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학생이구요. 요즘 제가 겪는 문제가 좀 큰 것 같아서 이렇게 상담을 올립니다. 아무래도 외국학생들과 같이 수업을 듣다보니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최근 얼마전에는 양성평등에 관련한 주제가 수업 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반의 남학생 중 하나가 한국에서의 양성평등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여자는 평등하자면서 병역의무를 하라면 임신출산이나 들먹인다느니 어머니 들먹인다느니 꼬우면 국가에 따지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는 식으로 아주 한국여자를 외국인들 앞에 욕을 보이더라구요 ㅠㅠㅠ 그래서 제가 그런 여자가 어디있냐고 했더니 웃으면서 인터넷에서 남녀싸움에서 여자들이 댓글을 달아놓은 것을 수십장을 프린터를 해서 증거자료(?)로 다들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ㅠㅠ 아울러 저에게는 왜 평등하게 군대를 안가냐고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라더라구요 ㅠㅠ 수업듣는 외국인들도 한국여자들의 그런 생각의 근거는 뭐냐는 식으로 호기심인지 경멸인지 모를 무시하는 눈빛으로 물어보는데 할 말이 없더라구요. 수업에서 정말 외국인들 앞에서 우스갯거리가 되는 것은 참기 힘든데 어쩌죠? 어떻게 해야 외국인들 앞에서 우리 한국여자 자존심을 살릴 수 있나요? ㅠㅠ
외국인 앞에서 한국여자 욕보이는 남자
아무래도 외국학생들과 같이 수업을 듣다보니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최근 얼마전에는 양성평등에 관련한 주제가 수업 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반의 남학생 중 하나가 한국에서의 양성평등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여자는 평등하자면서 병역의무를 하라면 임신출산이나 들먹인다느니 어머니 들먹인다느니 꼬우면 국가에 따지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는 식으로 아주 한국여자를 외국인들 앞에 욕을 보이더라구요 ㅠㅠㅠ
그래서 제가 그런 여자가 어디있냐고 했더니 웃으면서 인터넷에서 남녀싸움에서 여자들이 댓글을 달아놓은 것을 수십장을 프린터를 해서 증거자료(?)로 다들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ㅠㅠ
아울러 저에게는 왜 평등하게 군대를 안가냐고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라더라구요 ㅠㅠ
수업듣는 외국인들도 한국여자들의 그런 생각의 근거는 뭐냐는 식으로 호기심인지 경멸인지 모를 무시하는 눈빛으로 물어보는데 할 말이 없더라구요.
수업에서 정말 외국인들 앞에서 우스갯거리가 되는 것은 참기 힘든데 어쩌죠?
어떻게 해야 외국인들 앞에서 우리 한국여자 자존심을 살릴 수 있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