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님 지금 술먹구 이러고 있음. 봄은 오고, 햇살은 밝고, 날은 좋아지는데..(실은 좀 춥다...) 싱숭생숭한 마음 달랠 길이 없고 너는 계속 생각나고. 지금 술먹은 나는 당장이라도 너한테 전화 할거 같고. 미안.. 그러면 안될것 같아서. 톡이라도 써서 내맘 달래볼라고. 음슴체로 가겠슴돠. 뭐 혈액형 따지는거 아님. 그냥...A형남자였고..B형여자였고.. 그런 연애성향이 있었다는 글임. 여기서 전 남친은 너님 나는 나님. 첫만남. 처음 너님을 만난건, 아는지인을 통해서였음. 물론 소개팅 그런 자리는 아니였음. 그 쪽도 술자리, 나님도 술자리. 그런거임ㅋ 그러다 그 아는지인분의 남친이 우릴 불러들였는데.. 그곳에 있었음. 나님 좀 완전초대박 초까칠 시크 B형임.(도를 넘어섰음.) 술자리에서 만난 사람들과 절대 잘 어울리지 않음. 위에 언급되어 있듯이, 나님 완전초대박 초까칠 시크. 맘을 닫고 그자리에 임하는편임. 대화는 하지만 절대 활발하고 친화적이지 않음. 딱.딱.딱. 끊는 성격의 B형임. 그때도 그랬음. 별로 대화도 잘안했을 뿐더러, 그냥 노래만 불렀음. 그러다 같이 좋아하는 노래가 있다면서 같이 부르게 된거임. 그러면서 처음 얼굴을 제대로 쳐다봤음. 어라...?난 뒤로 넘어가 자빠져 코가 깨질뻔했음. 닮았다...나님이 좋아했던 사람과. 난 그사람인 줄 알았음. 이런거 나쁜거란거 잘 알지만, 나님 좋아하게 된 사람 잘 놓지 못하는 편임. 대부분 B형여자들...안그럼? 그래서 그.때.부.터. 쭈욱. 쳐다보게 됐음. 하지만 여기서 잠깐. 나 좀 맘을 닫고 임하는 편이라 초대박 초까칠 시크라고하지 않았음? ..살짝 그런 이유가..상처받기 싫어서임. 뭐 A형이 저렇다고들 하는데..혈액형 떠나서 다 비슷한 성향이 있는 거 같음. 환경적인 요인도 크게 작용함. 상처받기 싫어서 밀어내는 스타일의 B형임. 그래서 인지 확실하게 용기를 가지고 맘먹기전엔 살짝 소심함. 그 소심함을 숨기려고 하기 때문에, 더 좀 못되게, 까칠하게 하는 편임. 먼저 다가가는거 잘 못한다는 얘기임.. B형 여자들이 막 대담하고 활발한건 아님. 다 생각하고...고민하고 용기를 가져야만 함. 말하기전에 용기 내서 해놓고 아무렇지 않은척함. 나만..그럼..?나만 그럴수도 있음. 결국 그날은 쳐다보고만 끝났음. 용기.인연의 시작 그렇게 끝난 그날. 나님 3일동안 잠을 못자고 일을 했음.. 다크서클로 줄넘기를 할정도로... 그러다 결국 이렇게 계속 생각 날거라면, 조금의 시작이라도 해보자 마음 먹었음. 아까 말했듯이 맘을 먹고..정말 하겠다 생각이 들었다는건, 정말 그렇게 할거라는 거임. 그래서 그 지인의 남친에게 물었음. ' 오빠. 너님 전번 좀 알려줘요.' ' ...응? ' ' 걔한테 물어봐서..누가 알려달라고 했다고 ...알려줘도 되냐고 묻고...되면...알려줘요.' 4일뒤에야 그 오빠님께서 너님 전번을 건네줬음. (실은 오빠님 너님이 좀 여자가 많아서 알려주기 싫었다함. 그래서 4일이나...걸린거임..너님이랑 연락도 잘 안됐었다 함.) 그렇게 전번을 받고서..폰에 저장을 해놓기만 했음. 맘은 먹었는데..