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동안이고 몸매는 글래머러스한 ‘베이글녀’의 인기가 계속되면서 탄탄한 몸매를 원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간고등어 코치’로 유명한 최성조 트레이너는 “올해도 성별과 연령을 초월해 베이글 남녀의 인기가 계속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건강하면서 탄력 넘치는 몸매 관리 방법을 알아봤다.
‘간고등어 코치’ 최성조 트레이너의 제안
큰마음 먹고 헬스장에 등록해도 야근과 약속이 이어지면 좀처럼 이용하기 어렵다. 집에서 운동을 해볼 요량으로 거금을 들여 장만한 러닝머신은 한 달만에 옷걸이로 쓰이기 일쑤다. 이처럼 몸매 관리에는 관심이 높지만 제대로 운동을 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생활 속에서 하는 자연스러운 운동’이 적합하다. 최 트레이너는 “생활 속에서 운동이 되도록 움직이면 평소보다 에너지 소비량을 20% 이상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TV를 볼 때 편하게 눕지 말고 몸에 긴장감을 주는 자세를 취하고, 걷거나 서 있을 때 몸에 힘을 주는 것 등이 좋은 예다.
최 트레이너는 ‘제자리에 서 있을 때 발을 번갈아가며 들어 한 발로 중심 잡기’와 ‘앉아있을 때 복부에 힘을 주고 번갈아가며 한 발을 살짝 들어올려 멈춰 있기’를 제안했다. 흔히 고민하는 뱃살의 경우 스트레스와 잘못된 생활습관이 원인인데 관리하기 가장 힘든 부위이기도 하다. 운전을 하거나 의자와 소파 등에 앉을 때 허리를 바르게 펴 복부와 허리 근육이 긴장하도록 하면 저절로 탄력이 생긴다.
황정음이 얘기하는 몸매 관리 기능화 활용법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하는 황정음은 생활 속 운동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연예인이다. 황정음은 “드라마와 광고·화보 촬영 탓에 시간을 내 운동하는 것이 마음처럼 쉽지 않다”며 “평소 벽이나 의자 등 생활 속 도구를 활용해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정음이 그 때마다 빼놓지 않는 것이 몸매 관리 기능화 스케쳐스의 쉐이프업스다. 쉐이프업스는 사용하지 않는 근육의 사용을 유도하면서 에너지 소비량을 높여 몸매 관리에 도움을 준다. 황정음은 “시간을 내 헬스장이나 한강에 가지 못하지만 대본을 볼 때나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때 쉐이프업스를 신고 자연스럽게 발을 구르는 등 생활 속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웃어 보였다.
황정음이 즐겨하는 운동 중 하나가 매끈한 종아리 라인을 만들어 주는 동작이다. 서 있을 때 발뒤축으로 중심을 잡으며 종아리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 된다. 최 트레이너도 “쉐이프업스의 둥근 바닥이 근육 사용량을 높여 만족할 만한 운동 효과를 느끼게 한다”고 강조했다.
사이사이 운동법
운동하기 부담스럽다면 최성조 트레이너의 ‘사이사이 운동법’으로 간편하게 몸매를 관리해 보자. 출퇴근길 지하철과 버스 안, 정류장에 서 있을 때, 걸을 때 할 수 있는 맞춤 동작이 몸매 관리에 도움을 준다.
상황1. 출퇴근길 지하철·버스 안에서
① 손잡이를 잡은 상태에서 발뒤꿈치를 들면서 양팔의 힘으로 손잡이를 당긴다. 이때 무릎을 편 상태를 유지한다. ② 팔을 살짝 펴면서 ①과 반대로 발끝을 들어준다. 동작을 크게 하기보다 살짝 움직이면서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30분 이상 소요되는 출퇴근길 지하철과 버스 안은 훌륭한 운동장소다. ①과 ②의 동작을 반복할 때는 발뒤꿈치로 중심을 잡으면서 엉덩이와 허벅지 안쪽에 힘을 줘야 한다. 손잡이가 없을 때 혹은 버스나 지하철을 기다릴 때는 발동작만 해도 된다.
상황2. 길을 걸을 때
① 파워워킹을 하듯 걷되 발을 뒤보다 앞으로 많이 벌려준다. 발은 앞으로 던지듯이 자연스럽게 벌린다. ② 발바닥은 뒤꿈치부터 바닥에 닿을 수 있도록 한다. 이때 엉덩이에 힘을 주는 것이 올바른 자세다.
