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예수님이라는 사람이요.. 엄청 오래된 옛날 이스라엘사람 맞잖아요.. 근데 왜 이스라엘에선 맨날 전쟁 질 일까요? 그리고 옛날엔 바다가 갈라지느니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오느니..부활했다느니~ 하여간 뭐 지금 현대에선 말도 안되는 기적이 일어났는데.. 일부 사기꾼 목사를 제외하곤 기적이 일어나진 않잖아요... 간혹 기적의 동영상 올리는 애새끼 보면 그목사가 모든 신도들을 다 고쳐주고 눈이 먼사람을 보이게 하고 앉은뱅이를 걷게하고 청각장애인을 들리게하고 벙어리를 말하게하고.. 그거보면 솔직히 정신 재대로 박힌 사람들은 구라치네 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리고 하느님이나 예수님을 욕하면 지옥가자나요.. 간혹 안믿어도 지옥간다던데.. 그럼 간디도 지옥가나요? 옛날에 있었던 일들이 자꾸 부풀려지고 부풀려져서 진짜 누가 들어도 뻥치시네~라고 들리는데.. 왜 무조건 저말을 믿으라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한달월급에 10%를 헌금으로 내고 감사헌금내고 부활절날 축하헌금내고... 근데 진짜로 예수님이나 하느님이 이렇게 헌금 많이 내라고 시킨건가요~ 아님 목사의지로 돈을 걷는건가요? 근데 왜 헌금가지고 지들 차사고 땅사고 집사고 회사차리고 하는거죠? 못사는 신도들 도와주면 좋잖아요..100%헌금 있으면 못사는 신도 도와주는거 10%되나... 그리고 성직자는 원래 결혼 못하자나요.. 근데 왜 목사들은 특권 계층도 아니면서 결혼을 하는거죠? 그리고 왜 유독 기독교인들은 비리와 부정을 많이 저지르고 그를 따르는 신도들은 지하철이며 길한복판이며 십자가들고 가만히 있는사람 붙잡고 악마네 뭐네 하는걸까요? 그리고 같은 하나님이나 예수님 믿으면서 서로를 욕해댈까요? 31
아 내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예수님이라는 사람이요..
엄청 오래된 옛날 이스라엘사람 맞잖아요..
근데 왜 이스라엘에선 맨날 전쟁 질 일까요?
그리고 옛날엔 바다가 갈라지느니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오느니..부활했다느니~
하여간 뭐 지금 현대에선 말도 안되는 기적이 일어났는데..
일부 사기꾼 목사를 제외하곤 기적이 일어나진 않잖아요...
간혹 기적의 동영상 올리는 애새끼 보면 그목사가 모든 신도들을 다 고쳐주고
눈이 먼사람을 보이게 하고 앉은뱅이를 걷게하고 청각장애인을 들리게하고 벙어리를 말하게하고..
그거보면 솔직히 정신 재대로 박힌 사람들은 구라치네 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리고 하느님이나 예수님을 욕하면 지옥가자나요..
간혹 안믿어도 지옥간다던데..
그럼 간디도 지옥가나요?
옛날에 있었던 일들이 자꾸 부풀려지고 부풀려져서 진짜 누가 들어도 뻥치시네~라고 들리는데..
왜 무조건 저말을 믿으라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한달월급에 10%를 헌금으로 내고 감사헌금내고 부활절날 축하헌금내고...
근데 진짜로 예수님이나 하느님이 이렇게 헌금 많이 내라고 시킨건가요~
아님 목사의지로 돈을 걷는건가요?
근데 왜 헌금가지고 지들 차사고 땅사고 집사고 회사차리고 하는거죠?
못사는 신도들 도와주면 좋잖아요..100%헌금 있으면 못사는 신도 도와주는거 10%되나...
그리고 성직자는 원래 결혼 못하자나요..
근데 왜 목사들은 특권 계층도 아니면서 결혼을 하는거죠?
그리고 왜 유독 기독교인들은 비리와 부정을 많이 저지르고 그를 따르는 신도들은
지하철이며 길한복판이며 십자가들고 가만히 있는사람 붙잡고 악마네 뭐네 하는걸까요?
그리고 같은 하나님이나 예수님 믿으면서 서로를 욕해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