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가이드레일 위 보조물이 바람에 날려 앞차 이스타나와 뒷차인 무쏘인 저희 차를 쳤습니다.
그때 저와 이스타나의 안전거리 는 완전히 유지 되어있었으며 이스타나가 구조물이 튀어나온걸 발견
직후 급브레이크를 밟았습니다. 저도 급히 그 모습을 보고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앞차에 치이고 난 다음 저희차가 치었습니다. 당시 저희 차량에는 블렉 박스가 달려있었으며
경찰 관분 들도 오시고 블랙 박스 가 달려있다는 저의 말에 사고 처리는 하지않고
전주 국도관리청에서 보상을 받으라고 하였으며 전주국도 지방 관리 청에서 보수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와서는 황당한 말을 들었습니다.
갑자기 그 구 조물이 왜 튀어 나 오냐며 ... 자신들이 1 ~2분전에 반대 차선에서 지나 갔을때는 없었다고 합니다 .
그러나 블렉 박스에 찍힌 영상으로는 그분들이 지나 가는 모습은 보이질 않았고
저희가 잘못해서 그게 튀어 나온게 아니냐는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블렉 박스가 있으니
판독해보자는 저의 말에 직원은 급히 말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 정말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만약 블렉 박스가 없었더라면 저희 잘못으로 돌리려는 모습 에 당황 하고 난감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보험 회사에 전화를 해서 보험 처리를 하시라고 하며 국도 관리청 전화 번호를 알려주고
갔습니다. 그러나 .... 앞차는 자차 보험이있었고 저희 차는 자차 보험이 안되 어있어서
전주 국도 관리 청에 전화를 했습니다 . 보상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물어보고 하려 전화를 한
저는 더 어이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 지금 담당하시는분이 안계셔서 다른분이 설명을 해주 셨고 다음날 담장 자 분이 오시면 전화를 드리겠다고 핸드폰 번호와 이름을 말해달라 하여 말해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다음날 전화가 없어 16 시정도에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자 분은 이사실을 알면서도 전화를 안하셨던것입니다.
그래서 그날 자신 들이 상황을 못봐서 모르니 블렉박스 영상을 보내 달라 하였습니다.
저는 그담당자분의 이메일로 영상을 보냈으나 20 분이 지나 도록 연락이없어 다시 연락 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시 들려온 말은 어이없는 변명 뿐이었습니다. 담당자가 자리에 안계시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디 계 시냐 물어보니 ... 화장실을 가셨답니다 ... 저는 순간 화가나 20 분간 화장실을 가시는 분도있냐 물어보니 방금가셨답니다 .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 주시라고 하니 알았다고 전해 드린다 하더니 20 분이 지나도록 다시연락이 안와 제가 다시 연락을 취했습니다.그러나 담당자는 40분이 되도록 ... 메일을 열어 보지 않았던 것이었습니다... 그제서야 부랴 부랴 메일 을 열어 보더니 파일이 안열린다며 다른 메일로 보내 달라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다시 보내 드렸고 ... 메일 발송하였으니 확인 하시라고 하니 그쪽에서 확인후 연락을 주신다 했습니다. 그러나 .. 결국 그날 다시 전화를 받을수없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전화를 한후 어제 왜전화 안줬냐 고 물으니 담당자가 회의를 가셨다는겁니다 . 그럼 다시 전화 해달라고 말씀 해달라 하고 끈었습니다. 제가 전화한시간은 9 시그러나 11 시가 되도록 연락은 오질않았습니다. 다시 전화해 화가 난 저는 이리 저리 따지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러 더니 17 시경 그때서야 확인 하고 연락을 준바로는 국가 기관이라서 보상을 받으려면 전주 지검으로 가서 국가 손해 배상을 청구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 그러나 제가 사는 곳은 전북익산이고 제가 가야 하는곳은 전북 전주 입니다 . 거리도 거리지만... 일 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하루 쉬어가며 그쪽으로 가서 서류를 이것저것 때다가 한다면... 그하루 일 을 쉰것과 기름 값은 누가 배상해줘야 할까요 ? 더욱이 ... 검찰청 에 전화를 해서 들은 바로는 전부다 배상을 안해준다는 것입니다 .
고치는 값 33만 원 나왔습니다. 이런소액 을 받기 위해서 저희가 부담해야 할 것이 더 많다는 생각을 안하 나 봅니다 ... 이런 소액 은 이런 절차없이 배상 해줄수 있는 문제 이며 저의 과실이없다는 게 명확 함에도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 저희는 어찌해야 하는 것인지 ... 참으로 답답합니다....더군다나 .... 공무원 들이 저희가 내고있는 세금으로 월급 받으면서..... 이런 조치를 해준다는것은 더욱이 이해가 안갑니다 ... 전화를 준다며 전화를 줄생각 도없고 .... 정말 어이없는 법 과.... 국도관리에 허술한 국도관리청...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정말 억울하네요.. 저희가 내는 세금은 공직 자들월급에도 포함이 댄다는댐...
정말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 하는지 골치입니다 ...골치 ...
