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이것저것 검사(20만원이 넘는) 와 아이를 입원시키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한시간만에 전화와서는
애기 이상하다 하더군요..
병원 가기전까지만해도 구토는 하지만 멀쩡했는데..
이상해서 달려가봣어요..
아이를보니 시체가 되어잇더라구요..
너무놀래서 당장 수액빼달라고 데려가겠다 햇습니다..
검사 에서도 탈수 증은 없다고 해서..
헌데 의사라는게 머라는줄 아십니까?
"지금 데려가시면 세시간안으로 아이가 사망합니다"
라고 하더군요 순간 너무 욱해서 의사를 떄리고 싶었지만 우리 아이가 너무 상태가 말이아니라 그냥 데리고 집에 왓어요..
집에내려놓자마자 애가 갑자기 벽에 머리를 박아요..
너무 놀래서 울면서 쳐다보기 박에 못하다가 잠시 애가 쓰러진사이 이불로 얼른 옮겼어요..
이불에 머리박고 꿈덕을 안하길래 밤새내 쳐다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그 후 일어나서 밥달라고 졸르더군요..
우유를주고 자고 놀고 하다보니 언 일주일이 지나가네요..
우리아이 지금음 이유식까지 하루에 열그릇이나되는 감당못할 식욕과 어느아이보다 활발하게 잘놀고 소세지도(응가) 잘만들고
잘지내고 있답니다.
두번다시 아이가 아파서 죽을 일이있어도 그병원에 안데려갈렵니다.
애가 아픈데 돈애기만 제대로 하질않나..
피도 제대로 못뽑아서 바늘을 여러번이나 찔르더군요..
거기다가 그 체로 닝거까지 놨으니...
애가 거기있었으면 지금에 우리아가의 모습은 상상도 못할뻔했어요..
의사라는게 말하는거 하곤..
정말 아직까지도 그때 상황하면 눈물밖에 안나오고
그 의사 말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여러분 아기고양이가 잘놀다가 구토 설사 할떈 뭘잘못먹은게 아닐까..
혹시 방바닦에 가루떨어진거라도 의심해보세요
아니면 화장품이라도요..
여기서 부턴 동물 병원 담당 수의사가 쓴글과 제가 답글 단것입니다.
아가는 새벽에 구토/설사로 응급내원한 환묘입니다. 45일된 아주 어린 고양이였지요
(re:그렇쵸 아주 어린아이죠)
어린 고양이의 경우 다 큰 개체와는 달리 어떠한 원인이던간에 구토/설사를 동반하는 경우 기초 체력의 부족으로 인하여 가벼운 원인때문이더라 하더라도 생명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종종발생합니다. (re:물론이죠 너무 어린아이다 보니 가벼운 증상에도 생명에 지장이 있을 수 밖에요 )
일단 보호자의 동의아래 검사의 의의와 비용설명을 같이 하였습니다. (re: 어느집 아이나 마찬가지로 아이다 아프다는데 돈아까운사람이 있겠습니까? 허나 그때 당신의 태도는 아이상태보다 돈이 먼저 아니였습니까? 허고 당신이 말했듯 어린아이한테 스트레스는 생명까지 지장될 수 있는데 구지 입원치료까지 필요했었습니까?)
-> 적지 않은 비용의 지불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돈만 밝힌다고 하면 할 말은 없습니다. 검사시 특이한 소견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특이할 점은 면역 단백질 저하이고 전염성 질환 가능성을 염두하였습니다. 물론 보호자분께 말하였습니다.)
또한 처치 과정에서 수액 라인 장착과정에서 혈관의 두께는 약 0.2cm 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매우 얇아 거의 주사기의 두께와 동일하였습니다. (re: 그럼 엑스레이 상에도 멀쩡한 아이한테 혈관만한 바늘이 필요했었을까요?)
