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물을 사랑하는 20살 여자~ 입니다 판은 처음이랔ㅋㅋㅋㅋㅋㅋ우왁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디카정리하다가~ 우리 고양이들 사진은 많고ㅋㅋㅋ 싸이에만 올리기는 아까워서! 톡에 써봅니다ㅎㅎㅎ 먼저 떡밥샷 저희집 노처녀 후추양ㅋㅋㅋㅋ 자는모습이었습니다 모란앵무 두마리도 있는데요~ 새들이랑 래트는 안방에 있고 고양이들은 제방에 있고 거실에 자주 풀어주고 그래요 먹이사슬 걱정마시길...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의외로 고양이들이 쥐랑 새들한테 관심 그닥 없다능ㅇㅇ 때는 작년 9월... 모의고사를 보고 허락안받고 입양하기가 특기인 저는 성적이 잘나와 들떠 청계천에서 고양이를 입양합니다 이때까지 아가였던 우리 치즈~ 아무래도 영양상태가 좋지않던곳에서 데려와그런지 말랐네요(지금은...) 디카줄로도 잘 놀고요~ 여자face 그녀의 이름 치즈!!!!!!!!!!!!!!!!!!!!!! (고양이를 좋아하시던) 엄마께서 보시고는 저에게 정신병자라며 ㅎㅎㅎ 넌 참 미친년이야 하시더니 밤에 제 방 문을 살짝열고 치즈를 보며 까꿍~ 하시더이다. 참 귀엽죠잉 그렇게 잘 지내게 된 띠~두 예방접종도 맞고~ 때는 10월.... 학원이 끝나고 집을 가는데 친구에게 전화가 옵니다... 새끼고양이 한마리를 어쩌다 맡았는데 자기는 못만지겠다며..... 그래서 제가 가서 데려왔습니다 데려오고 겁나 처 맞을뻔 ㅇㅇ 바로 요 아이!! 자기보다 훨씬 작은 아가를보며...ㅋㅋㅋ 경계태세에 들어간 치즈 그에반에 도도의극치였던 어린아이 (깔때기 쓰고있는 이유는~ 감기에 걸려서 약해진상태로 이리저리 헤집고다니더니 곰팡이성 피부병에걸려...ㅜㅜ 치료하고 거의 다 나은상태였어요 이때가) 그렇게 싫어하더군요... 원래 좀 겁이 많은아이라 사랑스럽지 않나요.....>.< 저 작은아이는 데려온 날 자꾸 설사를 해서 병원부터 갔는데... 탈수상태가 심한 상태였고 영양실조에 잘하면 큰 병을 갖고있을지도 모른다고 해서 병원에 입원시켰는데... 그만 하늘나라로 가버렸어요...ㅜㅜ..이름하나 지어주지 못하구..... 설사만싸서 설사라고 불렀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미안해이쁜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묘의 명복을 다시 한 번 빕니다▶◀ 암튼 평화를 되찾은(?) 치즈 안락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두둥 필자의 아버지께서 감성돔을 잡아오신ㅋ우왕ㅋ 사람음식은 먹어본 적이 없어서 생선을 무서워하던ㅋㅋㅋㅋ치즈 그렇게 행복하고 한가롭고 평온한 나날만 올 줄 알았던 그녀... 갑작스런 엄마의 자취와... (수능보고 그 당일날부터 실기준비때문에 홍대로 자취했던 필자... 치즈는 집에 두고ㅜㅜ생이별 다군 끝나고 남은 2주동안 자취방에 데려갔었죠~) 엄마 얼굴을 까먹기 시작한 치즈.................... 그러나 1월 23일, 그녀는 엄마의 자취방에 가서 새로운 생물을 봅ㅋ니ㅋ다ㅋ 1월 15일에.. 같이 자취하던 언니는 입시가 끝나고~ 필자는 다군만 남았던 시기에, 청계천에서 스코티쉬폴드 하나를 더 입양해왔죸ㅋㅋㅋ 엄마한테 전화로 말했더니 어쩔수 없지... 하셨음(평소에도 폴드폴드 노래하셨던ㅋㅋㅋ) 아무튼 둘은 그렇게 만납니다 수코양이라 그런지~ 폴드종류는 원래 순해서 그런지~ 자꾸 누나한테 놀자고 조르던ㅋㅋㅋㅋ 우리 귀여운 머루~ 스리슬쩍 다가가네요ㅋㅋㅋ이때부터 하악질 안했던걸로 기억해요 옷장문을 사이에 두고 친해진 둘... 머루가 참 귀엽죠잉 그렇게 둘은 남매가 되었습니다~ 우리 머루의 얼굴이 잘 안보이죠잉 사진찍는것도 싫어하는 머루...