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고1되는..........고1..되는 새파랗게 어린(?) 여학생입니다^0^ 음..판 첨써보는데요..어케 쓰는지 모르는데..눈팅은 많이 했는데.. 말투가 짜증날지도 몰라 걱정되는데..음.. ㄱㅑㅇ 음슴체 쓸게요ㅠㅜ 재미없지만 걍..ㅜㅠㅜㅠㅠㅜㅠ 뒤로가기 눈러주셔도 되고ㅠㅜㅠ나란뇨자가ㅠㅜ이렇지 뭐ㅠㅜ 각설하고 시작할게요^^! --------------------------------------- 나란 뇨자 2년전부터 교회오빠 좋아해서 지금까지 짝사랑-_- 하고 있는 비루한 뇨자임 음...왜 미련하게 2년동안이나 짝사랑하고 있냐고 하믄...할말이 없슘...ㅠㅜㅠㅜ 하도 중간에 뻘짓+앵기기+나대기+깝치기 등등 짓을 하도..많이해서...하하........ 그냥 이글을 끝으로 그사뢈 잊을려고함ㅠㅜㅠㅜㅠ나를 말리지 마라주소ㅠㅜㅠ 그러니까 2008년..내가 중2때였음. 나님은 수원에있는 ++교회를 다니고 있음.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있었음.ㅋㅋㅋ지금은 몇달전에 옮겼..ㅠㅜ 암튼 재작년 겨울. 1월 초였음 우리 교회에서 2박3일 수련회 를 간다고하는거임!!!!!!!!!!!!!!!!!!!!! 나는 폭풍고함을 질렀음. 유쎄 수!아쎄 련! 위쎄 회!!!!!! 암튼 방방띠다니며 준비를 엄청나게 해댔음. 드디어 수련회 당일날.두둥-! + 아 이때는 그 오빠를 모르던 때였음! 편의상 한우오빠라고 부르겠음.(눈이 한우임. 민호냨ㅋㅋ) 일단 교회에서 모이기러 했음. 교회에 도착해서 버스를 탓음ㅋㅋㅋㅋㅋ 그때는 그런 훈to the남이 있는지 몰랐음!!!! ㅠㅜ 암튼 암것도 모르고 눈만 꿈뻑이다 수련회장 도착! 막막 가서 짐풀어놓고 좀 쉬다가 점심예배를 보러 강당에 갔음. 앉아서 열심히 예배를 보다가 쉬쉬- 주위를 둘!러!보!는!데에! 아니이게 왠걸, 나님눈높음(ㅁㅊ) 근데 왠걸, 이게뭐야 이게 누구야 왠 샤를르쵸쵸방쵸방쵸쵸르르샤랄라 한 남자분이 있는거임ㅠㅜ 허릌 나님 남자밝히는 뇨자 아님 ㅠㅜㅠ그때까지 남자사겨본적 한번도 없음ㅠㅜ 근데 이게 뭐야ㅠ 진짜 그순간부터 난너의 노예~ 앙같ㅌ츄~~우우우~ 언덜마스킌! ...ㅈㅅㅈㅅㅈㅅㅈㅅ 그래도 나는 그때 반한다는 표현이 뭔지 멀라서..(ㅈㅅ) 걍 얼~잘생기숏네 이러고만 이썻슴. 근데 막 썸씽아닌 썸싕이 슈루루랄라삥꽐라하게 생기는거임 (썸씽아닌썸씽임. 주의하삼ㅋㅋ) 먼저 그 예배시간이였음. (썸씽아닌 썸씽임!!!!이게뭔 썸씽이냐고 하시면 슬픔!!!!!!) 예배가 끝나고 저녁인가를 먹을시간이였음. 다른 교회가 너무 많이 와서 우리교회 타임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른언니들이 바닥에 있던(의자없이 온돌바닥임) 성경책에 앞에 글귀를 읽는거임. 우리 교회 전도사님이 선물한 성경책이었나봄. '너에게 선물한다어쩌구저쩌구솰라솰라신앙생활 잘하렴 -한우에게- ' 이렇게 써있었음. 근데 이 한우오빠 이름이 좀 중성적임 ;; 심하게 지수,은아 막 이런 여자같은게 아니라 아는 엄마친구중에 남자같으면서도 여자같은 이름을 가지신분이 있었는데 한우오빠랑 이름이 똑같은거임--^;; 그래서 난 당연히 여자인줄알고 한우언니가 누구야???이럼ㅋㅋㅋㅋㅋㅋ 근데 주위사람들이 다 빵터짐ㅋㅋㅋㅋㅋ난 영문을 몰라 걍 웃음ㅌㅋㅋㅋㅋㅋㅋ 옆에 친구가 한우오빠는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고함. 그제서야 아, 하고 이해함. 쪽이팔려서 애꿏은 바닥만 긁고 있었음. 근데 어떤 언니가 어, 쩌기 온다. 저오빠가 한우오빠야 이럼. 