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여행기가 다시 쓰고싶어졌다......ㅋ 어쨌든 다시쓴다. 제주도 여행을 떠나다.....성산에서. 세째날의 아침이 밝았다.....어찌나 해가 쨍쨍한지... 눈이 따가워서 혼났다. 해가 떳다고 빨리 일어나란다... 집에서 처럼 뒹굴뒹굴 하고 있는데.....한쪽에선 밥하고 한쪽에선 사진찍고...ㅋ 성산 일출봉 뒤로 해가 떳다. 물론 난 방바닥에서 헤엄치고 있었으므로.... 후배가 찍은거다....ㅎ 한쪽에선 밥을 하고 있고.....한 쪽에선 사진찍고 있다. 방바닥에 널부러져 있는게 나다...ㅎ 비수기라서 그런지 저 넓은방을 5만원에 얻었다. 또 다시 여행의 시작이다. 성산에 왔으니....기념사진 필수~! 어찌나 해가 강한지.........사진찍기가...안찍는게 좋지만..... 일정상 안찍을 수도 없고...그렇다고 다시 올수도 없으므로 그냥 찍는다. 둘이서 계속 농담도 아닌것이... 만담도 아닌것이....뭐라 주저리주저리 떠들다가 사진찍는다 그러면 무슨 설정도 아닌것이....저러고 가끔 아주 드넓은 곳을 프레임에 담을 때 참 힘들구나 하고 느낄때가 있다. 사진찍자고 하면 바로바로 잘 선다. 내 가방 하고 삼각대 들어주니까....찍어줘야 된단다...ㅋ 인천 앞바다가 저렇게 맑았다면.... 지금보다 더 자주 찾아갔을텐데.... 제주도가 화산폭발로 인해 뭔가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지긴 했나보다. 꼭 무슨 케익 한겹한겹 쌓인 마냥.....케밥마냥...ㅎ 나름대로 설정까지 해 가면서...ㅡ-? 눈이 따가울정도로 눈이 부셔서 찍으면서도 그 아쉬움이란....언제 다시와서 찍을 수 있을까... 중간에 기념사진 다시 한장 찍어주시고.. 자기는 새벽에 꼭대기에 갔다왔다고..... 쉬고 있겠다길래.....중간에 내려다 봤더니...... 옆에선 단체사진도 찍고 난린데... 저러고 누워있다......>.< 캬.......저 에메랄드 빛~! 언제 다시 와 볼수 있을까??? 성산을 내려와서.......아이스크림 핱으면서...ㅋ 이동중에 해변이 보이기 시작했다. 급 정차~! 물빛 하늘빛 정말이지 뭐라 표현할 말이 없었.... 외계인하고 교신하는것도 아니고... 아직까지.....저게 뭘 뜻하는지 모르겠다... 지딴에는 뭔가 표현하는거 같기는한데....ㅡ-?? 돌리고 돌리고.... 짜잔......해수욕장~ 변신...ㅋ 잰 물만 보면..... 그냥 뛰어 들어간다. 나도.....ㅋ 쟤도 알 수 없는 포즈....ㅡㅡ? 아무 생각없이 달렸다가.... 발시려워 죽는 줄 알았다... 4월의 바다는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가..... 둘이서 미친듯이 뛰어다녔다.... 아마도 그 수많은 관광객들 중에...... 우리 둘만 미쳐보였을거다...ㅋㅋㅋㅋ ㅋㅋㅋ Click~! EOS5D + EF20-35USM F5 1/1000Sec ISO100 높은 곳에서... 다음번에 계속~!
제주도 여행을 떠나다.....성산에서.
문득.....
여행기가 다시 쓰고싶어졌다......ㅋ
어쨌든 다시쓴다.
제주도 여행을 떠나다.....성산에서.
세째날의 아침이 밝았다.....어찌나 해가 쨍쨍한지...
눈이 따가워서 혼났다.
해가 떳다고 빨리 일어나란다...
집에서 처럼 뒹굴뒹굴 하고 있는데.....한쪽에선 밥하고
한쪽에선 사진찍고...ㅋ
성산 일출봉 뒤로 해가 떳다.
물론 난 방바닥에서 헤엄치고 있었으므로....
후배가 찍은거다....ㅎ
한쪽에선 밥을 하고 있고.....한 쪽에선 사진찍고 있다.
방바닥에 널부러져 있는게 나다...ㅎ
비수기라서 그런지 저 넓은방을 5만원에 얻었다.
또 다시 여행의 시작이다.
성산에 왔으니....기념사진 필수~!
어찌나 해가 강한지.........사진찍기가...안찍는게 좋지만.....
일정상 안찍을 수도 없고...그렇다고 다시 올수도 없으므로 그냥 찍는다.
둘이서 계속 농담도 아닌것이...
만담도 아닌것이....뭐라 주저리주저리 떠들다가
사진찍는다 그러면 무슨 설정도 아닌것이....저러고
가끔 아주 드넓은 곳을 프레임에 담을 때
참 힘들구나 하고 느낄때가 있다.
사진찍자고 하면 바로바로 잘 선다.
내 가방 하고 삼각대 들어주니까....찍어줘야 된단다...ㅋ
인천 앞바다가 저렇게 맑았다면....
지금보다 더 자주 찾아갔을텐데....
제주도가 화산폭발로 인해 뭔가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지긴 했나보다.
꼭 무슨 케익 한겹한겹 쌓인 마냥.....케밥마냥...ㅎ
나름대로 설정까지 해 가면서...ㅡ-?
눈이 따가울정도로 눈이 부셔서
찍으면서도 그 아쉬움이란....언제 다시와서 찍을 수 있을까...
중간에 기념사진 다시 한장
찍어주시고..
자기는 새벽에 꼭대기에 갔다왔다고.....
쉬고 있겠다길래.....중간에 내려다 봤더니......
옆에선 단체사진도 찍고 난린데...
저러고 누워있다......>.<
캬.......저 에메랄드 빛~!
언제 다시 와 볼수 있을까???
성산을 내려와서.......아이스크림 핱으면서...ㅋ
이동중에 해변이 보이기 시작했다.
급 정차~!
물빛 하늘빛
정말이지 뭐라 표현할 말이 없었....
외계인하고 교신하는것도 아니고...
아직까지.....저게 뭘 뜻하는지 모르겠다...
지딴에는 뭔가 표현하는거 같기는한데....ㅡ-??
돌리고 돌리고....
짜잔......해수욕장~
변신...ㅋ
잰 물만 보면.....
그냥 뛰어 들어간다.
나도.....ㅋ
쟤도 알 수 없는 포즈....ㅡㅡ?
아무 생각없이 달렸다가....
발시려워 죽는 줄 알았다...
4월의 바다는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가.....
둘이서 미친듯이 뛰어다녔다....
아마도 그 수많은 관광객들 중에......
우리 둘만 미쳐보였을거다...ㅋㅋㅋㅋ
ㅋㅋㅋ
Click~! EOS5D + EF20-35USM F5 1/1000Sec ISO100 높은 곳에서...다음번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