ㅇㅇ 그래서 어린시절 이쁜사진이 없어요ㅠㅠㅠ 그나마 건진 두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st 거참 꺼죽하니 잘생깃네요 ㅇㅇ 점프기술이 탁월한 누님을 보며.... 이 사랑스러운 아이는 귀접힌 못난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갠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심심해 보이지만... 발정난 암코양이는 저래 구분답니다.... 중성화 예약날짜마다 골라발정나는 능력자 띠두ㅠㅠ 엄한샷입니다 두마리가 우다다다 하는데 밟히는게 괴로와서... 큰맘먹고 산!!! (엄마가 사주신...) 228,000원 캣타워!!!!!!!!!!!!! 어머니 감사하다능 캣타워도 아주 후닥닥 잘올라가고~ 친하게 지내덚ㅎㅎㅎㅎ보기좋아옇ㅎㅎㅎㅎ 그러던 며칠 후.... 때는 2월 25일이었습니다 그 날 역시........ 가정집에서 키우던~ 3달이 되어가는 페르시안 친칠라.... 또 막 데려왔죠...ㅋㅋㅋㅋ 하지만 엄빠님께서는 이아이의 외모에 반하고마십니다. 머루도 그렇고 유부도 그렇고 사진빨이 좀 안받는...ㅇㅇ 저거 눈꼽꼈네 ㅈㅅ 아무튼 유부의등장을 졸라 싫어하던 띠두............ 우리 치즈여사님의 낮가림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ㅋㅋㅋㅋㅋ 내가 첫째라고 대우도 얼마나 많이해주는데ㅠㅠㅠㅠ 입시하는 그 잠깐동안 나를 잊어놓고....하.... 암튼 제 지극정성으로 인해 점점 마음의 문을 열던 치즈님... 서열 기싸움이었던듯 ㅇㅇ 맨날 으르릉하악하악 밥도 같이먹는 42♥ 결국 이 사랑스러운 아이를 치즈는 받아들입니다 ㅇㅇ 아... 머루는... 성격이 워낙에 좋아서....ㅋㅋㅋ 유부도 그렇고 둘은 첨부터 잘놀았었던.... 주사맞을때도 얌전하구 머루는 놀이를 참 좋아해욬ㅋㅋㅋㅋ장난감이던 우다다던ㅋㅋㅋㅋ 아침... 아니 하루 종일 자고 먹고 싸는거빼곤 저러고있습니다. 절대 장난입니다...ㅋㅋㅋㅋㅋㅋ 지친 유부녀...유부녀? 유부인데 여자라능ㅇㅇ 유부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나지금알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부녀 제 발이 저 이불안에 저렇게 있습니다 ㅇㅇ 꼼지락거리니까 앞발집어넣고 ㅈㄹ 할퀴던.... 아팠음... 방관자 머루 점점 쓰기가 귀찮아지네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도 지겨울거같아서..ㅇㅇ 암튼 저렇게 서열대로 쭈루룩 앉는답니다 ㅇㅇ 참고로 저기 발바닥 골대같은데 머루 있음 마무리 어떡하죠 여러분 좋은하루 치즈 발바닥이에요ㅋㅋㅋ 3
우리집 고양이 세마리 소개해요! [사진有스압쩔but90%사진]
안녕하세요 동물을 사랑하는 20살 여자~
입니다
판은 처음이랔ㅋㅋㅋㅋㅋㅋ우왁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디카정리하다가~ 우리 고양이들 사진은 많고ㅋㅋㅋ
싸이에만 올리기는 아까워서! 톡에 써봅니다ㅎㅎㅎ
먼저 떡밥샷
저희집 노처녀 후추양ㅋㅋㅋㅋ
자는모습이었습니다
모란앵무 두마리도 있는데요~
새들이랑 래트는 안방에 있고 고양이들은 제방에 있고
거실에 자주 풀어주고 그래요 먹이사슬 걱정마시길...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의외로 고양이들이 쥐랑 새들한테 관심 그닥 없다능ㅇㅇ
때는 작년 9월... 모의고사를 보고
허락안받고 입양하기가 특기인 저는 성적이 잘나와 들떠 청계천에서 고양이를 입양합니다
이때까지 아가였던 우리 치즈~ 아무래도 영양상태가 좋지않던곳에서 데려와그런지 말랐네요(지금은...)