뭔가 꺼림칙한거임. 자존심 쎈 B형여자. B형을 떠나, 여자들의 자존심이란,,,,쯧. 뭔가..지고 들어가는 느낌이 싫었음. 정말 혈액형떠나서 여자들이 자존심 세우고, 지고 들어가는것 같아 싫은게 있기는하나, B형여자들 은근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는거같은..자존심이라기보다 지.고.들.어.가.는.걸.정말 싫어하는것 같음. 그래서 일주일동안 또 고민했음. 여기서 잠깐. B형여자가 생각없이 행동하고 말하는 것처럼 보임? 그런게 아니라 생각하고 말하는 거임. 생각..좀 많이 함..그게 다른사람과 많이 다른 생각이어서 그렇다고 나님은 생각함. 근데 그때 살짝 든 생각은..자기 전번 가지고 갔는데 일주일 동안 연락이 없으면 그 오빠님께 물어서 연락을 해줄수도 있는거 아님?허나, 너님의 경우 절대 없었음. 왜그런가 했더니, A형 남자 정말 아닌가보다 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하는가 봄. 뭐 이 여자가 용기가 없나...? 전화번호 왜 가져갔지? 란 생각따윈 안함..가져갔을때에도 그렇게 잡 생각 많이 안함. 그냐 인맥 정도로만 생각함. 여친이 될거다, 썸씽이 있을거다. 그런 생각 안함. 정말 A형남자에게 여자들은. 친한 친구나 누나 동생. 맘 가는여자. 이렇게 둘로 나뉨. 자기가 먼저 그 자리에서 관심 있었다면 아무리 소심한 A형도 연락 먼저 하게 됨. 소심하지만 연락하고 난뒤에 아닌것 같다..아닌가보다 라는 생각이 들면 썸녀.짝녀에서 그냥 친구로 가는 거임. 그렇기때문에 처음에 나님,그저 너님에겐 친하게 될 친구정도 였다는 거임. 그러다 결국 맘먹고 하겠다 한 나님 답답하고 일은 벌였으니 해결은 해야한다는 사실에. (B형은 무슨일에 있어서 해결. 깔끔한걸 좋아함..무슨 일을 벌였다면.. 그게 누군가가 아는 일이라면 더더욱...나님이 번호를 가져갔다는걸 알렸기 때문에...난 이걸 어떻게든 해결하고 싶었음.) 그래서 딱 일주일이 된 날 ....출근 준비하던 새벽에 갑자기 뜬끔없이 문자를 하나 보내놨음. (B형여자 갑자기 뜬끔없는 짓 잘함.갑자기 웃는다거나 방금 나혼자 생각한 이상한 잡다한 상상을 내뱉는다던가. 혹은 쌩뚱맞게 자기 편할때 연락잘함ㅋ나님은 그러함.) 그리고 나님 뭔가 가슴속에 시원한 느낌. 그래도 문자는 했다..너님 문자 답장 없어도 난 했다. (없으면 관심 없는가보다 하고 신경안쓰면 되니까.) 하는 시원한 그 느낌에 아무 생각도 없이 폰을 가방에 콕 쳐박아 두고 일을 했음. 그러다...쉬는시간이 와서 커피를 마시려 나오면서 폰을 봤는데...... ^^...뭐 이런게 드라마 같은 Ending...아님? 예고편은....없음. 술에 취해서..살짝...잠이 오기 시작해서 생각이 꼬이기 시작했음. 그래서 여기서 멈췄음. 다음편이 궁금하다면...추천 꾸욱 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 추천해주면 당신의 사랑이 이루어질거예요.♡ 반대누르면 당신의 사랑은 반대에 가로막혀 이루어 질수 없을거다!!!!...;;아녜요... 그냥..반대만 누르지 말아주세요... 93
A형남자 B형여자.