보호자에게 미리 검사상 탈수 소견은 보이지 않으나 혈관이 잘 보이지 않는 관계로 수액 라인 장착이 어려울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보호자께서는 상황에 대해 동의하셨구요 첫회는 실패 두번째때 장착하였습니다. -> 이 부분을 여러번 찔러댔다고 일방적으로 말하시는 부분이구요 (re: 실제로 바늘을 찌른것은 세번이였지만 혈관을 쑤신건 5번은 족히 넘지 않습니까? 피가 안나온다고 다리를 쥐어 짜듯 피를 뽑앗죠.. 과연 그게 정확한 혈액 검사가 되었나요?)
보호자에게 검사상 특이 소견은 보이지 않으나 전** 질환의 가능성을 말하였고 일단 구토/설사로 인해 사료섭취는 어렵고 (re: 저희 아이는 아직 이유식도 아닌 우유 먹는다고 애기했는데요.. 정말 환자한테 관심이나 있긴합니까?)
또한 다 큰 개체와는 달리 영양섭취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하기에 수액 조치를 취하고 상태를 지켜보자고 하였습니다. (구토와 설사를 몇 일째하는 45일된 어린 고양이게 주사는 가능하지만 내복약 복용은 어렵습니다. 약이 구토를 오히려 유발할 수 있습니다.)이때 가능한 조치로는 주사와 수액조치 입니다. (re: 아까말씀하셨듯이 혈관이 주사 바늘 만하다 하였습니다. 그곳에 제대로 박히지않은 주사에 수액이요? 당신 몸에다 그냥주사바늘찔러서 수액맞아 본적 있습니까? 그렇게 되면 인간도 혈액순환이 그쪽으로 원할하지않아 멍이들고 부우며 그부위가 아주 차가워지죠. 헌데 그걸 생후 45일 된 아이보러 견디라구요? 결과가 제대로 나온것이 라면 그게 그만큼 급했나요?)
보호자는 가시구 나서 30분 정도 지나면서 곤히 잠든 아베의 움직임이 조금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약간의 신경증상 유사하게 몸을 가누지 못하였구요 새벽이지만 바로 보호자에게 전화를 드렸고 상태의 심각성을 말하였습니다. (re:이 리플을 달고 있는게 상당히 화가 치밀어 올르는 군요. 심각성은 말하되 당신은 뭐라 하였습니까 아직까지 더지켜보자구요 그런데 큰일이 생길 수도 있다 하셨죠?)
응급 환축은 내원하였고 진료를 보는 와중에 아베 보호자는 바로 오시구나서 어떠한 설명도 들으려 하지 않고 그냥 데리고 가겠다고말 하였습니다 (re: 수액을 맞고 있던 우리 아베의 모습이 병원 들어 갔을때와 다르게 숨조차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숨이 가쁘며 초점이 없는 상태로 기절해 있었죠. 우리 아베는 눈도 제대로 뜨지도 못하고 몸하나 가누지 못할 정도로 아주 심각했어요. 제가 워낙 병원에서 입원생활을 오래한터라 수액맞을때의 기분과 그약의 역겨움은 누구 보다 잘압니다. 당신은 우리 아베한테 수액과 항생제를 투입했겠지요 아이를 안고 나오니 아이 몸과 입안에서 항생제 냄새가 가득하던군요. 과연 어린아이한테 항생제가 맞았을까요? 그상황에서 당신말이 들립니까? 제가 만약 더두고 보다가 우리아베가 그대로 생을 마감했으면 다른병이 있어서 그렇다고 말햇겠죠?)
구토/설사가 단순히 식이적인 원인일 경우 금식후 휴식을 취하면 개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잠복되어있는 원인이 구토/설사라는 증상으로 발현되는 경우가 있으며 그러한 가능성을 말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혈액 검사만을 가지고 모든 질병의 원인을 감별할 수는 없습니다. (re: 그렇다면 혈액검사따윈 하지 않았겟죠.. 아가가 그상태로 까지 갈꺼같았으면 더더욱이 그곳엔 가지 않았겠죠?)