근데 왠지 내가 예배시간에 반한 그오빠일것같은거임!!!(뇨자의 직감이란거신가) 그래서 휙- 고개를 돌려 그 오빠를 바라보았음. 이게왠걸!!!!!!!!!!!!!!!!!!!!!!!!!! 맞는거임ㅋㅋㅋ(..;;) 그냥 당황한 나는 아..아.;; 이러고 말았음. 근데 주위사람들(지금생각해보니 한우오빠는 인기가 많았던둡...모든 뇨자들의 관심대상?) 이 나보다 더 난리법석--을 떨면서 오빠! 얘가 오빠보고 언니래~ , 광녀(내닉넴^^)는~ 성별구별못한데요~우헼헼힠힠히~ 이러면서 상ㅈㄹ을 떨음;//; 나는 뭔상황인지도 모르고 걍 짜져있었음. 그.런.데. 걍 무시하거나 대충 넘길줄알았는데 "아 진짜?ㅎㅎㅎㅎ아 웈기당~ㅋㅋㅋ 내이름이 글케 여자같아?" 이러는거임;;ㅋ 그래서 걍 아..아니 그냥..이러고 얼버무렸음.(등싄!!!!ㅜㅠㅠㅜ더 썸싕을 만들었어야지!!) 그래서 막 얘기하다가 사람들이 심심하니까 손장난을 하는거임ㅋㅋ포테토칩,젓가락,이런것들ㅋㅋ 그래서 막 친구랑 주위언니들이랑 하는데 한우오빠가 젓가락을 끝내주게 잘하는거임. 애들이 다 도전함ㅋㅋㅋㅋㅋㅋ근데 다 발림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나도 한번도전함.!! 근데 완젼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기욤기욤열매를 쳐 드셨낰ㅋㅋㅋㅋㅋㅋㅋㅋ손가락을 내는데 막 약간 과하지 않은 갸웃?거림을하며 손가락을 세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너무 기여움ㅋㅋㅋ '..헐..뭐지이 미칠듯한 겸딍이는...' 이러고 있었는데 어ㅋ느ㅋ세ㅋ 나도 발림ㅋㅋㅋㅋㅋㅋ 벙쩌서 헐..이러고있었는데 막 "재밌찌??ㅋㅋㅋ웃기당 내가 다이겼어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그래서 아하하핳하...네ㅎㅎㅎㅎ./..잘하시네요..ㅎㅎㅎㅎ이랬는데 우리 저녁먹을차례가 됨. 일단 여기서 끝남. 그런데 나란뇨자 호기심 많은뇨자. 저녁을 폭풍드링킹하면서 주위 정보를 습득했음. 일단 나의님 나이는 고1. 나보다 2살많은 연상이어츰. 그리고 우리중 옆동에 있는 중학교를 다니다가 주위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씀. 그리고 피아노 전공...... 피아노를 엄청나게 수준급으로 친다고함ㅠㅜ우리교회 행사는 거의다 도맡아 한다고함ㅠㅜㅠ 나의 로망이어씀. 한우란 남좌 피아노치는남좌ㅠㅜㅠㅜㅠㅜㅠ흐어헠헠헠흐르릌컥하하흐하흐아 어느새 저녁을 다 먹고 자유시간이 몇시간 던져졌음. 근데 그때까지도 나의 별난 친구는--;; (치킨이라 부르것음) 계속 아까 일을 울궈먹고계심 너는 성별도 구별못하냐~쿠헼헼ㅎ렠ㅎ케~~바보바보~ 언니래요~언니래요~(나중에 알고보니 이 아이도 한우오빠를 좋아하고 있었쉼......근데 이 써글놈으 가시나가 내 뻘짓+앵기기+나대기+깝치기의 주 원인이 됨^^하하하하핳하 사랑스럽네 아주.) 이러면서 자꾸 우려먹음-- 그때 나는 얘가 왜이러는지 당쵀 이해가 안됬음. 암튼 무시하고 그날저녁6~7시가 됨. 이때, 또 두번째 썸씡이 터져주심. (..또 썸싱아닌 썸싕임...ㅠㅜㅠㅜ죄송ㅜㅠㅜ) . . . . . . . . . 은 다음시간에^^ 절 너무 미워하지마라주쎄예....저는 비루한 시간없는 고딩녀일뿐..... 사랑합니다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 재미없..죠..................알고있어예...............네................... 그래두 염치없지만 추천한번만 해주면 안대십늬??? ???????나님은 님들을 사 랑하는듸?????????????
