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이라도 사심없이 상대를 대한적이 있는지 사랑이라는 이름 앞에 상대를 괴롭힌적은 없는지.. 모사이트에서 본 글귀가 생각납니다.. 난 나를 이용해 신분 상승을 꾀할 사람보다.. 나와 더불어 발전해나갈 평강공주를 원한다.. 혹은 바보온달 아침부터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오늘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뭘할지.. "나" 보다는 "우리" 입장에서 서로 이해하고 사랑합시다~ 5
연애를 하면서 혹은 결혼전제로 만나면서
단 한번이라도 사심없이 상대를 대한적이 있는지
사랑이라는 이름 앞에 상대를 괴롭힌적은 없는지..
모사이트에서 본 글귀가 생각납니다..
난 나를 이용해 신분 상승을 꾀할 사람보다..
나와 더불어 발전해나갈 평강공주를 원한다.. 혹은 바보온달
아침부터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오늘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뭘할지.. "나" 보다는 "우리" 입장에서 서로 이해하고 사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