그러한 상황까지 고려하여 위험할 수 있다고 말한 것을 마치 세시간 안에 죽는다고 단언하였다는 것 이해하기 어렵네요 원인을 모르는 상황에서 위험하다가 아닌 죽는다 그리고 시간까지 명시할 수 있는 것이 상식적으로 가능한지 오히려 묻고 싶습니다. (re: 당신 똑바로 인정해 ! 이런식이면 절대로 물러서지 않아 그게 우리 아가를 위해서도 다른 아이들을 위해서도야 내가 우리 아가 얼른 꺼내 달라고 할때 당신은 다른 응급환자와 우리아가사이에서 정신못차렸지 다른응급환자는 엑스레이를찍어야 하는 상황이였고 나는 우리아베를 데려가겠다고 했으니말야. 헌데 그상황에서 당신의 밑에사람이 잠시 엑스레이 실로 간동안 내귀가까이에 대고 뭐라고했어? 세시간도 아니고 1~2시간안에 사망한다고 했어. 그러고는 생명에 지장에 있다고 다시 정정해서 말했지. 그말할땐 당신 부하직원이 다시 내앞으로 지나가며 당신한테 응급환자에대한 문의를 했으니말야. 내가 상식적이지 않다고? 그럼당신은 상식이 있어 어린아이한테 함부로 죽는다 라는 명시를했나? 당신이 의사지 신이야? 아이한테 그 고통을 안기고서 나한테 더바라는게 있었나? 응급환자도 엑스레이찍고 검사하면 돈이고 나도 데리고 있으면 돈으로 밖에 안보였나고 그게 생명을 살리는 의사인가? 당신이 사람을 고치는 의사였으면 당신은 살인자야. 최선을 다한 의사들한테 먹칠하는.. 내말이 틀리다고 생각하는지 잘생각해보세요! 우리 아가 입원시킬려고 입원해있던 자리에 있던 아이는 철장 입원실로 밀려나고 우리 아이 입원한 자리에 내가 간지 삼십분 만에 쓰레기통인가 싶을정도로 수건와 밥그릇을 포함한 여러가지 쑤셔넣고 그게 아베를 위한 길이였다고? 참눈물이나네. 돈? 만만치 않게 나갔지 40분 입원시키고 검사하는데 20만원이 넘는 비용을 지불했으니. 그러고도 아이가 죽어 갈뻔했으니말야
마지막에 일방적인 퇴원시 아무런 설명조차 들으려하지 않고 퇴원을 요구하시고 나서 이렇게 감정적일 글을 보게 되어 유감입니다. (re: 유감이 아니고 당신의 진료에대해 하나하나 적은게 뜨끔했겠지.. 그렇게 수없이 동물병원 광고를 했는데 내가 이렇게 섰으니 말예요. 헌데 당신이 너무 괴씸하군요. 아베가 사람이였다면 당신을 고소했겠지만 아직 어린 동물에 불과해 그러지도 못한 내가슴이 무너질것 같네요.)
이렇게 인터넷상에 해명아닌 해명의 글을 올린점 널리 양해 바랍니다. 부족하고 아직도 공부해야할 것이 많은 수의사입니다.
(re: 동물에 대해 의학적 지식만 있다고 수의사는 아ㄴㅣ죠. 그럼 모두가 수위사하지 당신만 수의사 하겠어요? 많은 당신의 모습에 한생명이 달려있다는걸 쉽게 생각하는거 같군요.)
