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 아직도 실감이 나질않습니다...

기다리는여자2011.03.09
조회326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써보긴 처음이네요..

 

저는 약 1달전 남자친구에게 차였습니다..

 

-절대 헤어지지 말자- 라고 말했던....

 

-너만 헤어지잔말 안하면 우린 평생 갈수있어- 라고 말했던 그가...

 

절 매정하게 내쳐버렸죠....

 

솔직히 아직도 이별이 실감이 나질않습니다....ㅋㅋ..;;

 

아침마다 모닝콜을 해줘야할꺼같고 , 자기전에 통화해야만할꺼같고 , 또 부재중 전화나 메세지가 와있을꺼같고... 정말 맨날 핸드폰만 보고사는 제가 한심할뿐이죠....

 

저는 아직 못잊었나봅니다...

 

I loved you

 

I loving you

 

I'll love you

 

So I love you and waiting you

 

7480 보고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