2011년03월 07 일 정확한 시간 14시 29 분 전주 -> 남원간 17번국도에서
중앙 가이드레일 위 보조물이 바람에 날려 앞차 이스타나와 뒷차인 무쏘인 저희 차를 쳤습니다.
그때 저와 이스타나의 안전거리 는 완전히 유지 되어있었으며 이스타나가 구조물이 튀어나온걸 발견
직후 급브레이크를 밟았습니다. 저도 급히 그 모습을 보고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앞차에 치이고 난 다음 저희차가 치었습니다. 당시 저희 차량에는 블렉 박스가 달려있었으며
경찰 관분 들도 오시고 블랙 박스 가 달려있다는 저의 말에 사고 처리는 하지않고
전주 국도관리청에서 보상을 받으라고 하였으며 전주국도 지방 관리 청에서 보수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와서는 황당한 말을 들었습니다.
갑자기 그 구 조물이 왜 튀어 나 오냐며 ... 자신들이 1 ~2분전에 반대 차선에서 지나 갔을때는 없었다고 합니다 .
그러나 블렉 박스에 찍힌 영상으로는 그분들이 지나 가는 모습은 보이질 않았고
저희가 잘못해서 그게 튀어 나온게 아니냐는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블렉 박스가 있으니
판독해보자는 저의 말에 직원은 급히 말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 정말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만약 블렉 박스가 없었더라면 저희 잘못으로 돌리려는 모습 에 당황 하고 난감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보험 회사에 전화를 해서 보험 처리를 하시라고 하며 국도 관리청 전화 번호를 알려주고
갔습니다. 그러나 .... 앞차는 자차 보험이있었고 저희 차는 자차 보험이 안되 어있어서
전주 국도 관리 청에 전화를 했습니다 . 보상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물어보고 하려 전화를 한
저는 더 어이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 지금 담당하시는분이 안계셔서 다른분이 설명을 해주 셨고 다음날 담장 자 분이 오시면 전화를 드리겠다고 핸드폰 번호와 이름을 말해달라 하여 말해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다음날 전화가 없어 16 시정도에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자 분은 이사실을 알면서도 전화를 안하셨던것입니다.
그래서 그날 자신 들이 상황을 못봐서 모르니 블렉박스 영상을 보내 달라 하였습니다.
저는 그담당자분의 이메일로 영상을 보냈으나 20 분이 지나 도록 연락이없어 다시 연락 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시 들려온 말은 어이없는 변명 뿐이었습니다. 담당자가 자리에 안계시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디 계 시냐 물어보니 ... 화장실을 가셨답니다 ...
저는 순간 화가나 20 분간 화장실을 가시는 분도있냐 물어보니 방금가셨답니다 .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 주시라고 하니 알았다고 전해 드린다 하더니 20 분이 지나도록 다시연락이
안와 제가 다시 연락을 취했습니다.그러나 담당자는 40분이 되도록 ... 메일을 열어 보지 않았던 것이었습니다...
그제서야 부랴 부랴 메일 을 열어 보더니 파일이 안열린다며 다른 메일로 보내 달라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다시 보내 드렸고 ... 메일 발송하였으니 확인 하시라고 하니 그쪽에서 확인후 연락을 주신다 했습니다. 그러나 .. 결국 그날 다시 전화를 받을수없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전화를 한후 어제 왜전화 안줬냐 고 물으니 담당자가 회의를 가셨다는겁니다 . 그럼 다시 전화 해달라고 말씀 해달라 하고 끈었습니다.
제가 전화한시간은 9 시그러나 11 시가 되도록 연락은 오질않았습니다.
다시 전화해 화가 난 저는 이리 저리 따지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러 더니 17 시경 그때서야 확인 하고 연락을 준바로는 국가 기관이라서 보상을 받으려면
전주 지검으로 가서 국가 손해 배상을 청구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
그러나 제가 사는 곳은 전북익산이고 제가 가야 하는곳은 전북 전주 입니다 . 거리도 거리지만...
일 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하루 쉬어가며 그쪽으로 가서 서류를 이것저것 때다가 한다면...
그하루 일 을 쉰것과 기름 값은 누가 배상해줘야 할까요 ? 더욱이 ... 검찰청 에 전화를 해서 들은 바로는 전부다 배상을 안해준다는 것입니다 .
고치는 값 33만 원 나왔습니다. 이런소액 을 받기 위해서 저희가 부담해야 할 것이 더 많다는 생각을 안하 나 봅니다 ... 이런 소액 은 이런 절차없이 배상 해줄수 있는 문제 이며 저의 과실이없다는 게 명확 함에도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 저희는 어찌해야 하는 것인지 ... 참으로 답답합니다....더군다나 ....
공무원 들이 저희가 내고있는 세금으로 월급 받으면서..... 이런 조치를 해준다는것은 더욱이 이해가 안갑니다 ... 전화를 준다며 전화를 줄생각 도없고 .... 정말 어이없는 법 과.... 국도관리에 허술한 국도관리청... 어떻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