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남자가 있습니다. 올해 빠른 88년생으로 실제나이 24살인 대학생 남친.........^^ 언제나 믿음직스럽고 한결같고 소신이 뚜렷하고 생활력강한아이 많은 매력을 소유하신 남친님. 31세.. 전 남들이 이민정을 닮았다고 하느니 하면서 모델로도 활동하는 현재 놀고있는 백수 여자입니다. 저흰 2008년도에 만나 사랑을 키워왔어요. 남친의 대쉬로 만나 남친 군대있을때 기다리고.. 잠깐 3개월 떨어지곤 다시 헤어지지 못해 만나게 된 커플입니다. 그런데, 이런 청천벽력같은 일이 있을까요? 남친이 내년 학기를 마치고 최소 3년 기간이라는 영국 유학을 떠나겠대요. 첨에 놀랐고 기다릴수 있으리라는 보장이 없어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목에서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저에게 마음의 결정을 하게 해준 계기가 있어 전 남친을 기다리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계기가 어떠냐면.. 저흰 꾀 가깝게 살아요~ 그런데, 하루는 너무 보고싶었는데 학교를 마치고 남친이 너무 힘들고 바빠 못 봤어요.. 전 그렇게 아쉽게 잠을 잤고, 보고싶은맘이 컸는지 잠에서 남친생각에 깨고를 반복하다 결국 아침에 일어났는데 죽도록 보고싶어 상사병이 들것같은 (하루를못봤는데...) 과장같겠지만 실제 맘이 그랬어요.. 덜컥 겁이나더군요.. 그래서 내가 이아이 없인 안되겠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결혼에 대해 급했던 전 사랑하는 사람하고 몇년더 기다려서 몇십년동안 함께할수있는 행복과 주변의 조건좋은 남자들과의 빠른 결혼 사이에 그 상사병의 계기로 마음의 결정을 했고. 이제는 좀 결혼에 대해 느긋해지게 되었어요. 이 사실을 남자친구에게도 말했구요. 전 태어나서 마음의 결정이라곤 처음 해본 사람이에요. 그냥 좋아하는데로 마음가는대로 했던 저였으니까요. 그렇게 결정을 하곤 마음이 편했어요.. 주위의 만류에도 굴하지 않으리라 생각도 하면서 말이죠~ 제 선택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잘했으면 잘했다.. 또는 주의사항..(감잡았죠.. 유학가서 다른여자 생긴다..) 하지만, 이런말 중요하지 않지만, 상사병 남친이 먼저 걸렸었드랬죠.. 그 아이는 저와 헤어져있으면서 밥먹고 자고 밥먹고 자는생활을 하면서 저생각하면서 눈물이 마르는 게 뭔지 알았다고 하며 그렇게 앓았었대요.. 그렇게 그 아이도 마음이 시켜 다시 저흰 만나게 된거구요.. 참고로 말씀드린거구요. 지적해주시고싶은 말씀들 조언 다 마음으로 받을게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11
마음을 결정했습니다.
전 한남자가 있습니다.
올해 빠른 88년생으로 실제나이 24살인 대학생
남친.........^^
언제나 믿음직스럽고 한결같고 소신이 뚜렷하고 생활력강한아이
많은 매력을 소유하신 남친님.
31세.. 전 남들이 이민정을 닮았다고 하느니 하면서 모델로도 활동하는
현재 놀고있는 백수 여자입니다.
저흰 2008년도에 만나 사랑을 키워왔어요.
남친의 대쉬로 만나 남친 군대있을때 기다리고..
잠깐 3개월 떨어지곤 다시 헤어지지 못해 만나게 된 커플입니다.
그런데, 이런 청천벽력같은 일이 있을까요?
남친이 내년 학기를 마치고 최소 3년 기간이라는 영국 유학을 떠나겠대요.
첨에 놀랐고 기다릴수 있으리라는 보장이 없어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목에서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저에게 마음의 결정을 하게 해준 계기가 있어
전 남친을 기다리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계기가 어떠냐면.. 저흰 꾀 가깝게 살아요~
그런데, 하루는 너무 보고싶었는데 학교를 마치고 남친이 너무 힘들고 바빠 못 봤어요..
전 그렇게 아쉽게 잠을 잤고, 보고싶은맘이 컸는지 잠에서 남친생각에 깨고를 반복하다
결국 아침에 일어났는데 죽도록 보고싶어 상사병이 들것같은 (하루를못봤는데...) 과장같겠지만
실제 맘이 그랬어요.. 덜컥 겁이나더군요.. 그래서 내가 이아이 없인 안되겠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결혼에 대해 급했던 전 사랑하는 사람하고 몇년더 기다려서 몇십년동안 함께할수있는 행복과
주변의 조건좋은 남자들과의 빠른 결혼 사이에 그 상사병의 계기로 마음의 결정을 했고.
이제는 좀 결혼에 대해 느긋해지게 되었어요.
이 사실을 남자친구에게도 말했구요.
전 태어나서 마음의 결정이라곤 처음 해본 사람이에요.
그냥 좋아하는데로 마음가는대로 했던 저였으니까요.
그렇게 결정을 하곤 마음이 편했어요..
주위의 만류에도 굴하지 않으리라 생각도 하면서 말이죠~
제 선택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잘했으면 잘했다.. 또는 주의사항..(감잡았죠.. 유학가서 다른여자 생긴다..)
하지만, 이런말 중요하지 않지만, 상사병 남친이 먼저 걸렸었드랬죠..
그 아이는 저와 헤어져있으면서 밥먹고 자고 밥먹고 자는생활을 하면서 저생각하면서
눈물이 마르는 게 뭔지 알았다고 하며 그렇게 앓았었대요..
그렇게 그 아이도 마음이 시켜 다시 저흰 만나게 된거구요..
참고로 말씀드린거구요.
지적해주시고싶은 말씀들 조언 다 마음으로 받을게요~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