나님 교회오빠 좋아해서 미츼겠음 톡커님드라 조언좀!!!!!!!!!!
안녕하세요 올해 고1되는..........고1..되는 새파랗게 어린(?) 여학생입니다^0^
음..판 첨써보는데요..어케 쓰는지 모르는데..눈팅은 많이 했는데..
말투가 짜증날지도 몰라 걱정되는데..음.. ㄱㅑㅇ 음슴체 쓸게요ㅠㅜ
재미없지만 걍..ㅜㅠㅜㅠㅠㅜㅠ 뒤로가기 눈러주셔도 되고ㅠㅜㅠ나란뇨자가ㅠㅜ이렇지 뭐ㅠㅜ
각설하고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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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뇨자 2년전부터 교회오빠 좋아해서 지금까지 짝사랑-_- 하고 있는 비루한 뇨자임
음...왜 미련하게 2년동안이나 짝사랑하고 있냐고 하믄...할말이 없슘...ㅠㅜㅠㅜ
하도 중간에 뻘짓+앵기기+나대기+깝치기 등등 짓을 하도..많이해서...하하........
그냥 이글을 끝으로 그사뢈 잊을려고함ㅠㅜㅠㅜㅠ나를 말리지 마라주소ㅠㅜㅠ
그러니까 2008년..내가 중2때였음. 나님은 수원에있는 ++교회를 다니고 있음.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있었음.ㅋㅋㅋ지금은 몇달전에 옮겼..ㅠㅜ 암튼 재작년 겨울. 1월 초였음
우리 교회에서 2박3일 수련회 를 간다고하는거임!!!!!!!!!!!!!!!!!!!!!
나는 폭풍고함을 질렀음. 유쎄 수!아쎄 련! 위쎄 회!!!!!! 암튼 방방띠다니며
준비를 엄청나게 해댔음. 드디어 수련회 당일날.두둥-!
+ 아 이때는 그 오빠를 모르던 때였음! 편의상 한우오빠라고 부르겠음.(눈이 한우임. 민호냨ㅋㅋ)
일단 교회에서 모이기러 했음. 교회에 도착해서 버스를 탓음ㅋㅋㅋㅋㅋ
그때는 그런 훈to the남이 있는지 몰랐음!!!! ㅠㅜ
암튼 암것도 모르고 눈만 꿈뻑이다 수련회장 도착!
막막 가서 짐풀어놓고 좀 쉬다가 점심예배를 보러 강당에 갔음.
앉아서 열심히 예배를 보다가 쉬쉬- 주위를 둘!러!보!는!데에! 아니이게 왠걸, 나님눈높음(ㅁㅊ)
근데 왠걸, 이게뭐야 이게 누구야 왠
샤를르쵸쵸방쵸방쵸쵸르르샤랄라 한 남자분이 있는거임ㅠㅜ
허릌 나님 남자밝히는 뇨자 아님 ㅠㅜㅠ그때까지 남자사겨본적 한번도 없음ㅠㅜ 근데 이게 뭐야ㅠ
진짜 그순간부터 난너의 노예~ 앙같ㅌ츄~~우우우~ 언덜마스킌! ...ㅈㅅㅈㅅㅈㅅㅈㅅ
그래도 나는 그때 반한다는 표현이 뭔지 멀라서..(ㅈㅅ) 걍 얼~잘생기숏네
이러고만 이썻슴.
근데 막 썸씽아닌 썸싕이 슈루루랄라삥꽐라하게 생기는거임
(썸씽아닌썸씽임. 주의하삼ㅋㅋ)
먼저 그 예배시간이였음. (썸씽아닌 썸씽임!!!!이게뭔 썸씽이냐고 하시면 슬픔!!!!!!
)
예배가 끝나고 저녁인가를 먹을시간이였음. 다른 교회가 너무 많이 와서 우리교회 타임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른언니들이 바닥에 있던(의자없이 온돌바닥임) 성경책에 앞에 글귀를 읽는거임. 우리 교회 전도사님이 선물한 성경책이었나봄.
'너에게 선물한다어쩌구저쩌구솰라솰라신앙생활 잘하렴 -한우에게- '
이렇게 써있었음. 근데 이 한우오빠 이름이 좀 중성적임 ;; 심하게 지수,은아 막 이런 여자같은게 아니라 아는 엄마친구중에 남자같으면서도 여자같은 이름을 가지신분이 있었는데 한우오빠랑
이름이 똑같은거임--^;;
그래서 난 당연히 여자인줄알고 한우언니가 누구야???이럼ㅋㅋㅋㅋㅋㅋ
근데 주위사람들이 다 빵터짐ㅋㅋㅋㅋㅋ난 영문을 몰라 걍 웃음ㅌㅋㅋㅋㅋㅋㅋ
옆에 친구가 한우오빠는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고함. 그제서야 아,
하고 이해함.
