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유로운 유랑자 희성' 입니다. ◑ 정보 중 틀린 사실이 있어 말씀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조언의 댓글도 환영합니다!!^^ 드디어 첫 날 아침이 밝았음. 참! 그 전에, 태국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죠~ 태국에 대한 요약정보 http://www.cyworld.com/itmarketerhs/5716089 간단히 말하자면, 1년내내 세계적인 관광지. 아시아에선 유일하게 외세의 침략을 받지 않았음에 대한 자부심이 높으며, 불교를 국가적으로 거의 절대적으로 섬기나 타 종교 등 다양성을 허용하며 어우름을 인정하는 국가임다. 참 화폐는 밧,바트(baht)을 쓰죠. 한국에서 바트로 환전해가거나, 달러를 갖고 가 현지에서 바꿔 쓰는 게 일반적임다. 아침 햇살은 참 밝았죠~~ㅎㅎ 실감실감. 자 오늘은, 드디어 학교로 감다. 조찬 회의! 다들 피곤한 모습들이지만, 아침은 먹어야 하기에...ㅎ =_= 현지의 도우미 원정대 분들이, 방콕에서부터 오셔서 준비해주신 정성... +_+ 첫날은 현지 입맛이 안 맞을까봐 가벼운 음식부터 시작해주시는 배려도.. 감동 줄줄ㅠㅜ 우린 10일내내, 그 분들의 도움을 받았죠. 감사감사^^ 지금도 연락한답니다~ 나중에는 깜짝파티를 기대하시라~~ :) 자, 그리고 학교로 출발합니다! 참, 교통은- 저 송태우 2대 및 옆에 차까지 총 3~4대를 미리 준비해주셔서 이 것들로 이동했죠~ 시내에선 책에 나온대로 보통 인당 10~30바트로 받는다고함다.ㅎ 그리고 태국 입국시 좀 뒤에 보이는 문자. 참고하세요~!! 햇살이 비추지만, 달리기 좋은날씨~ㅋㅋ 학교에 도착+_+ 저기는 고등학교 건물임다~ 학교는 초 중 고 다 있었죠! 교장님, 이 분은 캐나다에서 오셨다네요~ 태국 국민의 95%가 불교라, 나머지 5%안에 안식일교회가 포함되는 거겠군요ㅋ :) 미팅을 마치고, 한국에서 건너온 조그마한 선물도 교수님께서 드렸어요 +_+ 오늘은 고교생반에 배치. 소개를 해야하는데, 태국어는 좀 어렵고=_=(발음이 아주 그냥ㅠㅜ);; 그래서 영어로 하는데 음... 영어단어도 다 알아듣기 어려워했던 아이들^^;;;;;; 그래도 우리 명진군은 앞에서 열심히 설명합니다.ㅋ 허나 사진에서 보이듯이, 언어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것. 서로 알고 있습니다. 그저 '함께 하는 것' 이 중요 한 것이죠.ㅎ '세계의 공통승부놀이'= 팔씨름.ㅋ 운동을 하고있는 고교생아이 vs 순수파청년 봉조. 어허, 꽤 쌨네요.....저 주려다 진짜 당한듯;;(봉조에겐 안습ㅠㅜ 저 사진만 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ㅋ) 이에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려는 리더 명진=_=!! 어떻게 됐을까요. 그건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ㅋㅋ 이어 제기차기의 소개~ 신발을 신고차야 잘 차지는데, 양말신고 차긴 참 어렵더군요 ㅠㅠ;; 그래도 흥미있어하는 아이들 +_+ 다른 학급, 여기에선 소녀시대. Gee 쥐쥐쥐쥐~~♬ 하는 포즈임다.ㅋㅋㅋㅋ 살짝 당황했죠.....ㅡㅡ.; 저 소녀, 운동좀 했다네요............ 태국소녀가 쎈거임;;ㅋ 절대 희정이가 약한게 아니라....;ㅎㅎ. 이에 질세라 우리 명진, 그래도 마지막에 복수(?)해주었죠+_+ ㅋㅋ 다음은, 중학교 세미나실로~~ 미리 열심히 준비해 온 자료로, 한국, 코리아에 대해서 알립니다^^ 비빔밥, 불고기, 널뛰기, 씨름, 김연아에 대해 설명하며 이해시켰죠 :) 또한 한국어교육도+_+! 정말, 이때 다 같이 성심껏 가르쳤어요~ 아이들도 높은 한류지수 덕분인지 관심이많아 더 열심히 배우려했고 우린 하나라도 더 잘 알려주려고 노력했습니다 :) 점심때가 되어 야외 평상으로 가 신발을 벗고 밥을 먹었죠~ 현지 음식- 볶음밥인 '카우 팟'과 카레요리인 '깽', 그리고 국수 '타이'를 비벼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다만 향이 강할 수 있으니 확인해보고 음식을 퍼드시는 게 좋슴돠!