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갈현동]늦은 오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 '갤러리 카페 봄'

철없는아내2011.03.11
조회989

한가로운 휴일...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다 과천으로 신랑이랑 드라이브하다 찾은 곳...'갤러리 카페 봄'

 

 

  간판부터 넘 이쁘죠...미소

 

  

들어 가는 입구 예요. 고풍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죠...

 

  

늦은 오후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많더라구요. 찾기가 그리 쉬운 곳은 아닌데, 나중에 알게 됐지만

책에도 소개되고 맛집이더라구요.설렘

 

   

가격도 착하죠.

 

   

  

소세지 정식이예요.

 

  

대부분 손님들이 스페셜 스테이크 호기를 드시더라구요.

 

  

양이 정말 푸짐하죠. 너무 푸짐해서 먹기가 조금 불편해요. 그래서 소개팅이나 첫 만남 자리에서

 먹기엔 조금 부담스러운... 전 남편이랑 가서 입 크게 벌리며 맛있게 먹어 드랬죠... 과천 갈현동]늦은 오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 '갤러리 카페 봄'

 

  

전경이예요...

 

  

갤러기 카페 답게 앞뜰에 조각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손님이 많은 게 단점이라면 단점...분위기 있는 카페지만 분위기를 즐기기에는

조금 시끄러운 점이 아쉬워요. 하지만 착한 가격에 이 정도 카페를 즐길 수 있다면 감수해야 겠죠...과천 갈현동]늦은 오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 '갤러리 카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