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런칭 이후로 ‘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런칭 전 광고도 ‘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거 같은데역시나 런칭 이후에도 ‘차’에 대한 본질 이야기를 많이 하는 듯 하네요 ㅎ 쉐보레의 카라인중 첫 런칭을 진행했던 ‘올란도’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올란도는 런칭시 ‘ALV’라는 다소 생소한 컨셉을 들고 나왔드랬죠.ALV는 Active Life Vehicle의 약자 인데요, 말 그대로 올란도는 활동적인 삶을 위한 차가 아닌가 싶은데요. 결혼을 했거나 결혼을 앞둔 경우라면 자동차 선택에도 많은 고민이 되는 부분인 듯 합니다.잦은 시내 주행을 주로 하는 출퇴근용 세단이냐? 아니면 주말 여가 시간 활용을 위한 SUV이냐? 머 용도와 상관없이 절대적 세단스타일과 SUV스타일을 고집하는 부류라면 크게 상관은 없겠지만그렇지 않고 실제 ‘차’를 구입하는 목적을 고려 한다면 많은 고민이 될꺼라 생각되네요. 편안한 승차감을 위해 공간에 대한 활용성을 떨어뜨릴 것인지 아니면 공간 활용성을 위해 승차감이나 주행성능을 포기할 것인가 말이죠 그런 부분에서 보면 이번 쉐보레의 올란도를 볼때 어느정도의 선에서 타협이 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는 그런 차량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선 올란도의 크기를 보면 먼저 관심이 가는 부분은 어느정도의 공간을 허락해(?) 줄 수 있는냐가 아닌가 싶네요. 기본적으로 3열로 배치된 좌석중 2/3열 시트는 모두 폴딩이 가능합니다.올란도의 경우 폴딩했을 경우 위 사진과 같이 높이 격차 없이 평평하게 폴딩되어 집니다.대게 보면 살짝 폴딩된 좌석이 들려져 있어 짐을 넣어두거나 할 때 많이 거슬리는데 올란도의 경우 이러한 부분에 대한 새심한 배려가 돋보이는군요. 또 뒷태 자체가 전체적으로 박스모양으로 되어 있어 각 모서리 부분에 대한 공간도 버려지지 않고 활용이 가능할 듯 보여집니다. #. 2/3열 폴딩 활용예 (쉐보레 홈페이지에서 펌) 물론 이러한 뒷좌석 공간의 활용성도 뛰어 나지만, 운전석을 기준으로 한 수납 공간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곳곳에서 보여집니다. 다들 잘 아시다시피 시크릿큐브 라는 공간 입니다. [인터넷 펌;; 문제가 된다면 삭제할께요 ㅜ] 라디오가 데크형태가 아닌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 뒤쪽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한 기발한 아이디어 인데요 생각보다 크기가 상당해서 다양한 수납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해 보입니다.또 수납공간 안쪽에 USB/AUX단자가 있어서 휴대용플레이어기기 등을 넣어두기에도 안성맞춤으로 보여 집니다. 센터콘솔 부분도 덥개형태로 되어 있어 수납후에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네요 사이드 도어쪽 포켓도 다양한 크기의 음료병들이 수납될 수 있도록 큼지막하게 만들어 놨군요 ㅎㅎ여기저기 수납공간 활용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음이 느껴집니다. 자 대충 자동차 내부에 대한 공간활용성은 둘러본거 같구요(;;;제대로 본게 없어서……나중에 전시차 보러가면 다시 찬찬히 봐야 겠습니다;;;) 그렇다면 주행 관련된 부분은 어떨까요?일단 올란도는 기존 SUV들보다 낮은 전고를 가지고 있습니다.즉 고속주행이나 코너길 주행시 보다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이야기겠죠 또한 올란도 역시 버킷 시트가 적용되어 주행시 몸을 감싸주어 흔들림 없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겠죠. 올란도는 2.0 직분사 디젤 엔진이 적용된다고 합니다.이 엔진은 유로5 기준에 맞춘 엔진이며 환경까지 생각하는 올란도를 완성시켜주는 부분인듯 합니다. 소음 역시 디젤차량에 비해 세단에 가까운 수준으로 소음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요것도 나중에 시승차 만나보면 확인해 봐야 겠습니다.) 다만 아래 사진과 같이 3중으로 처리된 도어 마감부분을 보면 왜그리 정숙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고있는지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디젤엔진의 퍼포먼스와 세단의 드라이빙...융합되지 않을꺼 같은 이 조합이 쉐보레 올란도에서는 어느정도 합의점을 찾은게 아닌가 싶네요. 디젤 엔진의 파워에 세단의 드라이빙, 그리고 폭넓은 공간활용성.... 다방면에서 그 다양한 능력들을 모두 간직한 녀석이 바로 이 올란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1
Chevrolet, is the Car?! – 이것이 차의 본질?! 이것이 쉐보레의 본질이다
쉐보레 런칭 이후로 ‘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런칭 전 광고도 ‘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거 같은데
역시나 런칭 이후에도 ‘차’에 대한 본질 이야기를 많이 하는 듯 하네요 ㅎ
쉐보레의 카라인중 첫 런칭을 진행했던 ‘올란도’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올란도는 런칭시 ‘ALV’라는 다소 생소한 컨셉을 들고 나왔드랬죠.