아...나님 지금 술먹구 이러고 있음.
봄은 오고, 햇살은 밝고,
날은 좋아지는데..(실은 좀 춥다...
)
싱숭생숭한 마음 달랠 길이 없고
너는 계속 생각나고.
지금 술먹은 나는
당장이라도 너한테 전화 할거 같고.
미안..
그러면 안될것 같아서.
톡이라도 써서 내맘 달래볼라고.
음슴체로 가겠슴돠.
뭐 혈액형 따지는거 아님.
그냥...A형남자였고..B형여자였고..
그런 연애성향이 있었다는 글임.
여기서 전 남친은 너님 나는 나님.
첫만남.
처음 너님을 만난건, 아는지인을 통해서였음.
물론 소개팅 그런 자리는 아니였음.
그 쪽도 술자리, 나님도 술자리.
그런거임ㅋ
그러다 그 아는지인분의 남친이 우릴 불러들였는데..
그곳에 있었음.
나님 좀 완전초대박 초까칠 시크 B형임.(도를 넘어섰음.)
술자리에서 만난 사람들과 절대 잘 어울리지 않음.
위에 언급되어 있듯이,
나님 완전초대박 초까칠 시크.
맘을 닫고 그자리에 임하는편임.
대화는 하지만 절대 활발하고 친화적이지 않음.
딱.딱.딱. 끊는 성격의 B형임.
그때도 그랬음.
별로 대화도 잘안했을 뿐더러, 그냥 노래만 불렀음.
그러다 같이 좋아하는 노래가 있다면서
같이 부르게 된거임.
그러면서 처음 얼굴을 제대로 쳐다봤음.
어라...?난 뒤로 넘어가 자빠져 코가 깨질뻔했음.
닮았다...나님이 좋아했던 사람과.
난 그사람인 줄 알았음.
이런거 나쁜거란거 잘 알지만,
나님 좋아하게 된 사람 잘 놓지 못하는 편임.
대부분 B형여자들...안그럼?
그래서 그.때.부.터. 쭈욱. 쳐다보게 됐음.
하지만 여기서 잠깐.
나 좀 맘을 닫고 임하는 편이라 초대박 초까칠 시크라고하지 않았음?
..살짝 그런 이유가..상처받기 싫어서임.
뭐 A형이 저렇다고들 하는데..혈액형 떠나서
다 비슷한 성향이 있는 거 같음.
환경적인 요인도 크게 작용함.
상처받기 싫어서 밀어내는 스타일의 B형임.
그래서 인지 확실하게 용기를 가지고
맘먹기전엔 살짝 소심함.
그 소심함을 숨기려고 하기 때문에,
더 좀 못되게, 까칠하게 하는 편임.
먼저 다가가는거 잘 못한다는 얘기임..
B형 여자들이 막 대담하고 활발한건 아님.
다 생각하고...고민하고 용기를 가져야만 함.
말하기전에 용기 내서 해놓고 아무렇지 않은척함.
나만..그럼..?나만 그럴수도 있음.
결국 그날은 쳐다보고만 끝났음.
용기.인연의 시작
그렇게 끝난 그날.
나님 3일동안 잠을 못자고 일을 했음..
다크서클로 줄넘기를 할정도로...
그러다 결국 이렇게 계속 생각 날거라면,
조금의 시작이라도 해보자 마음 먹었음.
아까 말했듯이 맘을 먹고..정말 하겠다 생각이 들었다는건,
정말 그렇게 할거라는 거임.
그래서 그 지인의 남친에게 물었음.
' 오빠. 너님 전번 좀 알려줘요.'
' ...응? '
' 걔한테 물어봐서..누가 알려달라고 했다고
...알려줘도 되냐고 묻고...되면...알려줘요.'
4일뒤에야 그 오빠님께서 너님 전번을 건네줬음.
(실은 오빠님 너님이 좀 여자가 많아서 알려주기 싫었다함.