ㅎ.) 조금 쉬고 다시 학생들 교육하러~ 이번엔 지역 예술들, 사물놀이... 그리고 씨름! 마침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아이와 한판~ 두 둥~~!! 하지만 그 아이, 역시 운동을 하는 아이였습니다ㅡㅡ;; 만만치 않았다고 하는 도형이..ㅋ 쎘답니다(여기서 하나 알수 있는 사실= 애들이 다 운동하는나라 타이=태국ㅡㅡ;;;;;;;). 봉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무조건 찰칵. 그저 아이들의 움직임과 표정들을 모조리 다 담고 싶었죠^^ 기념사진+_+ 모두 그저, 함께여서 밝은 모습!! :) ㅋ ㅑ~ 시원한 바람!! +_+ 아까 만났던 아이들이 발견하고는 외치며 손을 흔드네요. 우리도 손을 흔들어주었죠+_+(그래 우리도 너희 맘 안단다....ㅎ) 마트는 세계 어딜가도 제일 효율적인 가게!! 없는 게 없고 가격도 안정돼 있습니다. 특히 태국이나 동남아에선 길거리 음식들 주의해야하며, 마트는 이런쪽에서 검증된 위생을 보여줌 :) 집에가는 길에 들른 테스코. 테스코는 영국에 본사를 두었고, 한국엔 홈플러스로 잘 알려져있죠~ 한국 식품도 있었지만 2배정도! 비쌌어요. 역시 없는 것 없었던 마트. 내부에서 환전도 하고~ 간식거리도 좀 샀죠ㅋ 유명한 Dairy Queen도 있어서 올만에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아흐 이때가 행복+_+!! 집으로 가는 길, 피곤하지만 역시 달릴때 보는 풍경들은 역시 ㅋㅑ~~ 좋네요ㅋ 숙소에와서도, 내일있을 특창 예배를 준비하며 열심인 학우들+_+ 하나로 단결하여 즐겁게 준비하며 오늘 하루도 마무리를 합니다. 내일은, 교아원 봉사 및 크리스마스 행사 참석입니다 :) 잘 보셨다면, 공감과 한줄댓글 부탁드려요. 블로깅에 큰 힘이 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태국 여행 및 봉사활동](2)의외로 꽤 좋았던! 치앙마이 탐방 및 해외봉사의 이야기- 팔씨름으로 봉사시작~
안녕하세요!! '자유로운 유랑자 희성' 입니다.
◑ 정보 중 틀린 사실이 있어 말씀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조언의 댓글도 환영합니다!!^^
드디어 첫 날 아침이 밝았음.
참! 그 전에, 태국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죠~ 태국에 대한 요약정보 http://www.cyworld.com/itmarketerhs/5716089
간단히 말하자면, 1년내내 세계적인 관광지. 아시아에선 유일하게 외세의 침략을 받지 않았음에 대한 자부심이 높으며, 불교를 국가적으로 거의 절대적으로 섬기나 타 종교 등 다양성을 허용하며 어우름을 인정하는 국가임다.
참 화폐는 밧,바트(baht)을 쓰죠. 한국에서 바트로 환전해가거나, 달러를 갖고 가 현지에서 바꿔 쓰는 게 일반적임다.
아침 햇살은 참 밝았죠~~ㅎㅎ 실감실감.
자 오늘은, 드디어 학교로 감다. 조찬 회의!
다들 피곤한 모습들이지만, 아침은 먹어야 하기에...ㅎ =_=
현지의 도우미 원정대 분들이, 방콕에서부터 오셔서 준비해주신 정성... +_+
첫날은 현지 입맛이 안 맞을까봐 가벼운 음식부터 시작해주시는 배려도.. 감동 줄줄ㅠㅜ
우린 10일내내, 그 분들의 도움을 받았죠. 감사감사^^ 지금도 연락한답니다~ 나중에는 깜짝파티를 기대하시라~~ :)
자, 그리고 학교로 출발합니다!
참, 교통은- 저 송태우 2대 및 옆에 차까지 총 3~4대를 미리 준비해주셔서 이 것들로 이동했죠~
시내에선 책에 나온대로 보통 인당 10~30바트로 받는다고함다.ㅎ
그리고 태국 입국시 좀 뒤에 보이는 문자. 참고하세요~!!
햇살이 비추지만, 달리기 좋은날씨~ㅋㅋ
학교에 도착+_+
저기는 고등학교 건물임다~ 학교는 초 중 고 다 있었죠!
교장님, 이 분은 캐나다에서 오셨다네요~
태국 국민의 95%가 불교라, 나머지 5%안에 안식일교회가 포함되는 거겠군요ㅋ :)
미팅을 마치고, 한국에서 건너온 조그마한 선물도 교수님께서 드렸어요 +_+
오늘은 고교생반에 배치.