생활 속 몸매 관리
얼굴은 동안이고 몸매는 글래머러스한 ‘베이글녀’의 인기가 계속되면서 탄탄한 몸매를 원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간고등어 코치’로 유명한 최성조 트레이너는 “올해도 성별과 연령을 초월해 베이글 남녀의 인기가 계속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건강하면서 탄력 넘치는 몸매 관리 방법을 알아봤다.
‘간고등어 코치’ 최성조 트레이너의 제안
큰마음 먹고 헬스장에 등록해도 야근과 약속이 이어지면 좀처럼 이용하기 어렵다. 집에서 운동을 해볼 요량으로 거금을 들여 장만한 러닝머신은 한 달만에 옷걸이로 쓰이기 일쑤다. 이처럼 몸매 관리에는 관심이 높지만 제대로 운동을 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생활 속에서 하는 자연스러운 운동’이 적합하다. 최 트레이너는 “생활 속에서 운동이 되도록 움직이면 평소보다 에너지 소비량을 20% 이상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TV를 볼 때 편하게 눕지 말고 몸에 긴장감을 주는 자세를 취하고, 걷거나 서 있을 때 몸에 힘을 주는 것 등이 좋은 예다.
최 트레이너는 ‘제자리에 서 있을 때 발을 번갈아가며 들어 한 발로 중심 잡기’와 ‘앉아있을 때 복부에 힘을 주고 번갈아가며 한 발을 살짝 들어올려 멈춰 있기’를 제안했다. 흔히 고민하는 뱃살의 경우 스트레스와 잘못된 생활습관이 원인인데 관리하기 가장 힘든 부위이기도 하다. 운전을 하거나 의자와 소파 등에 앉을 때 허리를 바르게 펴 복부와 허리 근육이 긴장하도록 하면 저절로 탄력이 생긴다.
황정음이 얘기하는 몸매 관리 기능화 활용법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하는 황정음은 생활 속 운동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연예인이다. 황정음은 “드라마와 광고·화보 촬영 탓에 시간을 내 운동하는 것이 마음처럼 쉽지 않다”며 “평소 벽이나 의자 등 생활 속 도구를 활용해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정음이 그 때마다 빼놓지 않는 것이 몸매 관리 기능화 스케쳐스의 쉐이프업스다. 쉐이프업스는 사용하지 않는 근육의 사용을 유도하면서 에너지 소비량을 높여 몸매 관리에 도움을 준다. 황정음은 “시간을 내 헬스장이나 한강에 가지 못하지만 대본을 볼 때나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때 쉐이프업스를 신고 자연스럽게 발을 구르는 등 생활 속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웃어 보였다.
황정음이 즐겨하는 운동 중 하나가 매끈한 종아리 라인을 만들어 주는 동작이다. 서 있을 때 발뒤축으로 중심을 잡으며 종아리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 된다. 최 트레이너도 “쉐이프업스의 둥근 바닥이 근육 사용량을 높여 만족할 만한 운동 효과를 느끼게 한다”고 강조했다.
사이사이 운동법
운동하기 부담스럽다면 최성조 트레이너의 ‘사이사이 운동법’으로 간편하게 몸매를 관리해 보자. 출퇴근길 지하철과 버스 안, 정류장에 서 있을 때, 걸을 때 할 수 있는 맞춤 동작이 몸매 관리에 도움을 준다.
상황1. 출퇴근길 지하철·버스 안에서
① 손잡이를 잡은 상태에서 발뒤꿈치를 들면서 양팔의 힘으로 손잡이를 당긴다. 이때 무릎을 편 상태를 유지한다.
② 팔을 살짝 펴면서 ①과 반대로 발끝을 들어준다. 동작을 크게 하기보다 살짝 움직이면서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30분 이상 소요되는 출퇴근길 지하철과 버스 안은 훌륭한 운동장소다. ①과 ②의 동작을 반복할 때는 발뒤꿈치로 중심을 잡으면서 엉덩이와 허벅지 안쪽에 힘을 줘야 한다. 손잡이가 없을 때 혹은 버스나 지하철을 기다릴 때는 발동작만 해도 된다.
상황2. 길을 걸을 때
① 파워워킹을 하듯 걷되 발을 뒤보다 앞으로 많이 벌려준다. 발은 앞으로 던지듯이 자연스럽게 벌린다.
② 발바닥은 뒤꿈치부터 바닥에 닿을 수 있도록 한다. 이때 엉덩이에 힘을 주는 것이 올바른 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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