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웃긴다. 요즘 보면 학생들보고 "개념없다" 이런말 정말 많이한다. 근데 난 이게 문제라고 생각안된다. 학생이 개념없는게 왜? 초딩이 개념없는게 왜? 아니 어린애들이 개념이 없는건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왜? 어리니깐. 어리니깐 심/신의 성장이 미숙하고, 경험이 없고 무지한건 당연하다. 그렇기 때문에 판단력이 흐리고 옭고 그름 자체를 모른다. 그것을 우리가 말하기로 "개념이 없다"는 거다. 이게 문제가 되나? 애당초 애들한태 개념탑제를 운운하는 자체가 웃긴거다. 어리고 미성숙했기 때문에, 우리가 "교육"을 하는 것이다. 그래. 개념이 없기 때문에 개념을 심어주는게 교육이란거다. 학생들은 교육을 받는중이고, 개념이 심기고 있는 중이다. 그렇기 때문에 개념없어보이는건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근데 개념 없는게 이상한건가? 정말 나이에 맞지않게 비정상적으로 개념이 없다면, 그건 애들문제가 아니라 교육의 문제다. 요즘들어 공교육이 많이 무너지고 있다. 내가 말한대로 요즘 아이들이 비정상적으로 개념이 없다면, 공교육의 붕괴와 관련이 있지 않나 싶다. 개념을 심어주기위한 교육이 되어야 함에도 입시위주의 공부만 강요되는 요즘. 입시위주로인한 과다 경쟁으로 이기심만 심어주는 요즘. 정상적인 개념탑제를 운운하는 자체가 어불성실이다. 더 웃긴건, 이런 교육과정 속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인권 운운하며 들고 일어나면 어른들이 거기 따라간다. 앞서 말했듯, 어린 아이는 심/신이나 경험적으로 성장죽인 미성숙한 인간이다. 어른의 의무가 미성숙한 학생을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이끌어주는 것이다. 어른으로서 이끌어주지는 못할망정 학생들에게 이끌려다니는 참 아이러니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요즘 한국(교육 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지역갈등 등)은 정말 거꾸로 흘러간다는 생각밖에는 안든다. 31
학생이 개념없는게 이상해? 당연한거다.
참 웃긴다.
요즘 보면 학생들보고 "개념없다" 이런말 정말 많이한다.
근데 난 이게 문제라고 생각안된다.
학생이 개념없는게 왜? 초딩이 개념없는게 왜?
아니 어린애들이 개념이 없는건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왜? 어리니깐.
어리니깐 심/신의 성장이 미숙하고, 경험이 없고 무지한건 당연하다.
그렇기 때문에 판단력이 흐리고 옭고 그름 자체를 모른다.
그것을 우리가 말하기로 "개념이 없다"는 거다.
이게 문제가 되나?
애당초 애들한태 개념탑제를 운운하는 자체가 웃긴거다.
어리고 미성숙했기 때문에, 우리가 "교육"을 하는 것이다.
그래. 개념이 없기 때문에 개념을 심어주는게 교육이란거다.
학생들은 교육을 받는중이고, 개념이 심기고 있는 중이다.
그렇기 때문에 개념없어보이는건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근데 개념 없는게 이상한건가?
정말 나이에 맞지않게 비정상적으로 개념이 없다면, 그건 애들문제가 아니라 교육의 문제다.
요즘들어 공교육이 많이 무너지고 있다.
내가 말한대로 요즘 아이들이 비정상적으로 개념이 없다면, 공교육의 붕괴와 관련이 있지 않나 싶다.
개념을 심어주기위한 교육이 되어야 함에도 입시위주의 공부만 강요되는 요즘.
입시위주로인한 과다 경쟁으로 이기심만 심어주는 요즘.
정상적인 개념탑제를 운운하는 자체가 어불성실이다.
더 웃긴건, 이런 교육과정 속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인권 운운하며 들고 일어나면 어른들이 거기 따라간다.
앞서 말했듯, 어린 아이는 심/신이나 경험적으로 성장죽인 미성숙한 인간이다.
어른의 의무가 미성숙한 학생을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이끌어주는 것이다.
어른으로서 이끌어주지는 못할망정 학생들에게 이끌려다니는 참 아이러니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요즘 한국(교육 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지역갈등 등)은 정말 거꾸로 흘러간다는 생각밖에는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