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신지 오늘 처음으로 톡을보고 또 처음으로 톡을쓰게됨 그리고 길어서 볼까 말까 고민하시는분들 그냥 한번 속는셈치고 끝가지 봐보셈 ㅋㅋㅋㅋㅋㅋ 서론은 여기까지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남자들의 알수없는힘 ????무슨말인지 의아해하시는분들 있으리라고보는데 본문을 본뒤 아마 다 공감할거임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이 이야기들은 실제로 경험해본일을 바탕으로해서 이루어진 얘기임 첫번째. 여자는 남자를 슈퍼맨으로 만든다 고딩때 친구들끼리 돈내기 축구를하고있었음 근데 우리팀에 있던 한친구 축구가 하기싫었는지 의욕도없어보이고 똑바로 안하길래 열받아서 뭐라고욕설을 하니까 무릎아파서 움직이기가 힘들다고함 ... 갑자기 미안해짐 ...그래서 교체할사람도없고하니 천천히라도 하라고하고 뒤돌아슴 그러던 찰나에 또래여자애들 우르르 구경을옴 몇분뒤 알수없는 스피드로 자지가 메시가된듯 그라운드를 누비는 녀석이 보임 자세히보니 아까 무릎아파서 못뛰겟다던 그놈 ... 참네 ..어이가없어서 말도안나오는 상태였음 그리고 뚱뚱한애라 달리기도 그렇게 빠르지않았었는데... 스피드가 우사인볼트랑 맞먹음 두번째. 여자는 남자의 주량을 치사량까지 올린다 친구들이 군대도 다 전역했겠다 심심했던 나는 술자리가 많아지기 시작했음 주구장창 술을 마시러다니고 놀러다니고 그랬었는데 맨날 보는놈만 보고 만나는사람 이라곤 죄다 남자들밖에 없던 우리였음 그러던 어느날 친구한놈이 자기여자친구와 또한명의 여자를 데리고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올것이왔구나하고 애들 다 좋아하고있었음 ㅋㅋㅋㅋ(키도좀 컸었고 얼굴도 어느정도 이뻤음) 친구중에 술자리에서 몇잔마시고 술도안마시고 자버리는 놈이 한명있었는데(술도 얼마 못마시긴함) 여자가오더니 졸다가 갑자기 눈이번쩍뜨인 졸던녀석 저놈이 왜저러지 ...하는 생각과함게 술잔을 비우던 우리였음... 그 졸던놈이 얼굴이 좀 잘생겨서그런지 그여자가 그놈에게 자꾸 관심을보이고 옆자리에 앉게됨 그놈이 주량을다알고있는 우리였기에 술억지로 먹이지 말라고 만류하던 우리에게 "난 괜찮아"라고 한마디 던지는 그녀석 친구들 동시에 서로 눈이 마주치며 헐 .....이런 눈빛이었음 얼마나 마시나 보자 하면서 지켜보는데 이미 주량초과에 치사량까지 다달았는데도 애가 주는대로 받아마심 저xx가 드디어 본모습을 보이는구나 하고 살짝 충격의 빠진 우리였음... 근데 중요한건...내친구와 친구의 여자친구와 그 여자분 술마시러가는데 그여자분은 나를데리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다가 치사량까지 술을 마신 녀석은 혼자 쓸쓸히 집으로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 여자는 남자를 레이서로 만든다 이얘기도 중딩때 얘기임 한참 시험기간인 우리는 동네 도서관을 자주 가곤했었는데 물론 그도서관에는 학교 선.후배및 또래여자애들도 많이갔던곳임 친구중에 오토바이를 타고다니던놈이 한명있었음 촌동네라 그닥 단속이 심한편은 아님 무튼 공부하다가 바람도좀쐴겸 잠도좀깰꼄 겸사겸사 또래여자애들과 밖으로 나와서 이얘기 저얘기하면서 놀고 돌아가면서 오토바이타고 동네 한바퀴 돌던 우리였음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남자1명 여자1 이렇게 타고다님 오토바이타고 동네한바퀴돌고 다른친구한테 오토바이를 넘기면서 조심히 갓다오라고 한뒤 친구들이랑 얘기하던중에 친구가 동네한바퀴돌고 돌아옴 근데 뒤에탓던 여자애 얼굴을보니 말도아님....왜그러냐고 묻자 다시는 제뒤에 안탄다고 난리를 침 ...의아했던 우리는 자초지종을 물어봤더니 우리 동네 길중에 엄청 급커브길이 있었는데 속도가 너무빨라서 속도좀 줄이라고 남자애한테 소리쳤는데 소귀에 경읽기임 ...듣지도않음 ...너무 겁나서 속도계를보니 40km달리고있었다고함 참고로 쭉빠진 길에서 40km느린속도인데 급커브인길에서 40km 빠른속도임 어느정도길래 얘가 이렇게 시퍼렇게 질럿나 싶어서 오토바이를 타고 그길로 갔는데 이길에서 도저히 40km로 급커브를 꺾을수 있는 길이아니였음 ... 오토바이도 텍트 라고 아실런지 ..동네 아주머니들 타고다니는 ...그 오토바이였고 오토바이도 탄지 얼마 안된놈인데...어떡해 저길에 40km로 지나갈수있을까 지금 생각해도 의문임 ... 여기까지 보시느라 고생했음 재밌을런지는 모르겟고 공감하실런지 안하실런지도 모르겠음 그냥 톡을보다가 이얘기들이 생각나길래 써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수없는 남자들의 힘 ?????????
