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지친다..

힘드네요.2011.03.08
조회143

인생 살아가면서 행복한일도많았지만... 지치기도하고 너무 힘이드네.. 원래인생이이런건가;;

 

믿음과신앙 오랜만에 찾은거같은데, 여긴아직도 전쟁터나 다름없네, 믿음과신앙 주제가원래 공유하고 대화하는곳이지 싸우는곳이아니에요. 이판을 전체적으로보면 비난하는자, 반박하는자들로가득차있는듯..

 

기독교욕하는글에 반론하며 반박하는 사람들한테 충고하나해주자면, 서로 욕하며싸우며 헐뜯으며 백날백년 애기해봤자 서로인정돼는건없어요. 계속되는 주장과 반론뿐이지, 이싸움에서 이길수있는방법은 단하나밖에없어요. 바로 사랑이죠. 기독교를 비판하고 깍아내리는자들 모두 싸우기전에 다같은 사람이고 하나님의형상 곧 백성들이지요. 그들도 하나같은 사람들이기에  그사람들도 감정,마음이있을거아니에요.

욕하는사람들의본성도 마음여리고 착한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말씀대로 그사람들의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욕하던지간에 그걸 다받아들이고 사랑으로감싸주워야합니다. 그래야 우리모두가 하나가될수있는길이지요. 하나님을 우리에게 그것을 말씀하고 계시구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와영광 축복들모두다 사랑안에서나오는 뿜어져나오는 에너지같은것들입니다. 그사람의 하나하나 모든것을 자기것과 같이여김을 받으시고 사랑으로 베풀어주세요.

 

천국은 어떤곳일가요, 정말로 궁금하네요..

얼마나 행복한지 얼마나기쁜곳인지..한번겪어보고싶군요. 지금상태로는 저자신조차 천국에갈수없다는것을 제자신이 알고있습니다. 진심으로 회개하고 주님을향한믿음이 굳세어야돼는대.. 마음대로 따라주지를않네요.  여러분들은 지금 자신의삶이 마냥 행복하고 만족스러운가요?  항상얼굴에 웃음이 가득한사람들을보면 정말 부럽더군요..  하루빨리 심판의날이 다가와서 구원받거나 구원받지못하거나 했으면 하는바람이네요. 구원받는다면 정말 기쁘겠죠. 하지만 지금의저로서는 구원받지못할거 같습니다. 나약하고 비참하고 어리석은 행동들을 하고있기때문이죠.. 이런점들을 앞으로살면서 회개하고 극복해야만된다는걸알고있지만서도.. 너무힘이드는군요.  이글을보고 이글을 언급하며 서로싸우지않았으면합니다. 욕을한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기독교분들은 욕하는사람들에게 답하지않았으면합니다. 이글을보고있는사람들에게 항상 축복과영광이 가득하길을 추권합니다. -항상 나라의권세와 영광이 주님께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