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지도자는 지도력을 계승한다

LORDWIN2011.03.08
조회73

갠적인 생각입니다. 분석이지요.

 

근 50년 혹은 60년의 역사 속에서,

우리나라가 전쟁이 없는 기간이었지요.

 

대한민국이라는 땅이 한반도라는 땅이 원래 전쟁이 계속 지속되던 지역이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지금 평안을 누리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세요.

a'사역자'의 입장과 b'그리스도인'의 입장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가 됩니다.

회개하고, 정결하며, 하나님을 의뢰하며 살아가지요.

 

그런데,

c'어떤 세상 사람들'의 입장은 "치료받는것" "경제적 풍요" "안정" "취업" "여러가지 문제해결"이

목표가 됩니다.

 

그렇다면, a'교회 사역자' 입장에선,

b'그리스도인'만을 상대로 사역할 경우, '참된교회' '기성교회' '정통교단'의 온전함을 고수하면서

'교인으로서 인정될만한 사람들'만을 함께 함으로서 공동체를 구성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날은 상당히 '교인이라고 인정할것인가'를 고민해야하는 c부류들이

교회안으로 많이 들어온 교회들도 존재하고 있지요.

 

 

"성경"은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었던 시대의 사도바울의 편지와, 여러가지 구약의 선지자들의 계시입니다.

"진화론"은 인류문명이 발달함과 동시에, '교회 바깥'에 거하던 자들의 '자기들의 위치, 자기들의 입장'을 변론하는 입장의 학문입니다.

 

 - 둘다 진실을 추구함으로서 성립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진리를 추구함으로서

+인류의 근원을 진실을 알고자 과학으로서

 

 

성경의 유대인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라는 약속과.

 

 

 

 

 

오늘날 온 세계의 민족들과.

하느님을 섬기는 민족, 즉, 대한민국이라는 근 50년의 역사들 속에서의

위치를 한번 잘 보십시오.

 

 

많은 지도력이 있습니다.

지도력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어떤 설교자가, '새벽마다 와서 기도하고, 회개하고 주예수께 나아오니, 자녀문제 남편문제 직장문제가 다 해결 되었습니다! 보십시오! 해결되었지 않습니까?' 라고 하면서, '믿음'에 대하여서는, '정결과 충직'함에

대하여서는 결여된 말들을 할때, 나는 속으로 '아 창녀같은 새끼 지랄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그의 설교자의 내면과 철학을 잘 분석해본 결과.

그 설교자와 비슷한 철학과 성향을 갖고서 회중들을 인도하는 지도력들이 꽤나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철학인가 하면,

 

'그들에겐 영생보다, 문제의 해결이 필요하고, 나는 영생이 필요하다'

'그들에겐 진실보다, 그들의 삶의 풍족함이 필요하고, 나는 영생이 필요하다'

 

그렇다면,'진주'는 숨기고,

 

'해결' '치유' '감정적인 행복감' '여러가지 부차적 산물들'을

끊임없이 공급되도록 인도할수 있는 수준만큼의 '진리'만을 공급하고,

 

천국에 이르는 믿음. 은.

절대로 자기 자신만이 갖고 있는 것이지요.

 

이러한 지도력들이

근 50년의 역사속에서 다발적으로 대한민국에서 일어났었고

지금도 현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오늘날엔,

 

대한민국에서 굶거나 양식이 없어 주리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I LOVE YOU LORD 하고서

어서 TO THE UNREACHED PEOPLES 하시고

TAKE THEM TO THE CHRIST 하는것이 사역하는 사람들에겐 현명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