그래서 4일이나...걸린거임..너님이랑 연락도 잘 안됐었다 함.)
그렇게 전번을 받고서..폰에 저장을 해놓기만 했음.
맘은 먹었는데..뭔가 꺼림칙한거임.
자존심 쎈 B형여자. B형을 떠나, 여자들의 자존심이란,,,,쯧.
뭔가..지고 들어가는 느낌이 싫었음.
정말 혈액형떠나서 여자들이 자존심 세우고,
지고 들어가는것 같아 싫은게 있기는하나,
B형여자들 은근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는거같은..자존심이라기보다
지.고.들.어.가.는.걸.정말 싫어하는것 같음.
그래서 일주일동안 또 고민했음.
여기서 잠깐. B형여자가 생각없이 행동하고 말하는 것처럼 보임?
그런게 아니라 생각하고 말하는 거임.
생각..좀 많이 함..그게 다른사람과 많이 다른 생각이어서 그렇다고 나님은 생각함.
근데 그때 살짝 든 생각은..자기 전번 가지고 갔는데
일주일 동안 연락이 없으면 그 오빠님께 물어서 연락을 해줄수도 있는거 아님?허나,
너님의 경우 절대 없었음.
왜그런가 했더니,
A형 남자 정말 아닌가보다 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하는가 봄.
뭐 이 여자가 용기가 없나...?
전화번호 왜 가져갔지?
란 생각따윈 안함..가져갔을때에도
그렇게 잡 생각 많이 안함.
그냐 인맥 정도로만 생각함.
여친이 될거다, 썸씽이 있을거다. 그런 생각 안함.
정말 A형남자에게 여자들은.
친한 친구나 누나 동생. 맘 가는여자. 이렇게 둘로 나뉨.
자기가 먼저 그 자리에서 관심 있었다면 아무리 소심한 A형도
연락 먼저 하게 됨. 소심하지만 연락하고 난뒤에
아닌것 같다..아닌가보다 라는 생각이 들면 썸녀.짝녀에서
그냥 친구로 가는 거임.
그렇기때문에 처음에 나님,그저 너님에겐 친하게 될 친구정도 였다는 거임.
그러다 결국 맘먹고 하겠다 한 나님 답답하고 일은 벌였으니
해결은 해야한다는 사실에.
(B형은 무슨일에 있어서 해결. 깔끔한걸 좋아함..무슨 일을 벌였다면..
그게 누군가가 아는 일이라면 더더욱...나님이 번호를 가져갔다는걸
알렸기 때문에...난 이걸 어떻게든 해결하고 싶었음.)
그래서 딱 일주일이 된 날 ....출근 준비하던 새벽에 갑자기
뜬끔없이 문자를 하나 보내놨음.
(B형여자 갑자기 뜬끔없는 짓 잘함.갑자기 웃는다거나
방금 나혼자 생각한 이상한 잡다한 상상을 내뱉는다던가.
혹은 쌩뚱맞게 자기 편할때 연락잘함ㅋ나님은 그러함.)
그리고 나님 뭔가 가슴속에 시원한 느낌.
그래도 문자는 했다..너님 문자 답장 없어도 난 했다.
(없으면 관심 없는가보다 하고 신경안쓰면 되니까.
)
하는 시원한 그 느낌에 아무 생각도 없이 폰을 가방에 콕 쳐박아 두고 일을 했음.
그러다...쉬는시간이 와서 커피를 마시려 나오면서 폰을 봤는데......
^^...뭐 이런게 드라마 같은 Ending...아님?
예고편은....없음.
술에 취해서..살짝...잠이 오기 시작해서 생각이 꼬이기 시작했음.
그래서 여기서 멈췄음.
다음편이 궁금하다면...추천 꾸욱
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추천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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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누르면 당신의 사랑은 반대에 가로막혀
이루어 질수 없을거다!!!!...;;아녜요...
그냥..반대만 누르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