ALV는 Active Life Vehicle의 약자 인데요,
말 그대로 올란도는 활동적인 삶을 위한 차가 아닌가 싶은데요.
결혼을 했거나 결혼을 앞둔 경우라면 자동차 선택에도 많은 고민이 되는 부분인 듯 합니다.
잦은 시내 주행을 주로 하는 출퇴근용 세단이냐? 아니면 주말 여가 시간 활용을 위한 SUV이냐?
머 용도와 상관없이 절대적 세단스타일과 SUV스타일을
고집하는 부류라면 크게 상관은 없겠지만
그렇지 않고 실제 ‘차’를 구입하는 목적을 고려 한다면 많은 고민이 될꺼라 생각되네요.
편안한 승차감을 위해 공간에 대한 활용성을 떨어뜨릴 것인지
아니면 공간 활용성을 위해 승차감이나 주행성능을 포기할 것인가 말이죠
그런 부분에서 보면 이번 쉐보레의 올란도를 볼때
어느정도의 선에서 타협이 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는 그런 차량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선 올란도의 크기를 보면 먼저 관심이 가는 부분은
어느정도의 공간을 허락해(?) 줄 수 있는냐가 아닌가 싶네요.
기본적으로 3열로 배치된 좌석중 2/3열 시트는 모두 폴딩이 가능합니다.
올란도의 경우 폴딩했을 경우 위 사진과 같이 높이 격차 없이 평평하게 폴딩되어 집니다.
대게 보면 살짝 폴딩된 좌석이 들려져 있어 짐을 넣어두거나 할 때 많이 거슬리는데
올란도의 경우 이러한 부분에 대한 새심한 배려가 돋보이는군요.
또 뒷태 자체가 전체적으로 박스모양으로 되어 있어
각 모서리 부분에 대한 공간도 버려지지 않고 활용이 가능할 듯 보여집니다.
#. 2/3열 폴딩 활용예 (쉐보레 홈페이지에서 펌)
물론 이러한 뒷좌석 공간의 활용성도 뛰어 나지만,
운전석을 기준으로 한 수납 공간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곳곳에서 보여집니다.
다들 잘 아시다시피 시크릿큐브 라는 공간 입니다.
[인터넷 펌;; 문제가 된다면 삭제할께요 ㅜ]
라디오가 데크형태가 아닌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
뒤쪽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한 기발한 아이디어 인데요
생각보다 크기가 상당해서 다양한 수납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해 보입니다.
또 수납공간 안쪽에 USB/AUX단자가 있어서
휴대용플레이어기기 등을 넣어두기에도 안성맞춤으로 보여 집니다.
센터콘솔 부분도 덥개형태로 되어 있어 수납후에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네요
사이드 도어쪽 포켓도 다양한 크기의 음료병들이 수납될 수 있도록
큼지막하게 만들어 놨군요 ㅎㅎ
여기저기 수납공간 활용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음이 느껴집니다.
자 대충 자동차 내부에 대한 공간활용성은 둘러본거 같구요
(;;;제대로 본게 없어서……나중에 전시차 보러가면 다시 찬찬히 봐야 겠습니다;;;)
그렇다면 주행 관련된 부분은 어떨까요?
일단 올란도는 기존 SUV들보다 낮은 전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고속주행이나 코너길 주행시 보다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이야기겠죠
또한 올란도 역시 버킷 시트가 적용되어 주행시 몸을 감싸주어
흔들림 없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겠죠.
올란도는 2.0 직분사 디젤 엔진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이 엔진은 유로5 기준에 맞춘 엔진이며
환경까지 생각하는 올란도를 완성시켜주는 부분인듯 합니다.
소음 역시 디젤차량에 비해 세단에 가까운 수준으로 소음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요것도 나중에 시승차 만나보면 확인해 봐야 겠습니다.)
다만 아래 사진과 같이 3중으로 처리된 도어 마감부분을 보면
왜그리 정숙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고있는지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디젤엔진의 퍼포먼스와 세단의 드라이빙...
융합되지 않을꺼 같은 이 조합이 쉐보레 올란도에서는
어느정도 합의점을 찾은게 아닌가 싶네요.
디젤 엔진의 파워에 세단의 드라이빙, 그리고 폭넓은 공간활용성....
다방면에서 그 다양한 능력들을 모두 간직한 녀석이 바로 이 올란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