디카줄로도 잘 놀고요~
여자face
그녀의 이름 치즈!!!!!!!!!!!!!!!!!!!!!!
(고양이를 좋아하시던) 엄마께서 보시고는
저에게 정신병자라며 ㅎㅎㅎ 넌 참 미친년이야 하시더니
밤에 제 방 문을 살짝열고 치즈를 보며 까꿍~ 하시더이다.
참 귀엽죠잉
그렇게 잘 지내게 된 띠~두
예방접종도 맞고~
때는 10월....
학원이 끝나고 집을 가는데
친구에게 전화가 옵니다...
새끼고양이 한마리를 어쩌다 맡았는데
자기는 못만지겠다며.....
그래서 제가 가서 데려왔습니다
데려오고 겁나 처 맞을뻔 ㅇㅇ
바로 요 아이!!
자기보다 훨씬 작은 아가를보며...ㅋㅋㅋ 경계태세에 들어간 치즈
그에반에 도도의극치였던 어린아이
(깔때기 쓰고있는 이유는~
감기에 걸려서 약해진상태로 이리저리 헤집고다니더니
곰팡이성 피부병에걸려...ㅜㅜ 치료하고 거의 다 나은상태였어요 이때가)
그렇게 싫어하더군요... 원래 좀 겁이 많은아이라
사랑스럽지 않나요.....>.<
저 작은아이는 데려온 날 자꾸 설사를 해서 병원부터 갔는데... 탈수상태가 심한 상태였고
영양실조에 잘하면 큰 병을 갖고있을지도 모른다고 해서 병원에 입원시켰는데...
그만 하늘나라로 가버렸어요...ㅜㅜ..이름하나 지어주지 못하구.....
설사만싸서 설사라고 불렀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미안해이쁜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묘의 명복을 다시 한 번 빕니다▶◀
암튼 평화를 되찾은(?) 치즈
안락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두둥
필자의 아버지께서 감성돔을 잡아오신ㅋ우왕ㅋ
사람음식은 먹어본 적이 없어서 생선을 무서워하던ㅋㅋㅋㅋ치즈
그렇게 행복하고 한가롭고 평온한 나날만 올 줄 알았던 그녀...
갑작스런 엄마의 자취와...
(수능보고 그 당일날부터 실기준비때문에 홍대로 자취했던 필자... 치즈는 집에 두고ㅜㅜ생이별
다군 끝나고 남은 2주동안 자취방에 데려갔었죠~)
엄마 얼굴을 까먹기 시작한 치즈....................
