 하기 어렵네요
아무튼 이렇게 연결이 됐습니다.
그래서 또 요금이 부과 됐다고 하니까 그 김훈과장인가하는 사람이
고객님 죄송합니다. 2달치 요금 환불해드리고 해지 처리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무선담당자 다시 연결해드리겠습니다.
이러고 연결 종료 하시더군요...
정말 화가 나더군요. 똑같은 일로 전화를 했으면 이제 죄송한 사람이 하는
태도 인가요? 죄송한거 같은 정말 불편을 드린거 같이 얘길 해야지
환불하고 해지 하면 모든 상황이 끝나는거 처럼 말하는 이 태도들이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리도 다음날 3월1일이라 쉬고 3월 2일날 연락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안오더군요 . 그래서 다시 100번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또 큰소리를 내고 하니까 전화가 오더군요 그 김훈 과장이란사람한테
그래서 이렇게 그냥 못넘어 가겠다고 하니까
고객님 해지 해드렸는데 왜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아니 대체 누가 잘못을 하고 실수를 한건지 모르겠더라구요
너무 당당하게 이런 일처리가 당연하다는 듯이 말을 하니 참 제가 할말이 없어
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대로 내가 절대 넘어 가지 않을거라고
무선담당자는 대체 일을 하는사람이냐고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연결해준다고 하더군요 . 제가 그랬습니다. 아니 고객은 하는일도
없이 마냥 기다리기만 하는거냐구요 . 그랬더니 자기담당이 아니라
연결해주는거 말곤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또 기다렸습니다 . 하아... 다음날 오후에 전화가 오더군요
KT 동작에 있는 박민재 과장이라고 전화가 오더군요 ..
참.. 연결하기 힘든 사람이네요 .
제가 더이상 이걸로 얘기 하는것도 싫고 짜증나고 화가나서
더 할말 없고 이력보시고 통화 하자고 하고 제 요구를 말했습니다.
더이상 KT 짜증나서 못쓰겠으니까 이런식으로 일처리 하는 KT못쓰겠으니까
지금가지 KT에서 나온돈 다 환불해주고 해지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정도로 불편 겪고 신경쓰이게 만들고 한걸로는 이걸로도 모자란다고
생각합니다.
그랬더니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이력을 확인해보고 회의를 해야한다고
하면서요 . 6시 30분까지 전화 준다더니 역시나 또 약속은 어기고
늦게 전화가 왔습니다. 변명인즉 회의를 진행하느라 늦었다고 하네요
하나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해결해준다는게 무선데이터 요금을 환불해준다고 하더군요
정말 이사람 옆에 있었으면 주먹다짐 할뻔했습니다.
그래서 고객이 충분한 불편을 겪어서 요구조건을 말했으면 그 요구조건에
충족할만한 답을 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죠 그랬더니 이래저래 추가 통화후에
그럼 월요일까지 시간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더 좋은 해결책을 찾겠다구요
월요일이 되서 통화를 했습니다. 기본료 12,000원씩 6~12개월 보존해준다고
하더군요... 하아.....참....
개통해서 45,000 / 50,000원짜리 쓰다가 11월에 이 민원으로 기본료 제일싼걸로하고
다른핸드폰 타사 개통해서 쓰고있다고 했습니다.
근데 해준다는게 기본료 12,000원씩 계산해서 6~12개월 보존 환불 해준답니다.
왜 이 기준이 12,000원이 되야 하는거죠?
고객이 사용한건 45,000 / 50,000원인데 왜 이렇게 해결책을
제시하는거죠?
자체 프로세스상 안됩니다. 이런말 하시는데 고객을 이해 시키려는 생각은하지않고
자기네들 방식대로 짜여진대로만 진행하려고 하는 이런 심보가 대체어디있습니까
핸드폰도 3번 이상 고장이거나 문제가 있어서 가면 돈으로 환불을 해줍니다.
이 민원으로 100번과 위에 김훈 / 박민재 저 두사람하고 수십번을 통화 했는데
뭐요? 결국 해준다는게 데이터요금 그리고 기본료 12,000원으로 6~12개월.....
고객을 이해 시키하지도 않고 자니네 방식대로만
처리하려고 하는 KT 정말 이제 더이상 싸우는것조차 힘이들고
화내는것도 큰소리지르는것에 눈도 하나 깜짝하지 않는 저런 사람들이
KT라는 곳에서 고객을 상대로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는게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하기만 합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고객한테 고객답게 대해주시는건가요?
가서 욕이라도 하고 쌈박질을 하면 그렇게 해주시는건가요???
그리고 얼마나 비싼분들이시길래 왜 전화 번호 하나도 알수가 없는건지....
무조건 고객이 기다리라는건가요? 왜 일반전화 번호도 알려줄수가 없는거죠?
그렇게들 비싸십니까? 그렇게들 비싸서 일처리 이런식으로 하고
고객은 무조건 기다리게 만드는겁니까???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라는것도 아니고 일반번호 조차 알려주지 않고
기다리라는 심보로 있는 사람들 정말 치가 떨리네요
하루 휴가 내고 내가 본사로 찾아갈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장이든 누구든지 간에 멱살잡고 한번 싸워 보죠 그럼 제대로
해결을 해주실려나 한번 보게요
한번 갈때까지 가보자는 생각 같으신데 어디 가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