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점점 날씨는 풀려가는데 할일은 없고 역시 점점 잠이 쏟아지기 시작한다는..ㅠㅠ 여러분들은 커피 많이들 드시나요? 전 요즘 쏟아지는 야근에 커피믹스는 완전 제 단짝이 되어버린 기분입니다. 오늘 짬내서 인터넷 기사좀 읽는데 천연원료에 대한 기사를 봤어요~ 아무래도 건강에 관한거라서 가져와봤는데 함 공유할게요ㅋㅋㅋ 기사 내용중에 제가 관심있어 하던 프렌치카페 카페믹스에 관한 이야기도 있어서 괜히 반가운 마음에 블로그랑 페이스북 주소 공유합니다^^ http://www.facebook.com/frenchcafemix http://frenchcafemix.*.com ======================================================================================= 후발 남양유업 “우린 천연 원료” 카페믹스 돌풍 ‘자연’ ‘프리미엄’ 이미지 앞세운 마케팅 소비자 마음 사로잡아 식음료 업계에 원료 차별화 경쟁이 한창이다. 특히 새롭게 제품을 출시하는 후발 주자들 사이에서 이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기존 제품과 차이점을 강조해야 소비자의 눈에 띌 수 있어서다. 광고회사인 이노션의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최창원 박사는 “특히 식품의 소재는 건강•맛과 직결된다고 소비자들이 인식하기 때문에 원료를 바꾸는 것이 주요 차별화 요소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천연’ 이미지 강조=최근 커피믹스 시장에서는 남양유업의 ‘프렌치카페 카페믹스’가 떠오르고 있다. 1조1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커피믹스 시장은 그동안 동서식품의 맥심(점유율 78%)과 다국적 기업인 네슬레의 테이스터스 초이스(17%)가 양분해 왔다. 남양유업은 커피믹스에서 부드러운 맛을 내는 성분인 ‘카제인 나트륨’ 대신 무지방 우유로 맛을 내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마케팅을 구사했다. 카제인나트륨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식품첨가물로 인정한 재료지만, 남양유업은 광고를 통해 ‘기존 제품=인공첨가물 포함’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이 회사 김웅 대표까지 직접 나서서 시음행사를 여는 등 제품을 알리기에도 주력했다. 이 같은 전략이 먹히면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는 커피 시장 진출 3개월여 만에 100억원대 매출을 기록했다.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이 회사 제품은 지난달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하나로마트 등 4대 대형마트에 진출하는 데에도 성공했다. 커피믹스는 전체 판매량의 70% 이상이 대형마트에서 팔리는 만큼 대형마트 입점 여부는 점유율을 늘리는 데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이 회사 성장경 영업총괄전무는 “제품의 천연 이미지를 강조하는 마케팅으로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다”며 “올해 안에 네슬레를 추월하고 업계 2위로 올라설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3/04/4802627.html?cloc=olink|article|default) 2
천연원료에 관련된 기사하나 펌해왔어요!
안녕하세요 점점 날씨는 풀려가는데
할일은 없고 역시 점점 잠이 쏟아지기 시작한다는..ㅠㅠ
여러분들은 커피 많이들 드시나요?
전 요즘 쏟아지는 야근에 커피믹스는 완전 제 단짝이 되어버린 기분입니다.
오늘 짬내서 인터넷 기사좀 읽는데 천연원료에 대한
기사를 봤어요~ 아무래도 건강에 관한거라서 가져와봤는데
함 공유할게요ㅋㅋㅋ
기사 내용중에 제가 관심있어 하던 프렌치카페 카페믹스에 관한
이야기도 있어서 괜히 반가운 마음에
블로그랑 페이스북 주소 공유합니다^^
http://www.facebook.com/frenchcafemix
http://frenchcafemi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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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 남양유업 “우린 천연 원료” 카페믹스 돌풍
‘자연’ ‘프리미엄’ 이미지 앞세운 마케팅 소비자 마음 사로잡아
식음료 업계에 원료 차별화 경쟁이 한창이다.
특히 새롭게 제품을 출시하는 후발 주자들 사이에서 이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기존 제품과 차이점을 강조해야 소비자의 눈에 띌 수 있어서다.
광고회사인 이노션의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최창원 박사는
“특히 식품의 소재는 건강•맛과 직결된다고 소비자들이 인식하기 때문에
원료를 바꾸는 것이 주요 차별화 요소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천연’ 이미지 강조=최근 커피믹스 시장에서는
남양유업의 ‘프렌치카페 카페믹스’가 떠오르고 있다.
1조1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커피믹스 시장은 그동안 동서식품의 맥심(점유율 78%)과
다국적 기업인 네슬레의 테이스터스 초이스(17%)가 양분해 왔다.
남양유업은 커피믹스에서 부드러운 맛을 내는 성분인 ‘카제인 나트륨’ 대신
무지방 우유로 맛을 내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마케팅을 구사했다.
카제인나트륨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식품첨가물로 인정한 재료지만,
남양유업은 광고를 통해 ‘기존 제품=인공첨가물 포함’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이 회사 김웅 대표까지 직접 나서서 시음행사를 여는 등 제품을 알리기에도 주력했다.
이 같은 전략이 먹히면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는 커피 시장 진출 3개월여 만에
100억원대 매출을 기록했다.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이 회사 제품은
지난달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하나로마트 등 4대 대형마트에 진출하는 데에도 성공했다.
커피믹스는 전체 판매량의 70% 이상이 대형마트에서 팔리는 만큼
대형마트 입점 여부는 점유율을 늘리는 데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이 회사 성장경 영업총괄전무는 “제품의 천연 이미지를 강조하는 마케팅으로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다”며
“올해 안에 네슬레를 추월하고 업계 2위로 올라설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3/04/4802627.html?cloc=olink|article|defa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