제 입장에서는 위의 글이 서운한 면도 있으나 꼼꼼히 읽어보고 이후 진료시 많이 참고하는 교훈으로 삼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 기나긴 답글을 달면서 또한면 울화가 치밀네요. 공식적인 사과하지않으면 저도 더이상 가만히 있지 않겠네요. 아가도 모잘라서 저까지 찢밝으실려구요? 그렇게 내가 어려 보였나요? 그래서 어떡해 이용하려다가 길이 막혔나요? 이번주 안으로 공식적인 사과와 제 신상이 남겨져 있었을테니 전화로 다시 사과 하세요. 한생명을 고치는게 의사고 고치지 못해도 최선을 다하는게 의사입니다. 당신은 우리아가를 내게 건네줄때와 당신이 건네 받을때 그조금한 아이 안는것 조차 부담스러워했지요. 자다 일어나서 제대로 기억을 못하실수 있지만 보호자인 저는 하나 하나가 다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러기에 더 울화가 치밀르네요)
아가의 건강과 보호자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re: 예의상 이런 멘트 억지로 하실 필요없어요. 당신이 저주해도 우린 건강하게 행복하니까요 오히려 당신손에서 더러운 기억이 우리의 건강과 행복을 방해하는군요. 우리아이가 병원갔다와서 이상행동을 하던군요. 피뽑은쪽다리 수액맞은 그쪽다리를 한동안 절고 다녔어요,. 만져보니 그쪽만 차갑더군요. 당신이 한짓 당신도 똑같이 당해보세요 얼마나 소름끼치고 무서운지.
여러분 꼼꼼히 읽어보셨나요?
제가 빨간줄친부분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분명 검사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헌데 그다음 말엔 검사 결과만 가지고 병명을 찾기 어렵다 말했습니다.
그러고나서 해명아닌 해명을한다고 합니다.
그게 수의사가 할 행동인가요?
본인 잘못을 이런저런식으로 말바꾸면 다인가요?
다시 한번 병원 찾으실때 참고해보세요.
의사의 상황에따라 멀쩡한애가 병자가 될 수있고 응급한 환자가 정상이 될 수 도있다는 겁니다.
그런 병원에 우리가 어마한 돈을 지불하면서 갈 필요가 있었을까요?
누구보다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이런 수의사들은 이런 동물병원들은 그만한 대가를 받길 바랍니다.
목동의 동물병원에서 겪은 황당한일. 여러분들은 당하지마세요..
두달된 냥이를 키우는 엄마 입니다.
얼마전 우리아이가 잘놀다가 갑자기 몇일째 구토와 설사를 하길래 급한깁에 리X 동물병원을 갔어요..
24하는데가 거기밖에 없어서..
헌데 이것저것 검사(20만원이 넘는) 와 아이를 입원시키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한시간만에 전화와서는
애기 이상하다 하더군요..
병원 가기전까지만해도 구토는 하지만 멀쩡했는데..
이상해서 달려가봣어요..
아이를보니 시체가 되어잇더라구요..
너무놀래서 당장 수액빼달라고 데려가겠다 햇습니다..
검사 에서도 탈수 증은 없다고 해서..
헌데 의사라는게 머라는줄 아십니까?
"지금 데려가시면 세시간안으로 아이가 사망합니다"
라고 하더군요 순간 너무 욱해서 의사를 떄리고 싶었지만 우리 아이가 너무 상태가 말이아니라 그냥 데리고 집에 왓어요..
집에내려놓자마자 애가 갑자기 벽에 머리를 박아요..
너무 놀래서 울면서 쳐다보기 박에 못하다가 잠시 애가 쓰러진사이 이불로 얼른 옮겼어요..
이불에 머리박고 꿈덕을 안하길래 밤새내 쳐다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그 후 일어나서 밥달라고 졸르더군요..
우유를주고 자고 놀고 하다보니 언 일주일이 지나가네요..
우리아이 지금음 이유식까지 하루에 열그릇이나되는 감당못할 식욕과 어느아이보다 활발하게 잘놀고 소세지도(응가) 잘만들고
잘지내고 있답니다.
두번다시 아이가 아파서 죽을 일이있어도 그병원에 안데려갈렵니다.
애가 아픈데 돈애기만 제대로 하질않나..
피도 제대로 못뽑아서 바늘을 여러번이나 찔르더군요..
거기다가 그 체로 닝거까지 놨으니...
애가 거기있었으면 지금에 우리아가의 모습은 상상도 못할뻔했어요..
