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오빠가 저한테 이상한짓을.....

헐헐헐헐..2011.03.08
조회51,865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중3여자이구요..

 

제가4학년때의 일이에요. 사촌오빠랑 저랑 5살 차이니깐...그오빤 그당시 중3이었겟네요..

 

한창 왕성할...ㄱ-...

 

아무튼!오빠랑 저랑은 이놀이를 좋아했었어요.

 

눈을 가리고 어떤물건을 혀에다가 가져다데면..뭔지 맞추는거요 ㅎㅎ

 

좀 이상한거겟지만..ㅠㅠ 재밋엇어요!

 

근데 제가 언제 추석땐가? 사촌오빠집에서 자는데...제동생은 그당시1학년이였어요(남자)

 

근데 오빠방에있었는데 오빠가갑자기 제동생보고 야!너 이불로 얼굴 덮어!!이러는거에요...

 

왜저러지? 이랫는데 오빠가 그 놀이를 다시 하쟤요..근데 그날따라 이상한게]

 

문을 잠그고 불을 끄는거에요...왜그럴ㄲ까...햇엇는데

 

그오빠가 자기 추리닝으로 제 눈을 감아서 묶어요..근데 오빠가 한1분지낫나?그때까지 약간 조용한거

 

에요...바스락소리가 나고...근데 제가 물어봣죠.. 오빠 뭔데그래~?이러니깐 아..아니야 맞춰봐

 

이러는거에요...궁금해서제가 오빠 이거 냄새나는거야~??이랫더니 아..아.. 쪼끔..? 이러는거에요!

 

도저히못참겟어서 오빠몰래 제 눈을 가리던걸 살짝 내리니깐 오빠가 자기 성기를 꺼내고서잇는거에요..

 

그게 왜 시간이 오래 걸렷는지는 저도 아직 잘 몰라요;;제가만약에....그걸 내리지 않앗더라면..

 

전 거기다가 입을 댓겟죠..??무서워서저는 오빠!그냥 안할래!이러고 진짜빨리 머리에묶고있던거 빼고

 

불도키고. 문도 열어놧죠. 근데오빠는 다시 팬티랑 바지를 입엇더라구요.

 

다음날에 제 동생이 누나!어제궁금해죽는줄알앗어이래서 제가 말햇죠..저도 그땐 어렷으니깐?^^

 

그거..사실 꼬추엿어!이랫거든요? 근데 한3분정도잇다가 오빠가 방에들어와요..~아무일 없엇다는듯이..

 

근데....미친 ..동생이 오빠보고 형!!어제 그거 꼬추엿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그러더니 오빠가........................아니?..인형이엿는데?이러는거잇죠. ㅋㅋ 아 완전웃겨..

 

지금 그오빤....21살. 군대에잇어요...............

 

전 그날을 잊을수가 없어요 오빠도 알고잇겟죠.

 

서로 말하지는 않앗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