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또 한번 피부는 우울해 지는데요~ 오늘은 제가 너무 사랑하는 바디케어 제품들을 한번 정리해 보았답니다. 건성피부인 내 몸을 깨알같이 지켜주는 사랑하는 바디케어 제품들!각질제거의 제왕 솔트스크럽과 수분지킴이 미네랄오일,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버블바쓰와 바디미스트까지^^ㅎㅎ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니 태클은 사양~ㅎㅎ 무엇을 남기는지가 중요하다? 바디워시- 01. 시슬리 스와르 드 륀 퍼품드 바스 & 샤워젤 '풍부하고 섬세한 거품이 마치 부드러운 새틴처럼 피부를 감싸줍니다.'라는 문구에 마음을 빼앗겨버려 사게된 시슬리 샤워젤이예요. 거금을 투자했다죠- ㅎㅎ그 문구가 저를 다행히도 배반하지 않고, 크리미한 질감과 은은한 시프레향이 너무 좋았던 제품입니다. 다만, 가격의 압박이. 02. 존슨앤존슨 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아비노 바디워시 중에서도 특히 이 제품을 쓰게 된 이유는 스트레스 릴리프라는 이름 때문이었어 요- 오트밀이 수분을 끌어당긴다는 광고처럼, 정말 샤워 직후에 보습 효과가 느껴지는 제품. 시슬리 샤워젤과 아비노 바디워시의 공통점은 은은한 향이 비교적 기분좋게 오래 지속되는 것과 샤워 후에 촉촉하게 남아있는 느낌이 좋다는 점이예요. 하지만 가격차이는 엄청난 두 제품.결론은 착한 가격에 훌륭한 보습효과의 아비노 WIN! 피부 보습의 시작, 바디 스크럽 01. 록시땅 버베나 바디 솔트 스크럽 지중해산 소금 이 웬지 분위기 있어 보인다는 김귤양- 저 좀 촌스럽나요. ㅎㅎ그리고, 또 한가지 나무로된 스패츌러가 너무 예뻐보였다죠- ; 처음에는 굵은 입자 때문에 좀 거칠지 않나라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쓰다보니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해주고 기분도 상콤해져 버려서 애용 제품 목록에 당당히 올라 있답니다. 02. 아베다 수딩 아쿠아 테라피 바디 스크럽은 다른 주성분이 있을 필요가 없다 싶을 정도로 솔트 스크럽을 사랑하는데요,아베다 제품은 사해 소금이 들어 있다고 해서 또 냉큼 질렀던 제품입니다. 입욕제와 스크럽의 기능을 동시에 하는 점이 매력적이긴 한데요, 전 어쩌다보니 늘 다른 입욕제들과 섞어서 쓰게 되더라구요- 지중해 소금과 사해 소금의 대결- 사실 소금은 사해가 더 유명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오래 쓸수록 더 좋았던 제품은 박빙의 차이로 록시땅 WIN! 꼼짝마! 수분! 미네랄오일, 수분을 지켜라- 01. 존슨즈 베이비 미네랄 오일 제가 지금까지 써본 제품들을 통틀어 가장 오랫동안 써온 제품이 요 존슨즈 베이비 오일인 것 같아요- 요기 위 사진에 있는 핑크, 카모마일, 라이트 뿐만 아니라 보라색 패키지로 된 존슨즈 베드타임 오일도 써보았답니다. ^^사실 여름에는 너무 더워 바디오일 바르기가 조금 부담스러웠는데요, 미네랄오일은 다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신기하게도 라이트 오일은 정말이지 라이트 하더군요. 02. 시슬리 오 드 깡빠뉴 아로마오일 사실 시슬리 바디제품들을 좀 편애합니다- ^^ 아로마 오일 제품들이 저한테는 좀 실망스러운 적이 많았는데요, 요아이만큼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시슬리 아로마오일은 선물 받아서 썼던 제품인데요, 저도 언니에게 선물해 준 적이 있습니다. 언니에게 선물하고 같이쓰기 신공- 아로마 오일이 사용할 때 질감이나 느낌은 더 좋지만, 수분을 지켜주는 데는 에센셜 미네랄 오일이 정말 지존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건성피부를 가진 사람이라면, 우선은 보습력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수분지킴이 상이라도 주고 싶은 존슨즈베이비 오일 WIN! 