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써보긴 처음이네요.. 저는 약 1달전 남자친구에게 차였습니다.. -절대 헤어지지 말자- 라고 말했던.... -너만 헤어지잔말 안하면 우린 평생 갈수있어- 라고 말했던 그가... 절 매정하게 내쳐버렸죠.... 솔직히 아직도 이별이 실감이 나질않습니다....ㅋㅋ..;; 아침마다 모닝콜을 해줘야할꺼같고 , 자기전에 통화해야만할꺼같고 , 또 부재중 전화나 메세지가 와있을꺼같고... 정말 맨날 핸드폰만 보고사는 제가 한심할뿐이죠.... 저는 아직 못잊었나봅니다... I loved you I loving you I'll love you So I love you and waiting you 7480 보고있니?
이별이 아직도 실감이 나질않습니다...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써보긴 처음이네요..
저는 약 1달전 남자친구에게 차였습니다..
-절대 헤어지지 말자- 라고 말했던....
-너만 헤어지잔말 안하면 우린 평생 갈수있어- 라고 말했던 그가...
절 매정하게 내쳐버렸죠....
솔직히 아직도 이별이 실감이 나질않습니다....ㅋㅋ..;;
아침마다 모닝콜을 해줘야할꺼같고 , 자기전에 통화해야만할꺼같고 , 또 부재중 전화나 메세지가 와있을꺼같고... 정말 맨날 핸드폰만 보고사는 제가 한심할뿐이죠....
저는 아직 못잊었나봅니다...
I loved you
I loving you
I'll love you
So I love you and waiting you
7480 보고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