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2. 20 일요일 간사이 공항에서 전철을 타고 난바로 이동~ 난바역에 도착.. 난바역에 붙어있는쇼핑몰인 난바파크를 한바퀴 휙 돌아준다. 우리나라에 없는 영국브랜드 넥스트도 구경하고 일본로컬브렌드 꼼싸이즘도 구경하고 내가 좋아하는 에드하디 매장도 있다. 랑이가 에드하디옷을 좋아해서 세일하는거 없나 뒤져보러 갔으나..엔고로 가격이 너무 비쌌다 ㅠ.ㅠ 난바파크에 있는 꽃집은 항상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어찌나 예쁘게 포장이 되어 있는지.. '꽃을 줄려면 차라리 돈을다오'를 항상 머리속에 품고사는나조차도 시선을 확 끄는 예쁜꽃포장이다. 난바역 건너편에는 우리가 꼭 들려야하는 치즈케잌집이 있다. 리쿠로오지상 치즈케잌 어떤분들은 맹맹하다며 괜히 줄서서 샀다는 분들도 간혹 계시지만.. 찐~한 치즈케잌은 그대로의 매력이 있고 이 뜨겁고 맹맹한 치즈케잌은 또 이대로의 매력이 있다. 리쿠로오지상치즈케잌집으로 향한다. 난바역을 나와 신사이바시상점가 횡단보도쪽에 커~~다랗게 자리하고 계시는 지우히메 한국선 관심도 없다가도.. 타국에서 우리나라 연예인들을 보면 급 관심이 생긴다 ㅎㅎ 난바역에서 나와 신사이바시쪽 출구옆 스타벅스 옆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인다. 언제나 처럼 사람이 바글바글..줄을 정리하는 청원경찰도 있다. 한줄은 바로나온 뜨거운케잌사가는줄 한줄은 식어있는 케잌을 사가는 줄이다. 당근 뜨거운케잌이 진리. 오븐에서 갓나온 리쿠로오지상케잌은 걍..마치 바나나우유처럼 후루룩 흡입할수 있다. 딸기생크림케잌과 함께 프로모션중 우린 뜨건거 바로 먹을 계획이었기에.. 치즈케잌만 구입 가격표.. 까만건칠판..하얀건글씨 ㅠ.ㅠ 환율이 750원대이던때가 정말로 그립다.. 불과 얼마전만해도..약 4천원도 안되는 가격에 이 명품케잌을 먹을수 있었건만.. 이젠 거의 만원이 좀 안되는 가격에 사먹어야되는 슬픈현실..ㅠ.ㅠ 인두. 오븐에서 케잌이 나오면 인두로 리쿠로오지상상표를 케잌에 살짝 찍어준다. 약 15분 대기후..드뎌 겓 그다음.... 사진을 찍을수 없었다. 언제나 최상의 맛그대로 먹기를 원하는 나의친구 민뎅은... 이케잌이 조금이라도 식은후에 먹는것을 원치않는다며..그래서 우린.. 사람바글거리는 길에서서 손으로 뜯어 이 케잌을 우걱우걱 먹기 시작했다 ^^;; 그래..뜨거울때 먹어야 제맛인것만은 확실하다 ㅎㅎㅎㅎ 돌아오는날 또 사먹으려 했으나.. 돌아오는날 여러가지 버라이어티한 사건으로 인해 이번출장길에서는 이것이 첨이자 마지막 케잌흡입이었다 ㅠ.ㅠ
[오사카맛집]리쿠로오지상치즈케잌
2011. 2. 20 일요일
간사이 공항에서 전철을 타고 난바로 이동~
난바역에 도착..
난바역에 붙어있는쇼핑몰인 난바파크를 한바퀴 휙 돌아준다.
우리나라에 없는 영국브랜드 넥스트도 구경하고 일본로컬브렌드 꼼싸이즘도 구경하고
내가 좋아하는 에드하디 매장도 있다.
랑이가 에드하디옷을 좋아해서 세일하는거 없나 뒤져보러 갔으나..엔고로 가격이 너무 비쌌다 ㅠ.ㅠ
난바파크에 있는 꽃집은 항상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어찌나 예쁘게 포장이 되어 있는지..
'꽃을 줄려면 차라리 돈을다오'를 항상 머리속에 품고사는나조차도 시선을 확 끄는 예쁜꽃포장이다.
난바역 건너편에는 우리가 꼭 들려야하는 치즈케잌집이 있다.
리쿠로오지상 치즈케잌
어떤분들은 맹맹하다며 괜히 줄서서 샀다는 분들도 간혹 계시지만..
찐~한 치즈케잌은 그대로의 매력이 있고
이 뜨겁고 맹맹한 치즈케잌은 또 이대로의 매력이 있다.
리쿠로오지상치즈케잌집으로 향한다.
난바역을 나와 신사이바시상점가 횡단보도쪽에 커~~다랗게 자리하고 계시는 지우히메
한국선 관심도 없다가도..
타국에서 우리나라 연예인들을 보면 급 관심이 생긴다 ㅎㅎ
난바역에서 나와 신사이바시쪽 출구옆 스타벅스 옆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인다.
언제나 처럼 사람이 바글바글..줄을 정리하는 청원경찰도 있다.
한줄은 바로나온 뜨거운케잌사가는줄
한줄은 식어있는 케잌을 사가는 줄이다.
당근 뜨거운케잌이 진리.
오븐에서 갓나온 리쿠로오지상케잌은 걍..마치 바나나우유처럼 후루룩 흡입할수 있다.
딸기생크림케잌과 함께 프로모션중
우린 뜨건거 바로 먹을 계획이었기에..
치즈케잌만 구입
가격표..
까만건칠판..하얀건글씨 ㅠ.ㅠ
환율이 750원대이던때가 정말로 그립다..
불과 얼마전만해도..약 4천원도 안되는 가격에 이 명품케잌을 먹을수 있었건만..
이젠 거의 만원이 좀 안되는 가격에 사먹어야되는 슬픈현실..ㅠ.ㅠ
인두.
오븐에서 케잌이 나오면 인두로 리쿠로오지상상표를 케잌에 살짝 찍어준다.
약 15분 대기후..드뎌 겓
그다음....
사진을 찍을수 없었다.
언제나 최상의 맛그대로 먹기를 원하는 나의친구 민뎅은...
이케잌이 조금이라도 식은후에 먹는것을 원치않는다며..그래서 우린..
사람바글거리는 길에서서
손으로 뜯어 이 케잌을 우걱우걱 먹기 시작했다 ^^;;
그래..뜨거울때 먹어야 제맛인것만은 확실하다 ㅎㅎㅎㅎ
돌아오는날 또 사먹으려 했으나..
돌아오는날 여러가지 버라이어티한 사건으로 인해 이번출장길에서는 이것이 첨이자 마지막 케잌흡입이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