바디 미스트와 발리스틱- 내몸에 주는 깜짝 선물 01. 러쉬 발리스틱 사쿠라 / 바닐라 파운틴 / 섹스밤 / 허니 비 / 트와이 라이트 / 티스티 토스티 / 스페이스 걸 / 미시즈 위피 / 빅 블루위 있는 사진 순서대로 이름이구요, 저 이거 다써 봤어요! 으흐흐 요 중에서는 사쿠라를 가장 사랑한답니다! 02. 오리진스 닥터 와일 나이트 헬스 베드타임 스프레이 유기농 라벤더, 만다린, 카모마일 등 심신을 안정시키는 성분의 에센셜 오일이 블렌딩 되어 숙면을 도와주는 바디 미스트. 이지만-전 요걸 뿌리면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 잠을 바로 안자고 다른 일을 하게 되더라구요.침대에도 살짜쿵 뿌리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러쉬 입욕제들과 오리진스 닥터 와일 굿나잇 시리즈 의 공통점은 기분이 좋아지는 것! ^^ 그런 점에서 러쉬 발리스틱은 여러가지를 골고루 쓸 수 있다는 점이 좋구요, 오리진스 바디 미스트는 생각보 다 오래 쓸 수 있어서 좋아요. 하지만 오리진스 바디 미스트는 보습효과가 거의 없어서 러쉬 발리스틱 WIN! 오늘은 러쉬 스페이스 걸과 함께 전신욕 해주고, 솔트 스크럽부터 미네랄오일 마사지까지 풀코스 바디케어 행사를 해야 겠어요. ㅎㅎ예쁜 욕조 사진도 함께 올리려고 찾다보니, 영웅재중군의 요런 요염한 거품목욕 신이 있네요^^ 재중군! 그대는 어떤 바디케어 제품들을 쓰는지...누나들도 좀 압시닷! 지금 내욕실 화장품들- 그러고보니 지난 주말에 구입해주신 사랑하는 핑크로션이 위에는 빠져있네요. ^^ 그래서 오일 옆에 살짝 넣어 주었답니다- 존슨즈베이비 오일과 로션을 아직도 애용하는 나 베이비들아~ 미안~ 지금까지 제가 애용하고 사랑하는 바디케어 제품들이었습니다요- 러쉬 우주소녀에서 존슨즈베이비 미네랄오일까지만- 지금은. 미스트는 몇방울 안남아서 가끔만 쓰고 있어요. 날씨가 따땃해지고 여름이 올 때까지는 어떻게 대략 쓰다가 여름이 다가오면 새로 사려고 하고 있다지요- 주말에 지른 화장품 값들 땜에 바디미스트는 잠시 참아보기로해요.
봄철 피부를 위한 바디케어 제품 총집합~미네랄 오일부터 솔트스크럽까지~
봄철 또 한번 피부는 우울해 지는데요~
오늘은 제가 너무 사랑하는 바디케어 제품들을 한번 정리해 보았답니다.
건성피부인 내 몸을 깨알같이 지켜주는 사랑하는 바디케어 제품들!
각질제거의 제왕 솔트스크럽과 수분지킴이 미네랄오일,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버블바쓰와 바디미스트까지^^ㅎㅎ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니 태클은 사양~ㅎㅎ
무엇을 남기는지가 중요하다? 바디워시-
01. 시슬리 스와르 드 륀 퍼품드 바스 & 샤워젤
'풍부하고 섬세한 거품이 마치 부드러운 새틴처럼 피부를 감싸줍니다.'라는 문구에 마음을 빼앗겨버려 사게된 시슬리 샤워젤이예요.
거금을 투자했다죠- ㅎㅎ
그 문구가 저를 다행히도 배반하지 않고, 크리미한 질감과 은은한 시프레향이 너무 좋았던 제품입니다.
다만, 가격의 압박이.
02. 존슨앤존슨 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아비노 바디워시 중에서도 특히 이 제품을 쓰게 된 이유는 스트레스 릴리프라는 이름 때문이었어 요-
오트밀이 수분을 끌어당긴다는 광고처럼, 정말 샤워 직후에 보습 효과가 느껴지는 제품.
시슬리 샤워젤과 아비노 바디워시의 공통점은 은은한 향이 비교적 기분좋게 오래 지속되는 것과 샤워 후에 촉촉하게 남아있는 느낌이 좋다는 점이예요.
하지만 가격차이는 엄청난 두 제품.
결론은 착한 가격에 훌륭한 보습효과의 아비노 WIN!
피부 보습의 시작, 바디 스크럽
01. 록시땅 버베나 바디 솔트 스크럽
지중해산 소금 이 웬지 분위기 있어 보인다는 김귤양-
저 좀 촌스럽나요. ㅎㅎ
그리고, 또 한가지 나무로된 스패츌러가 너무 예뻐보였다죠- ;
처음에는 굵은 입자 때문에 좀 거칠지 않나라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쓰다보니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해주고 기분도 상콤해져 버려서 애용 제품 목록에 당당히 올라 있답니다.