의사라는게 말하는거 하곤..
정말 아직까지도 그때 상황하면 눈물밖에 안나오고
그 의사 말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여러분 아기고양이가 잘놀다가 구토 설사 할떈 뭘잘못먹은게 아닐까..
혹시 방바닦에 가루떨어진거라도 의심해보세요
아니면 화장품이라도요..
여기서 부턴 동물 병원 담당 수의사가 쓴글과 제가 답글 단것입니다.
아가는 새벽에 구토/설사로 응급내원한 환묘입니다.
45일된 아주 어린 고양이였지요
(re:그렇쵸 아주 어린아이죠)
어린 고양이의 경우 다 큰 개체와는 달리 어떠한 원인이던간에 구토/설사를 동반하는 경우
기초 체력의 부족으로 인하여 가벼운 원인때문이더라 하더라도 생명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종종발생합니다.
(re:물론이죠 너무 어린아이다 보니 가벼운 증상에도 생명에 지장이 있을 수 밖에요 )
일단 보호자의 동의아래 검사의 의의와 비용설명을 같이 하였습니다.
(re: 어느집 아이나 마찬가지로 아이다 아프다는데 돈아까운사람이 있겠습니까?
허나 그때 당신의 태도는 아이상태보다 돈이 먼저 아니였습니까?
허고 당신이 말했듯 어린아이한테 스트레스는 생명까지 지장될 수 있는데 구지 입원치료까지 필요했었습니까?)
-> 적지 않은 비용의 지불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돈만 밝힌다고 하면 할 말은 없습니다.
검사시 특이한 소견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특이할 점은 면역 단백질 저하이고 전염성 질환 가능성을 염두하였습니다. 물론 보호자분께 말하였습니다.)
또한 처치 과정에서 수액 라인 장착과정에서 혈관의 두께는 약 0.2cm 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매우 얇아 거의 주사기의 두께와 동일하였습니다.
(re: 그럼 엑스레이 상에도 멀쩡한 아이한테 혈관만한 바늘이 필요했었을까요?)
보호자에게 미리 검사상 탈수 소견은 보이지 않으나 혈관이 잘 보이지 않는 관계로
수액 라인 장착이 어려울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보호자께서는 상황에 대해 동의하셨구요
첫회는 실패 두번째때 장착하였습니다. -> 이 부분을 여러번 찔러댔다고 일방적으로 말하시는 부분이구요
(re: 실제로 바늘을 찌른것은 세번이였지만 혈관을 쑤신건 5번은 족히 넘지 않습니까?
피가 안나온다고 다리를 쥐어 짜듯 피를 뽑앗죠.. 과연 그게 정확한 혈액 검사가 되었나요?)
보호자에게 검사상 특이 소견은 보이지 않으나
전** 질환의 가능성을 말하였고
일단 구토/설사로 인해 사료섭취는 어렵고
(re: 저희 아이는 아직 이유식도 아닌 우유 먹는다고 애기했는데요.. 정말 환자한테 관심이나 있긴합니까?)
또한 다 큰 개체와는 달리 영양섭취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하기에 수액 조치를 취하고 상태를 지켜보자고 하였습니다. (구토와 설사를 몇 일째하는 45일된 어린 고양이게 주사는 가능하지만 내복약 복용은 어렵습니다. 약이 구토를 오히려 유발할 수 있습니다.)이때 가능한 조치로는 주사와 수액조치 입니다.
(re: 아까말씀하셨듯이 혈관이 주사 바늘 만하다 하였습니다.
그곳에 제대로 박히지않은 주사에 수액이요?
당신 몸에다 그냥주사바늘찔러서 수액맞아 본적 있습니까?
그렇게 되면 인간도 혈액순환이 그쪽으로 원할하지않아 멍이들고 부우며 그부위가 아주 차가워지죠.
헌데 그걸 생후 45일 된 아이보러 견디라구요?
결과가 제대로 나온것이 라면 그게 그만큼 급했나요?)
