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에 그녀를 처음 만났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4살 많은 돌아온 싱글 입니다.(참고로 전 30살) 처음 회사 술자리에서 만났는데 맘에 들었죠. 그래서 몇번 만남을 갖게 되고 깊은 관계가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그때 저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바보같이 여자친구를 차고 그 누나한테 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enjoy(?) 비슷하게 계속 만남을 이어가게 되었죠. 그녀는 저를 계속 끊어내려 했습니다. 자신이 돌싱이고,나이도 많은데 왜 자기랑 만나냐고 하면서 제 나이 또래 여자를 만나라고 했죠. 하지만 계속 붙잡아서 만남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여자친구가 없다고 거짓말을 해서 그녀는 제가 여자친구가 없는줄 알았습니다. 아무튼. 작년 말에 결국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술먹고 새벽 3시에 여자 혼자 사는 집에 찾아가서 문 열어달라고 한시간 동안 진상을 부렸거든요. 결국 다음날 문자가 오더군요.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구요. 그래서 꾹 참아 보려고 했는데, 잊혀 지지가 않은채 2달이 지나더군요 진짜 누나를 좋아 하는걸 깨닫고 여자친구를 차버린 후에 그 누나 집앞에서 기달렸습니다. 그리고 2달만에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죠. 그녀는 저에게 '우린 헤어지고 말고할 사이도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또한 제가 했던 진상짓은 용서받지 못할 행동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감춰뒀던 진실을 말했죠. 원래 여자 친구가 있었지만 누나가 좋아 차버리고 왔다고 말해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몸을 부르르 떨며 자리를 박차고 가버리 더군요. 그리고는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하면서 '너에게는 이제 아무런 죄책감도 없다'는 문자도 왔습니다.ㅜㅜ 이제 끊어진지 3달이 되어 갑니다. 그런데 아직도 잊혀 지지가 않는군요. 진짜 좋아하고 있나봐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후회 없이 잡아 보고 안되면 포기하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매일매일 장미꽃 한송이를 한달동안 그녀집 우체통에 넣고 오려구요. 그뒤 한달 후에 제 진심을 받아 달라고, 모든것을 잊고 새로 시작하자고 말하려고 하는데 가능성이 있을까요??
우린 아무사이도 아니다?
작년 7월에 그녀를 처음 만났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4살 많은 돌아온 싱글 입니다.(참고로 전 30살)
처음 회사 술자리에서 만났는데 맘에 들었죠.
그래서 몇번 만남을 갖게 되고 깊은 관계가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그때 저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바보같이 여자친구를 차고 그 누나한테
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enjoy(?) 비슷하게 계속 만남을 이어가게 되었죠.
그녀는 저를 계속 끊어내려 했습니다. 자신이 돌싱이고,나이도 많은데 왜 자기랑 만나냐고 하면서
제 나이 또래 여자를 만나라고 했죠. 하지만 계속 붙잡아서 만남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여자친구가 없다고 거짓말을 해서 그녀는 제가 여자친구가 없는줄 알았습니다.
아무튼. 작년 말에 결국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술먹고 새벽 3시에 여자 혼자 사는 집에 찾아가서
문 열어달라고 한시간 동안 진상을 부렸거든요. 결국 다음날 문자가 오더군요.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구요.
그래서 꾹 참아 보려고 했는데, 잊혀 지지가 않은채 2달이 지나더군요 진짜 누나를 좋아 하는걸 깨닫고
여자친구를 차버린 후에 그 누나 집앞에서 기달렸습니다. 그리고 2달만에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죠.
그녀는 저에게 '우린 헤어지고 말고할 사이도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또한 제가 했던 진상짓은
용서받지 못할 행동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감춰뒀던 진실을 말했죠. 원래 여자 친구가 있었지만 누나가
좋아 차버리고 왔다고 말해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몸을 부르르 떨며 자리를 박차고 가버리 더군요.
그리고는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하면서 '너에게는 이제 아무런 죄책감도 없다'는 문자도 왔습니다.ㅜㅜ
이제 끊어진지 3달이 되어 갑니다. 그런데 아직도 잊혀 지지가 않는군요. 진짜 좋아하고 있나봐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후회 없이 잡아 보고 안되면 포기하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매일매일 장미꽃 한송이를 한달동안 그녀집 우체통에 넣고 오려구요. 그뒤 한달 후에
제 진심을 받아 달라고, 모든것을 잊고 새로 시작하자고 말하려고 하는데 가능성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