안녕들하신지
오늘 처음으로 톡을보고 또 처음으로 톡을쓰게됨
그리고 길어서 볼까 말까 고민하시는분들 그냥 한번 속는셈치고 끝가지 봐보셈 ㅋㅋㅋㅋㅋㅋ
서론은 여기까지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남자들의 알수없는힘 ????무슨말인지 의아해하시는분들 있으리라고보는데 본문을 본뒤
아마 다 공감할거임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이 이야기들은 실제로 경험해본일을 바탕으로해서 이루어진 얘기임
첫번째. 여자는 남자를 슈퍼맨으로 만든다
고딩때 친구들끼리 돈내기 축구를하고있었음
근데 우리팀에 있던 한친구 축구가 하기싫었는지 의욕도없어보이고 똑바로 안하길래
열받아서 뭐라고욕설을 하니까 무릎아파서 움직이기가 힘들다고함 ...
갑자기 미안해짐 ...그래서 교체할사람도없고하니 천천히라도 하라고하고 뒤돌아슴
그러던 찰나에 또래여자애들 우르르 구경을옴 몇분뒤 알수없는 스피드로
자지가 메시가된듯 그라운드를 누비는 녀석이 보임 자세히보니 아까 무릎아파서 못뛰겟다던 그놈 ...
참네 ..어이가없어서 말도안나오는 상태였음
그리고 뚱뚱한애라 달리기도 그렇게 빠르지않았었는데...
스피드가 우사인볼트랑 맞먹음
두번째. 여자는 남자의 주량을 치사량까지 올린다
친구들이 군대도 다 전역했겠다 심심했던 나는 술자리가 많아지기 시작했음
주구장창 술을 마시러다니고 놀러다니고 그랬었는데
맨날 보는놈만 보고 만나는사람 이라곤 죄다 남자들밖에 없던 우리였음
그러던 어느날 친구한놈이 자기여자친구와 또한명의 여자를 데리고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올것이왔구나하고 애들 다 좋아하고있었음 ㅋㅋㅋㅋ(키도좀 컸었고 얼굴도 어느정도 이뻤음)
친구중에 술자리에서 몇잔마시고 술도안마시고 자버리는 놈이 한명있었는데(술도 얼마 못마시긴함)
여자가오더니 졸다가 갑자기 눈이번쩍뜨인 졸던녀석 저놈이 왜저러지 ...하는 생각과함게 술잔을 비우던 우리였음...
그 졸던놈이 얼굴이 좀 잘생겨서그런지 그여자가 그놈에게 자꾸 관심을보이고 옆자리에 앉게됨
그놈이 주량을다알고있는 우리였기에 술억지로 먹이지 말라고 만류하던 우리에게
"난 괜찮아"라고 한마디 던지는 그녀석 친구들 동시에 서로 눈이 마주치며 헐 .....이런 눈빛이었음
얼마나 마시나 보자 하면서 지켜보는데 이미 주량초과에 치사량까지 다달았는데도 애가 주는대로 받아마심
저xx가 드디어 본모습을 보이는구나 하고 살짝 충격의 빠진 우리였음...
근데 중요한건...내친구와 친구의 여자친구와 그 여자분 술마시러가는데 그여자분은 나를데리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다가 치사량까지 술을 마신 녀석은 혼자 쓸쓸히 집으로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 여자는 남자를 레이서로 만든다
이얘기도 중딩때 얘기임
한참 시험기간인 우리는 동네 도서관을 자주 가곤했었는데
물론 그도서관에는 학교 선.후배및 또래여자애들도 많이갔던곳임
친구중에 오토바이를 타고다니던놈이 한명있었음 촌동네라 그닥 단속이 심한편은 아님
무튼 공부하다가 바람도좀쐴겸 잠도좀깰꼄 겸사겸사 또래여자애들과 밖으로 나와서
이얘기 저얘기하면서 놀고 돌아가면서 오토바이타고 동네 한바퀴 돌던 우리였음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남자1명 여자1 이렇게 타고다님
오토바이타고 동네한바퀴돌고 다른친구한테 오토바이를 넘기면서 조심히 갓다오라고 한뒤
친구들이랑 얘기하던중에 친구가 동네한바퀴돌고 돌아옴
근데 뒤에탓던 여자애 얼굴을보니 말도아님....왜그러냐고 묻자
다시는 제뒤에 안탄다고 난리를 침 ...의아했던 우리는 자초지종을 물어봤더니
우리 동네 길중에 엄청 급커브길이 있었는데 속도가 너무빨라서 속도좀 줄이라고
남자애한테 소리쳤는데 소귀에 경읽기임 ...듣지도않음 ...너무 겁나서 속도계를보니 40km달리고있었다고함
참고로 쭉빠진 길에서 40km느린속도인데 급커브인길에서 40km 빠른속도임
어느정도길래 얘가 이렇게 시퍼렇게 질럿나 싶어서 오토바이를 타고 그길로 갔는데
이길에서 도저히 40km로 급커브를 꺾을수 있는 길이아니였음 ...
오토바이도 텍트 라고 아실런지 ..동네 아주머니들 타고다니는 ...그 오토바이였고
오토바이도 탄지 얼마 안된놈인데...어떡해 저길에 40km로 지나갈수있을까
지금 생각해도 의문임 ...
여기까지 보시느라 고생했음
재밌을런지는 모르겟고 공감하실런지 안하실런지도 모르겠음
그냥 톡을보다가 이얘기들이 생각나길래 써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