소개를 해야하는데, 태국어는 좀 어렵고=_=(발음이 아주 그냥ㅠㅜ);; 그래서 영어로 하는데
음... 영어단어도 다 알아듣기 어려워했던 아이들^^;;;;;; 그래도 우리 명진군은 앞에서 열심히 설명합니다.ㅋ
허나 사진에서 보이듯이, 언어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것. 서로 알고 있습니다.
그저 '함께 하는 것' 이 중요 한 것이죠.ㅎ
'세계의 공통승부놀이'= 팔씨름.ㅋ 운동을 하고있는 고교생아이 vs 순수파청년 봉조.
어허, 꽤 쌨네요.....저 주려다 진짜 당한듯;;(봉조에겐 안습ㅠㅜ 저 사진만 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ㅋ)
이에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려는 리더 명진=_=!!
어떻게 됐을까요. 그건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ㅋㅋ
이어 제기차기의 소개~ 신발을 신고차야 잘 차지는데, 양말신고 차긴 참 어렵더군요 ㅠㅠ;;
그래도 흥미있어하는 아이들 +_+
다른 학급, 여기에선
소녀시대. Gee 쥐쥐쥐쥐~~♬ 하는 포즈임다.ㅋㅋㅋㅋ 살짝 당황했죠.....ㅡㅡ.;
저 소녀, 운동좀 했다네요............
태국소녀가 쎈거임;;ㅋ 절대 희정이가 약한게 아니라....;ㅎㅎ.
이에 질세라 우리 명진, 그래도 마지막에 복수(?)해주었죠+_+ ㅋㅋ
다음은, 중학교 세미나실로~~
미리 열심히 준비해 온 자료로, 한국, 코리아에 대해서 알립니다^^
비빔밥, 불고기, 널뛰기, 씨름, 김연아에 대해 설명하며 이해시켰죠 :)
또한 한국어교육도+_+!
정말, 이때 다 같이 성심껏 가르쳤어요~ 아이들도 높은 한류지수 덕분인지 관심이많아 더 열심히 배우려했고 우린 하나라도 더 잘 알려주려고 노력했습니다 :)
점심때가 되어 야외 평상으로 가 신발을 벗고 밥을 먹었죠~
현지 음식- 볶음밥인 '카우 팟'과 카레요리인 '깽', 그리고 국수 '타이'를 비벼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다만 향이 강할 수 있으니 확인해보고 음식을 퍼드시는 게 좋슴돠!ㅎ.)
조금 쉬고 다시 학생들 교육하러~
이번엔 지역 예술들, 사물놀이... 그리고 씨름! 마침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아이와 한판~ 두 둥~~!!
하지만 그 아이, 역시 운동을 하는 아이였습니다ㅡㅡ;; 만만치 않았다고 하는 도형이..ㅋ 쎘답니다(여기서 하나 알수 있는 사실=
애들이 다 운동하는나라 타이=태국ㅡㅡ;;;;;;;).
봉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무조건 찰칵. 그저 아이들의 움직임과 표정들을 모조리 다 담고 싶었죠^^
기념사진+_+
모두 그저, 함께여서 밝은 모습!! :)
ㅋ ㅑ~ 시원한 바람!! +_+
아까 만났던 아이들이 발견하고는 외치며 손을 흔드네요. 우리도 손을 흔들어주었죠+_+(그래 우리도 너희 맘 안단다....ㅎ)
마트는 세계 어딜가도 제일 효율적인 가게!! 없는 게 없고 가격도 안정돼 있습니다. 특히 태국이나 동남아에선 길거리 음식들 주의해야하며, 마트는 이런쪽에서 검증된 위생을 보여줌 :)
집에가는 길에 들른 테스코. 테스코는 영국에 본사를 두었고, 한국엔 홈플러스로 잘 알려져있죠~
한국 식품도 있었지만 2배정도! 비쌌어요. 역시 없는 것 없었던 마트. 내부에서 환전도 하고~ 간식거리도 좀 샀죠ㅋ
유명한 Dairy Queen도 있어서 올만에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아흐 이때가 행복+_+!!
집으로 가는 길, 피곤하지만 역시 달릴때 보는 풍경들은 역시 ㅋㅑ~~ 좋네요ㅋ
숙소에와서도, 내일있을 특창 예배를 준비하며 열심인 학우들+_+
하나로 단결하여 즐겁게 준비하며 오늘 하루도 마무리를 합니다.
내일은, 교아원 봉사 및 크리스마스 행사 참석입니다 :)
잘 보셨다면, 공감과 한줄댓글 부탁드려요. 블로깅에 큰 힘이 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