02. 아베다 수딩 아쿠아 테라피
바디 스크럽은 다른 주성분이 있을 필요가 없다 싶을 정도로 솔트 스크럽을 사랑하는데요,
아베다 제품은 사해 소금이 들어 있다고 해서 또 냉큼 질렀던 제품입니다.
입욕제와 스크럽의 기능을 동시에 하는 점이 매력적이긴 한데요,
전 어쩌다보니 늘 다른 입욕제들과 섞어서 쓰게 되더라구요-
지중해 소금과 사해 소금의 대결- 사실 소금은 사해가 더 유명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오래 쓸수록 더 좋았던 제품은 박빙의 차이로 록시땅 WIN!
꼼짝마! 수분! 미네랄오일, 수분을 지켜라-
01. 존슨즈 베이비 미네랄 오일
제가 지금까지 써본 제품들을 통틀어 가장 오랫동안 써온 제품이 요 존슨즈 베이비 오일인 것 같아요-
요기 위 사진에 있는 핑크, 카모마일, 라이트 뿐만 아니라 보라색 패키지로 된 존슨즈 베드타임 오일도 써보았답니다. ^^
사실 여름에는 너무 더워 바디오일 바르기가 조금 부담스러웠는데요,
미네랄오일은 다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신기하게도 라이트 오일은 정말이지 라이트 하더군요.
02. 시슬리 오 드 깡빠뉴 아로마오일
사실 시슬리 바디제품들을 좀 편애합니다- ^^
아로마 오일 제품들이 저한테는 좀 실망스러운 적이 많았는데요,
요아이만큼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시슬리 아로마오일은 선물 받아서 썼던 제품인데요,
저도 언니에게 선물해 준 적이 있습니다.
언니에게 선물하고 같이쓰기 신공-
아로마 오일이 사용할 때 질감이나 느낌은 더 좋지만, 수분을 지켜주는 데는 에센셜 미네랄 오일이 정말 지존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건성피부를 가진 사람이라면, 우선은 보습력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수분지킴이 상이라도 주고 싶은 존슨즈베이비 오일 WIN!
바디 미스트와 발리스틱- 내몸에 주는 깜짝 선물
01. 러쉬 발리스틱
사쿠라 / 바닐라 파운틴 / 섹스밤 / 허니 비 / 트와이 라이트 / 티스티 토스티 / 스페이스 걸 / 미시즈 위피 / 빅 블루
위 있는 사진 순서대로 이름이구요,
저 이거 다써 봤어요! 으흐흐
요 중에서는 사쿠라를 가장 사랑한답니다!
02. 오리진스 닥터 와일 나이트 헬스 베드타임 스프레이
유기농 라벤더, 만다린, 카모마일 등 심신을 안정시키는 성분의 에센셜 오일이 블렌딩 되어 숙면을 도와주는 바디 미스트. 이지만-
전 요걸 뿌리면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 잠을 바로 안자고 다른 일을 하게 되더라구요.
침대에도 살짜쿵 뿌리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러쉬 입욕제들과 오리진스 닥터 와일 굿나잇 시리즈 의 공통점은 기분이 좋아지는 것! ^^
그런 점에서 러쉬 발리스틱은 여러가지를 골고루 쓸 수 있다는 점이 좋구요,
오리진스 바디 미스트는 생각보 다 오래 쓸 수 있어서 좋아요.
하지만 오리진스 바디 미스트는 보습효과가 거의 없어서 러쉬 발리스틱 WIN!
오늘은 러쉬 스페이스 걸과 함께 전신욕 해주고, 솔트 스크럽부터 미네랄오일 마사지까지 풀코스 바디케어 행사를 해야 겠어요. ㅎㅎ
예쁜 욕조 사진도 함께 올리려고 찾다보니, 영웅재중군의 요런 요염한 거품목욕 신이 있네요^^
재중군! 그대는 어떤 바디케어 제품들을 쓰는지...누나들도 좀 압시닷!
지금 내욕실 화장품들-
그러고보니 지난 주말에 구입해주신 사랑하는 핑크로션이 위에는 빠져있네요. ^^
그래서 오일 옆에 살짝 넣어 주었답니다-
존슨즈베이비 오일과 로션을 아직도 애용하는 나
베이비들아~ 미안~
지금까지 제가 애용하고 사랑하는 바디케어 제품들이었습니다요-
러쉬 우주소녀에서 존슨즈베이비 미네랄오일까지만-
지금은. 미스트는 몇방울 안남아서 가끔만 쓰고 있어요.
날씨가 따땃해지고 여름이 올 때까지는 어떻게 대략 쓰다가 여름이 다가오면 새로 사려고 하고 있다지요-
주말에 지른 화장품 값들 땜에 바디미스트는 잠시 참아보기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