그러나 1월 23일, 그녀는 엄마의 자취방에 가서 새로운 생물을 봅ㅋ니ㅋ다ㅋ
1월 15일에.. 같이 자취하던 언니는 입시가 끝나고~
필자는 다군만 남았던 시기에, 청계천에서 스코티쉬폴드 하나를 더 입양해왔죸ㅋㅋㅋ
엄마한테 전화로 말했더니 어쩔수 없지... 하셨음(평소에도 폴드폴드 노래하셨던ㅋㅋㅋ)
아무튼 둘은 그렇게 만납니다
수코양이라 그런지~ 폴드종류는 원래 순해서 그런지~
자꾸 누나한테 놀자고 조르던ㅋㅋㅋㅋ 우리 귀여운 머루~
스리슬쩍 다가가네요ㅋㅋㅋ이때부터 하악질 안했던걸로 기억해요
옷장문을 사이에 두고 친해진 둘...
머루가 참 귀엽죠잉
그렇게 둘은 남매가 되었습니다~
우리 머루의 얼굴이 잘 안보이죠잉
사진찍는것도 싫어하는 머루...ㅇㅇ 그래서 어린시절 이쁜사진이 없어요ㅠㅠㅠ
그나마 건진 두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st
거참 꺼죽하니 잘생깃네요 ㅇㅇ
점프기술이 탁월한 누님을 보며....
이 사랑스러운 아이는 귀접힌 못난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갠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심심해 보이지만... 발정난 암코양이는 저래 구분답니다....
중성화 예약날짜마다 골라발정나는 능력자 띠두ㅠㅠ
엄한샷입니다 두마리가 우다다다 하는데 밟히는게 괴로와서...
큰맘먹고 산!!! (엄마가 사주신...) 228,000원 캣타워!!!!!!!!!!!!!
어머니 감사하다능
캣타워도 아주 후닥닥 잘올라가고~ 친하게 지내덚ㅎㅎㅎㅎ보기좋아옇ㅎㅎㅎㅎ
그러던 며칠 후.... 때는 2월 25일이었습니다
그 날 역시........
가정집에서 키우던~ 3달이 되어가는 페르시안 친칠라....
또 막 데려왔죠...ㅋㅋㅋㅋ 하지만 엄빠님께서는 이아이의 외모에 반하고마십니다.
머루도 그렇고 유부도 그렇고 사진빨이 좀 안받는...ㅇㅇ 저거 눈꼽꼈네 ㅈㅅ
아무튼 유부의등장을 졸라 싫어하던 띠두............
우리 치즈여사님의 낮가림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ㅋㅋㅋㅋㅋ
내가 첫째라고 대우도 얼마나 많이해주는데ㅠㅠㅠㅠ
입시하는 그 잠깐동안 나를 잊어놓고....하....
암튼 제 지극정성으로 인해 점점 마음의 문을 열던 치즈님...
서열 기싸움이었던듯 ㅇㅇ 맨날 으르릉하악하악
밥도 같이먹는 42♥
결국 이 사랑스러운 아이를 치즈는 받아들입니다 ㅇㅇ
아... 머루는...
성격이 워낙에 좋아서....ㅋㅋㅋ
유부도 그렇고 둘은 첨부터 잘놀았었던.... 주사맞을때도 얌전하구
머루는 놀이를 참 좋아해욬ㅋㅋㅋㅋ장난감이던 우다다던ㅋㅋㅋㅋ
아침... 아니 하루 종일 자고 먹고 싸는거빼곤 저러고있습니다.
절대 장난입니다...ㅋㅋㅋㅋㅋㅋ
지친 유부녀...유부녀? 유부인데 여자라능ㅇㅇ 유부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나지금알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부녀
제 발이 저 이불안에 저렇게 있습니다 ㅇㅇ 꼼지락거리니까 앞발집어넣고 ㅈㄹ 할퀴던.... 아팠음...
방관자 머루
점점 쓰기가 귀찮아지네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도 지겨울거같아서..ㅇㅇ
암튼 저렇게 서열대로 쭈루룩 앉는답니다 ㅇㅇ 참고로 저기 발바닥 골대같은데 머루 있음
마무리 어떡하죠 여러분 좋은하루
치즈 발바닥이에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