보호자는 가시구 나서
30분 정도 지나면서 곤히 잠든 아베의 움직임이 조금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약간의 신경증상 유사하게 몸을 가누지 못하였구요
새벽이지만 바로 보호자에게 전화를 드렸고 상태의 심각성을 말하였습니다.
(re:이 리플을 달고 있는게 상당히 화가 치밀어 올르는 군요.
심각성은 말하되 당신은 뭐라 하였습니까 아직까지 더지켜보자구요 그런데 큰일이 생길 수도 있다 하셨죠?)
응급 환축은 내원하였고
진료를 보는 와중에 아베 보호자는 바로 오시구나서
어떠한 설명도 들으려 하지 않고 그냥 데리고 가겠다고말 하였습니다
(re: 수액을 맞고 있던 우리 아베의 모습이 병원 들어 갔을때와 다르게 숨조차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숨이 가쁘며 초점이 없는 상태로 기절해 있었죠. 우리 아베는 눈도 제대로 뜨지도 못하고 몸하나 가누지 못할 정도로 아주 심각했어요.
제가 워낙 병원에서 입원생활을 오래한터라 수액맞을때의 기분과
그약의 역겨움은 누구 보다 잘압니다.
당신은 우리 아베한테 수액과 항생제를 투입했겠지요
아이를 안고 나오니 아이 몸과 입안에서 항생제 냄새가 가득하던군요.
과연 어린아이한테 항생제가 맞았을까요?
그상황에서 당신말이 들립니까?
제가 만약 더두고 보다가 우리아베가 그대로 생을 마감했으면 다른병이 있어서 그렇다고 말햇겠죠?)
구토/설사가 단순히 식이적인 원인일 경우 금식후 휴식을 취하면 개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잠복되어있는 원인이 구토/설사라는 증상으로 발현되는 경우가 있으며 그러한 가능성을 말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혈액 검사만을 가지고 모든 질병의 원인을 감별할 수는 없습니다.
(re: 그렇다면 혈액검사따윈 하지 않았겟죠..
아가가 그상태로 까지 갈꺼같았으면 더더욱이 그곳엔 가지 않았겠죠?)
그러한 상황까지 고려하여 위험할 수 있다고 말한 것을
마치 세시간 안에 죽는다고 단언하였다는 것 이해하기 어렵네요
원인을 모르는 상황에서 위험하다가 아닌 죽는다 그리고 시간까지 명시할 수 있는 것이 상식적으로 가능한지 오히려 묻고 싶습니다.
(re: 당신 똑바로 인정해 !
이런식이면 절대로 물러서지 않아 그게 우리 아가를 위해서도 다른 아이들을 위해서도야
내가 우리 아가 얼른 꺼내 달라고 할때 당신은 다른 응급환자와 우리아가사이에서 정신못차렸지
다른응급환자는 엑스레이를찍어야 하는 상황이였고 나는 우리아베를 데려가겠다고 했으니말야.
헌데 그상황에서 당신의 밑에사람이 잠시 엑스레이 실로 간동안 내귀가까이에 대고 뭐라고했어?
세시간도 아니고 1~2시간안에 사망한다고 했어. 그러고는 생명에 지장에 있다고 다시 정정해서 말했지.
그말할땐 당신 부하직원이 다시 내앞으로 지나가며 당신한테 응급환자에대한 문의를 했으니말야.
내가 상식적이지 않다고? 그럼당신은 상식이 있어 어린아이한테 함부로 죽는다 라는 명시를했나?
당신이 의사지 신이야? 아이한테 그 고통을 안기고서 나한테 더바라는게 있었나?
응급환자도 엑스레이찍고 검사하면 돈이고 나도 데리고 있으면 돈으로 밖에 안보였나고
그게 생명을 살리는 의사인가?
당신이 사람을 고치는 의사였으면 당신은 살인자야.
최선을 다한 의사들한테 먹칠하는.. 내말이 틀리다고 생각하는지 잘생각해보세요!
