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친구와 같이 술을 먹었는데.. 술을 많이 먹었는데 같이 자게 됐네요.. 정말 일부러 그런건 아니었구.... 친구가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건지 같이 있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그 전에 저에게 자긴 혼전순결주의라고 그랬거든요... 그런 친구였는데 술먹고 그런소릴 들으니까 자제를 못한거죠.. ㅠㅠ 그래도 그 친구를 생각하면 자제를 했어야 했는데.... 저에게 많이 실망하고 상처받았겠죠.. 물론 중간에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만두고 그냥 잠만 자고 왔는데.. 그다음날 아침에 같이 밥먹고 집까지 대려다 주고 헤어졌는데 남자로서 그 친구에게 너무 미안하고 쉽게 생각하고 그런게 아니고 내 마음은 진심이다.. 이런 제 마음을 말하고 싶어서 잠깐이라도 만나려고 했습니다. 그 친구 집앞에 가서 기다리기도 했구요.. 근대 친구가 연락하기 싫다고 이러는거 정말 싫다고... 서로 예의를 차리자고 하네요... 그후에 싸이 일촌및 네톤친구도 다 끊어 버렸네요.. 그냥 포기 해야 되나요? 같이 만나서 놀면서 다음에는 머하고 놀까 하는 그런 고민같은거 했는데.. ㅠㅠ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좋아하는 사람도 잃어버리고 그 사람에게 상처 준거 같아서 너무 힘드네요.. ㅠㅠ 어떻게 다시 관계를 돌릴수 있는 방법은 있을가요? 아니면 그냥 포기해야 할지..... 14
좋아하는 친구랑 술먹고 모텔에 갔어요..
좋아하는 친구와 같이 술을 먹었는데..
술을 많이 먹었는데 같이 자게 됐네요..
정말 일부러 그런건 아니었구....
친구가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건지
같이 있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그 전에 저에게 자긴 혼전순결주의라고 그랬거든요...
그런 친구였는데 술먹고 그런소릴 들으니까 자제를 못한거죠.. ㅠㅠ
그래도 그 친구를 생각하면 자제를 했어야 했는데....
저에게 많이 실망하고 상처받았겠죠..
물론 중간에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만두고 그냥 잠만 자고 왔는데..
그다음날 아침에 같이 밥먹고 집까지 대려다 주고 헤어졌는데
남자로서 그 친구에게 너무 미안하고 쉽게 생각하고 그런게 아니고
내 마음은 진심이다..
이런 제 마음을 말하고 싶어서 잠깐이라도 만나려고 했습니다.
그 친구 집앞에 가서 기다리기도 했구요..
근대 친구가 연락하기 싫다고 이러는거 정말 싫다고...
서로 예의를 차리자고 하네요...
그후에 싸이 일촌및 네톤친구도 다 끊어 버렸네요..
그냥 포기 해야 되나요?
같이 만나서 놀면서 다음에는 머하고 놀까 하는 그런 고민같은거 했는데.. ㅠㅠ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좋아하는 사람도 잃어버리고
그 사람에게 상처 준거 같아서 너무 힘드네요.. ㅠㅠ
어떻게 다시 관계를 돌릴수 있는 방법은 있을가요?
아니면 그냥 포기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