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비어~ 맥주와 스프리트~ 파트입니다 앞서 고기가 있었으니 맥주가 있어야겠죠 ^ ^ 행사가 끝난후 운전을 해야해서...ㅠ 앞에 와인에선 참았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딱 반잔만,, 약 1시간 반뒤에 출발하니... 주위에서 말합니다 "어~ 이거 맛있는맥주" 그냥 이런걸로 통합니다 흑맥주들이 많았으며 익숙한 맥주들도 있을겁니다 명함넣는곳이 있어 한번 넣어봅니다 흑맥 반잔~ 역쉬 고소~하면서 깊은 맛이군요 기네스보다 진하고 고소한 맛입니다 버터류와 제과 제빵 파트 입니다 수제 쿠키들이 줄을 서서 늘어져 있고~ 빵들도 많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어디서 본듯한 브랜드들이 많을 겁니다 싸들고 가고싶은 충동... 식감은 고소하면서 쫀득합니다 많이 달지도 않고 무엇보다 쫀득한 식감이 오래 남네요 이쪽은 호박을 취급하는 업체 입니다 그래서 호박관련 요리들이 나왔는데, 3종류이상 됩니다 각 테이블마다 접시와 포크, 스푼이 있고 홀 가운데에 스탠딩 테이블이 4개가 있어 그 자리에서 시식이 가능했습니다 여긴 소금 업체인데 소금 샘플도 나눠 주네요 소금 업체라고해서 소금을 놔두고 맛보세요~ 할순 없겠죠? 센스있게 요리를 했네요 여긴 키위와 과일류~ 여긴 체리를 가공하는 업체인데 앞에 보이는건 쵸코렛입니다 키로당 가격으로 판매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쵸콜렛과는 비교가 안되는 하이퀄리티의 제품, 요건 크림버터에 올려진 체리즙?입니다 요건 그냥 보이는 그대로 통째로 갈아놓은 것인데 한입 먹을때마다 새큼~~해서 금방 질리는 맛이었네요 물이나 우유등을 전혀 넣지않은 것이기 때문에, 다만 몸에는 좋은 식품이라, 또 이렇게 먹어보기도 힘들기때문에 다 먹습니다 Heinz~ 많이들 아시죠? 여러분들이 즐겨드시는 돈까스 소스나 파스타류 소스등, 대부분 이 업체 소스일 겁니다 이 업체도 센스있게 소스가 들어간 요리들을 준비했네요 돈까스, 오므라이스, 스파게티 JACK LINK's~ 육포회사죠 먹기좋게 이런 크기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품추첨시간~ 처음에 들어올때 넣었던 명함으로 추첨을 합니다 요거죠~ 발표의시간~ 명함을 보니 이름만대면 다들 알만한 그런 분들, 회사 네요 이분은 뉴질랜드 영사관에서 나오신 분이라고 하십니다 행사 내내 연신 웃으시며 셔터를 누르시던데 기분이 많이 좋으셨던듯 합니다 마지막 두표를 뽑아주셨습니다 (내 명함은 플라스틱이라 얇아서 잘 안 집히셨나 ㅠ) 그리도 못받은 분도 섭섭치 않게 네임태그를 반납하면서 선물을 받아갑니다 집에와서 펼쳐놓은 자료들과 선물들~ 요건 샘플로 하나 얻어 왔습니다 요것도~ Heinz에서는 피클과 소스를 하나씩 넣어 줬네요 회사소개서와 제품소개서를 함께... 그리고 와인 괜찮은 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습니다 뉴질랜드의 회사와 제품에대해서도 다시 알게 되었고 세계적인 요식업계에 대한 최신정보도 유익했습니다 내년에도 이런 행사가 있다고 하는데 그땐 진짜 파워블로거가 되어 참석해야겠네요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 뉴질랜드 푸드 커넥션(New Zealand Food Conn
비어~ 맥주와 스프리트~ 파트입니다
앞서 고기가 있었으니 맥주가 있어야겠죠 ^ ^
행사가 끝난후 운전을 해야해서...ㅠ 앞에 와인에선 참았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딱 반잔만,, 약 1시간 반뒤에 출발하니...
주위에서 말합니다 "어~ 이거 맛있는맥주"
그냥 이런걸로 통합니다 흑맥주들이 많았으며 익숙한 맥주들도 있을겁니다
명함넣는곳이 있어 한번 넣어봅니다
흑맥 반잔~ 역쉬 고소~하면서 깊은 맛이군요
기네스보다 진하고 고소한 맛입니다
버터류와 제과 제빵 파트 입니다
수제 쿠키들이 줄을 서서 늘어져 있고~
빵들도 많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어디서 본듯한 브랜드들이 많을 겁니다
싸들고 가고싶은 충동...
식감은 고소하면서 쫀득합니다
많이 달지도 않고 무엇보다 쫀득한 식감이 오래 남네요
이쪽은 호박을 취급하는 업체 입니다
그래서 호박관련 요리들이 나왔는데, 3종류이상 됩니다
각 테이블마다 접시와 포크, 스푼이 있고
홀 가운데에 스탠딩 테이블이 4개가 있어 그 자리에서 시식이 가능했습니다
여긴 소금 업체인데
소금 샘플도 나눠 주네요
소금 업체라고해서
소금을 놔두고 맛보세요~ 할순 없겠죠?
센스있게 요리를 했네요
여긴 키위와 과일류~
여긴 체리를 가공하는 업체인데
앞에 보이는건 쵸코렛입니다
키로당 가격으로 판매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쵸콜렛과는 비교가 안되는 하이퀄리티의 제품,
요건 크림버터에 올려진 체리즙?입니다
요건 그냥 보이는 그대로
통째로 갈아놓은 것인데
한입 먹을때마다 새큼~~해서 금방 질리는 맛이었네요
물이나 우유등을 전혀 넣지않은 것이기 때문에,
다만 몸에는 좋은 식품이라, 또 이렇게 먹어보기도 힘들기때문에 다 먹습니다
Heinz~ 많이들 아시죠?
여러분들이 즐겨드시는 돈까스 소스나 파스타류 소스등,
대부분 이 업체 소스일 겁니다
이 업체도 센스있게 소스가 들어간 요리들을 준비했네요
돈까스, 오므라이스, 스파게티
JACK LINK's~ 육포회사죠
먹기좋게 이런 크기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품추첨시간~
처음에 들어올때 넣었던 명함으로 추첨을 합니다
요거죠~
발표의시간~
명함을 보니 이름만대면 다들 알만한 그런 분들, 회사 네요
이분은 뉴질랜드 영사관에서 나오신 분이라고 하십니다
행사 내내 연신 웃으시며 셔터를 누르시던데 기분이 많이 좋으셨던듯 합니다
마지막 두표를 뽑아주셨습니다
(내 명함은 플라스틱이라 얇아서 잘 안 집히셨나 ㅠ)
그리도 못받은 분도 섭섭치 않게
네임태그를 반납하면서 선물을 받아갑니다
집에와서 펼쳐놓은 자료들과 선물들~
요건 샘플로 하나 얻어 왔습니다
요것도~
Heinz에서는 피클과 소스를 하나씩 넣어 줬네요
회사소개서와 제품소개서를 함께...
그리고 와인
괜찮은 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습니다
뉴질랜드의 회사와 제품에대해서도 다시 알게 되었고
세계적인 요식업계에 대한 최신정보도 유익했습니다
내년에도 이런 행사가 있다고 하는데
그땐 진짜 파워블로거가 되어 참석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