우리 아가 입원시킬려고 입원해있던 자리에 있던 아이는 철장 입원실로 밀려나고
우리 아이 입원한 자리에 내가 간지 삼십분 만에 쓰레기통인가 싶을정도로 수건와 밥그릇을 포함한 여러가지 쑤셔넣고 그게 아베를 위한 길이였다고? 참눈물이나네.
돈? 만만치 않게 나갔지 40분 입원시키고 검사하는데 20만원이 넘는 비용을 지불했으니.
그러고도 아이가 죽어 갈뻔했으니말야
마지막에 일방적인 퇴원시 아무런 설명조차 들으려하지 않고
퇴원을 요구하시고 나서 이렇게 감정적일 글을 보게 되어 유감입니다.
(re: 유감이 아니고 당신의 진료에대해 하나하나 적은게 뜨끔했겠지..
그렇게 수없이 동물병원 광고를 했는데 내가 이렇게 섰으니 말예요.
헌데 당신이 너무 괴씸하군요.
아베가 사람이였다면 당신을 고소했겠지만 아직 어린 동물에 불과해 그러지도 못한 내가슴이 무너질것 같네요.)
이렇게 인터넷상에 해명아닌 해명의 글을 올린점
널리 양해 바랍니다.
부족하고 아직도 공부해야할 것이 많은 수의사입니다.
(re: 동물에 대해 의학적 지식만 있다고 수의사는 아ㄴㅣ죠.
그럼 모두가 수위사하지 당신만 수의사 하겠어요?
많은 당신의 모습에 한생명이 달려있다는걸 쉽게 생각하는거 같군요.)
제 입장에서는 위의 글이 서운한 면도 있으나 꼼꼼히 읽어보고 이후 진료시 많이 참고하는 교훈으로 삼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 기나긴 답글을 달면서 또한면 울화가 치밀네요.
공식적인 사과하지않으면 저도 더이상 가만히 있지 않겠네요.
아가도 모잘라서 저까지 찢밝으실려구요?
그렇게 내가 어려 보였나요?
그래서 어떡해 이용하려다가 길이 막혔나요?
이번주 안으로 공식적인 사과와 제 신상이 남겨져 있었을테니 전화로 다시 사과 하세요.
한생명을 고치는게 의사고 고치지 못해도 최선을 다하는게 의사입니다.
당신은 우리아가를 내게 건네줄때와 당신이 건네 받을때 그조금한 아이 안는것 조차 부담스러워했지요.
자다 일어나서 제대로 기억을 못하실수 있지만 보호자인 저는 하나 하나가 다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러기에 더 울화가 치밀르네요)
아가의 건강과 보호자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re: 예의상 이런 멘트 억지로 하실 필요없어요.
당신이 저주해도 우린 건강하게 행복하니까요
오히려 당신손에서 더러운 기억이 우리의 건강과 행복을 방해하는군요.
우리아이가 병원갔다와서 이상행동을 하던군요.
피뽑은쪽다리 수액맞은 그쪽다리를 한동안 절고 다녔어요,.
만져보니 그쪽만 차갑더군요.
당신이 한짓 당신도 똑같이 당해보세요
얼마나 소름끼치고 무서운지.
여러분 꼼꼼히 읽어보셨나요?
제가 빨간줄친부분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분명 검사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헌데 그다음 말엔 검사 결과만 가지고 병명을 찾기 어렵다 말했습니다.
그러고나서 해명아닌 해명을한다고 합니다.
그게 수의사가 할 행동인가요?
본인 잘못을 이런저런식으로 말바꾸면 다인가요?
다시 한번 병원 찾으실때 참고해보세요.
의사의 상황에따라 멀쩡한애가 병자가 될 수있고 응급한 환자가 정상이 될 수 도있다는 겁니다.
그런 병원에 우리가 어마한 돈을 지불하면서 갈 필요가 있었을까요?
누구보다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이런 수의사들은 이런 동물병원들은 그만한 대가를 받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