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삼주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알바를 구하고 있던 전(21) 한 호프집에서 구인광고모집을 보고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습니다. 전 그곳에서 만난 한 여성분과 저의 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 그분은 저보다 먼저 온 아르바이트 생이였고 23이라는 연상의 여인입니다. 초면에 저희 당연히 어색했고 그어색함을 보다못한 사장님 사모님께서 저희를 좀 친하게 만들어 보겠다고 엮는 방향으로 저흴 몰고 갔습니다. 전 싫지만은 않아서 그 방향에 동참했고요. 예를들어 사장님 : 너 우울해보인다? 나: 누나를 보고 있는데 컨디션 최강이져 ------------------------------------ 사장님 : 너 왜이렇게 웃어?? 나: 누나가 너무 좋아서요 ㅋㅋ 뭐 대충이런식이죠 이당시 이 모든 말들은 진담 반 농담 반의 식이였죠. 이렇게 1주일 정도 지났을까 저흰 사이가 꽤 좋아졌습니다. 그러다 사적으로 연락도 하고 집까지도 바래다주고 이렇게 발전해갔죠. 여성분을 점점 알아가고 거의 매일 같이 보니까 진반농반에서 제 감정은 진심으로 바뀌어 있더군요 2주정도 지났을때 여성분이 이런 소릴 하더군요 여성 : 나 가끔 너가 하는 말이 헷갈려 위에 나온 장난식의 말이 했갈린단 소리죠 전 아무말 못했습니다. 지금은 진심이니 당연히 말못하죠. 3주가 지난 지금은 정말 그녀를 제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가득차있습니다. 그런데 누나가 정말 미운게 난 이런데 소개팅이나 잡고 말이죠( 그 소리에 보는 앞에서 화가 나서 물만 디립다 마셨다는;;) 저의 이행동을 본 누나는 그저 웃더군요. 대충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 제가 이런글을 올린 이유는 어쩌면 좋을지 정말 모르겠어서 입니다. 이분 생각에 요즘 밤잠을 설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고백해도 좋을까요? 저도 정말 헷갈리는게 여성분께서 문자로 나: 나보고 싶었어? 그녀: 응 보고싶어 그런데 그녀: 너나 좋아하냐? 나: 누난 어떤데 그녀: 넌 그냥 정말 좋은 동생이지^^ 이러고 말이죠 정말 헷갈리게 하는 행동은 다해놓고 카운터 날리고 그녀가 참 밉습니다. 또 그녀가 이러더군요 제가 군대를 올해아니면 내년에 가게 됩니다. 그녀: 이제 군대는 지긋지긋해 헐;;;;;; 다가갈 용기조차 다 뺏어 버린 그녀;; 그리고 요즘은 저 담배도 못피게하고... 화장실 간다고 하면 담배핀다고 못가게하고;; 폰 구경한다더니 여자 이름 나오면 이여자 뭐냐고 그러고 참 속을 알수 없는 여자입니다. 좋아한다고 확신을 하면 위에처럼 카운터 날아오고 ㅋㅋㅋㅋㅋ 밉네요 이누나 대체 나한테 무슨 감정을 가지고 있는건지ㅋㅋ 저 혼자로선 너무 답답하고 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조금이라도 들어보고자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고백해도 좋을까요?? 함 도와줍쇼.
한여자로 인해 고민이 너무 많은 남자
때는 삼주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알바를 구하고 있던 전(21) 한 호프집에서 구인광고모집을 보고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습니다.
전 그곳에서 만난 한 여성분과 저의 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
그분은 저보다 먼저 온 아르바이트 생이였고 23이라는 연상의 여인입니다.
초면에 저희 당연히 어색했고 그어색함을 보다못한 사장님 사모님께서
저희를 좀 친하게 만들어 보겠다고 엮는 방향으로 저흴 몰고 갔습니다.
전 싫지만은 않아서 그 방향에 동참했고요.
예를들어
사장님 : 너 우울해보인다?
나: 누나를 보고 있는데 컨디션 최강이져
------------------------------------
사장님 : 너 왜이렇게 웃어??
나: 누나가 너무 좋아서요 ㅋㅋ
뭐 대충이런식이죠
이당시 이 모든 말들은 진담 반 농담 반의 식이였죠.
이렇게 1주일 정도 지났을까 저흰 사이가 꽤 좋아졌습니다.
그러다 사적으로 연락도 하고 집까지도 바래다주고 이렇게 발전해갔죠.
여성분을 점점 알아가고 거의 매일 같이 보니까
진반농반에서 제 감정은 진심으로 바뀌어 있더군요
2주정도 지났을때 여성분이 이런 소릴 하더군요
여성 : 나 가끔 너가 하는 말이 헷갈려
위에 나온 장난식의 말이 했갈린단 소리죠
전 아무말 못했습니다. 지금은 진심이니 당연히 말못하죠.
3주가 지난 지금은 정말 그녀를 제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가득차있습니다.
그런데 누나가 정말 미운게
난 이런데 소개팅이나 잡고 말이죠( 그 소리에 보는 앞에서 화가 나서 물만 디립다 마셨다는;;)
저의 이행동을 본 누나는 그저 웃더군요.
대충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
제가 이런글을 올린 이유는 어쩌면 좋을지 정말 모르겠어서 입니다.
이분 생각에 요즘 밤잠을 설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고백해도 좋을까요?
저도 정말 헷갈리는게 여성분께서 문자로
나: 나보고 싶었어?
그녀: 응 보고싶어
그런데
그녀: 너나 좋아하냐?
나: 누난 어떤데
그녀: 넌 그냥 정말 좋은 동생이지^^
이러고 말이죠
정말 헷갈리게 하는 행동은 다해놓고 카운터 날리고 그녀가 참 밉습니다.
또 그녀가 이러더군요
제가 군대를 올해아니면 내년에 가게 됩니다.
그녀: 이제 군대는 지긋지긋해
헐;;;;;; 다가갈 용기조차 다 뺏어 버린 그녀;;
그리고 요즘은 저 담배도 못피게하고...
화장실 간다고 하면 담배핀다고 못가게하고;;
폰 구경한다더니 여자 이름 나오면 이여자 뭐냐고 그러고
참 속을 알수 없는 여자입니다.
좋아한다고 확신을 하면 위에처럼 카운터 날아오고 ㅋㅋㅋㅋㅋ 밉네요
이누나 대체 나한테 무슨 감정을 가지고 있는건지ㅋㅋ
저 혼자로선 너무 답답하고 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조금이라도 들어보고자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고백해도 좋을까요??
함 도와줍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