쪽이팔려서 애꿏은 바닥만 긁고 있었음. 근데 어떤 언니가 어, 쩌기 온다. 저오빠가 한우오빠야
이럼. 근데 왠지 내가 예배시간에 반한 그오빠일것같은거임!!!(뇨자의 직감이란거신가)
그래서 휙- 고개를 돌려 그 오빠를 바라보았음. 이게왠걸!!!!!!!!!!!!!!!!!!!!!!!!!! 맞는거임ㅋㅋㅋ(..;;)
그냥 당황한 나는 아..아.;; 이러고 말았음. 근데 주위사람들(지금생각해보니 한우오빠는 인기가 많았던둡...모든 뇨자들의 관심대상?) 이 나보다 더 난리법석--을 떨면서
오빠! 얘가 오빠보고 언니래~ , 광녀(내닉넴^^)는~ 성별구별못한데요~우헼헼힠힠히~
이러면서 상ㅈㄹ을 떨음;//; 나는 뭔상황인지도 모르고 걍 짜져있었음. 그.런.데.
걍 무시하거나 대충 넘길줄알았는데 "아 진짜?ㅎㅎㅎㅎ아 웈기당~ㅋㅋㅋ 내이름이 글케 여자같아?" 이러는거임;;ㅋ 그래서 걍
아..아니 그냥..이러고 얼버무렸음.(등싄!!!!ㅜㅠㅠㅜ더 썸싕을 만들었어야지!!)
그래서 막 얘기하다가 사람들이 심심하니까 손장난을 하는거임ㅋㅋ포테토칩,젓가락,이런것들ㅋㅋ
그래서 막 친구랑 주위언니들이랑 하는데 한우오빠가 젓가락을 끝내주게 잘하는거임.
애들이 다 도전함ㅋㅋㅋㅋㅋㅋ근데 다 발림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나도 한번도전함.!!
근데 완젼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기욤기욤열매를 쳐 드셨낰ㅋㅋㅋㅋㅋㅋㅋㅋ손가락을 내는데
막 약간 과하지 않은 갸웃?거림을하며 손가락을 세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너무 기여움ㅋㅋㅋ
'..헐..뭐지이 미칠듯한 겸딍이는...' 이러고 있었는데 어ㅋ느ㅋ세ㅋ 나도 발림ㅋㅋㅋㅋㅋㅋ
벙쩌서 헐..이러고있었는데 막 "재밌찌??ㅋㅋㅋ웃기당 내가 다이겼어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그래서 아하하핳하...네ㅎㅎㅎㅎ./..잘하시네요..ㅎㅎㅎㅎ이랬는데 우리 저녁먹을차례가 됨.
일단 여기서 끝남. 그런데 나란뇨자 호기심 많은뇨자. 저녁을 폭풍드링킹하면서 주위 정보를
습득했음.
일단 나의님 나이는 고1. 나보다 2살많은 연상이어츰. 그리고 우리중 옆동에 있는 중학교를 다니다가 주위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씀. 그리고 피아노 전공......
피아노를 엄청나게 수준급으로 친다고함ㅠㅜ우리교회 행사는 거의다 도맡아 한다고함ㅠㅜㅠ
나의 로망이어씀. 한우란 남좌 피아노치는남좌ㅠㅜㅠㅜㅠㅜㅠ흐어헠헠헠흐르릌컥하하흐하흐아
어느새 저녁을 다 먹고 자유시간이 몇시간 던져졌음.
근데 그때까지도 나의 별난 친구는--;; (치킨이라 부르것음) 계속 아까 일을 울궈먹고계심
너는 성별도 구별못하냐~쿠헼헼ㅎ렠ㅎ케~~바보바보~ 언니래요~언니래요~(나중에 알고보니 이 아이도 한우오빠를 좋아하고 있었쉼......근데 이 써글놈으 가시나가 내 뻘짓+앵기기+나대기+깝치기의 주 원인이 됨^^하하하하핳하 사랑스럽네 아주.) 이러면서 자꾸 우려먹음--
그때 나는 얘가 왜이러는지 당쵀 이해가 안됬음. 암튼 무시하고 그날저녁6~7시가 됨.
이때,
또 두번째 썸씡이 터져주심. (..또 썸싱아닌 썸싕임...ㅠㅜㅠㅜ죄송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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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다음시간에^^ 절 너무 미워하지마라주쎄예....저는 비루한 시간없는 고딩녀일뿐.....
사랑합니다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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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죠..................알고있어예...............네...................
그래두 염치없지만 추천한번만 해주면 안대십늬???
???????나님은 님들을 사
랑하는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