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막 새내기가 된 20살 톡녀입니다. 몇일 생활해보니깐 조금 적응이되서 학교가 좀 멀지만 통학하면서 잘 다니고있습니다. 근데 , 알게된지 몇일 안된 같은 과 여자동기때문에 고민입니다. 제가 글을 못쓰는데 두서없어도 조금만 읽어주세요. 제가 아직 어려서 생각을 짧게하는건지 .. 그친구가 아직 철이없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엔 다 음슴체로 하더군요 저도 그럼^_^ ------------------------------------------------------------------------------------ 저는 광주에서 목포로 통학하며 다니고 있는 새내기임 통학버스라 그런지 아침에 타는시간이 완전 빠름 6시 30분에 차를 타는데 학교에 도착하면 7시 30분임. 오전수업이 없으면 오후까지 학교에서 있어야하는데 할짓이 거의 없음ㅡㅡ 화요일날 총대면식을 하느라 술도좀 마시고 그래서 피곤해죽을것 같았음 수요일날 하필 오전수업이 없고, 통학버스도 사람이 많아 1시간 거리를 서서옴. 근처에 자취하는 친구가 있어 그집에 가서 잘라고 같이 통학하는 친구와 그집을 가는데 ㅡㅡ 다른지역에서 통학하는 여자 동기가 하나 있음 어제 진탕 마셔대서 막차버스도 놓치고 여차저차해서 자취방친구집에서 잤다고함 뭐 나는 상관없음 나도 가서 잘테니깐 근데 그친구, 나를 대할때나 다른친구를 대하는게 틀림 ㅡㅡ 나한테는 뭐, 고등학교때 따까리라하죠? 막 이리저리 부려먹는 ㅋㅋ 그런식으로 대함 완전 까칠함 나는 뭐 ㅡㅡ 그애 본지 얼마 안되고 그래서 친하게 지내고싶은 마음이 한가득인데, 그친구는 내가 처음볼때부터 맘에 안들었나봄 ㅡㅡ 다른 친구한테는 웃으면서 잘만해주더니 나한테는 줜나 틱틱날리듯이 말하고 ㅡㅡ 상황을 말하자면 , 그친구 집에 가서 나는 잤음. 자취방 친구도 몸이 안좋다며 나랑 같이 자는데 , 그 여자동기와 나랑같이 통학하는 친구둘이 얘기하면서 시간을 때움. 그러더니 10시되자 자기 배고프다고 밥먹으러 가자고 자취방친구를 깨움 뭔 국밥집가서 해장하자고 막 깨움 그소리가 시끄러워서 깼는데 기냥 잔척했음 근데 자취방 친구깨울때는 "배고파 ~ 일어나서 밥먹으러 가게 ㅎㅎ" 이럼. 나는 깨우지도 않음 ㅡㅡ 그래서 자취방친구가 자기는 피곤하니 잔다고 나를 깨워서 같이 가라고 말햇더니 그 여자동기 이렇게 말함. "뭔 OO이여 ㅡㅡ 됫고, 빨리 가게 ~ 일어나 ㅎㅎ" 헐. 어이없음 ㅋㅋ 나도 별로 먹고싶은생각없고 그말들으니 정말 정 확떨어짐. 몇분 지나고 나를 깨우는데 그친구 날 깨우는방식이 자취방 친구랑 확연히 차이남 ㅡㅡ 내가 덮고잇는 이불 확 재끼면서 "야 일어나 " 이말한마디. 다리 툭툭치면서 "일어나라고 " 나참. 나 그래서 그날 아침밥 굶음. 짜증나서 너희들끼리 가라고 나는 학교에 간다고 하고 나옴. 그친구 성격 . 내가 뭐 안지얼마안됫지만 단정지을수 있는게. 그친구 ㅡㅡ 아직도 여기가 고등학교인줄만 암. 쎈척하면 자기가 잘나가는것처럼 보인줄 암. 욕은 다반사고 자기랑 같이다니는 친구들 아니면 짜증나는 말투 툭툭 내뱉음 ㅡㅡ 그게 동기로써 할 태도임? 앞으로 같은 과니깐 전공은 다르더라도 학교 졸업할때까지 볼 얼굴 아님? 그렇다고 ㅡㅡ 안지도 얼마안된 사람을 그렇게 막 대해도됨? 나도 그래서 그친구랑 얘기도 안함. 근디 그친구 자기가 필요하다싶으면 붙음 조카 꼴사납고 보기도싫은 얼굴임. 그래도 부탁은 들어줌. 난 같은 과 동기인데 이러고 지내기 싫으니깐 내가 아직 생각을 짧게 해서 그친구가 이상하다고 단정짓는것인지. 아니면 그친구가 성격이이상해서 그렇게 대하는지 ㅡ 이러고는 학교다니기싫음 ㅋㅋ 그친구 보기만해도 욕이 절로나옴 ㅋㅋㅋ 기냥 씹는다고 될일이 아님 ㅋㅋㅋ 항상 보기때문에. 아..... 톡커님들. 제가 계속 욕먹고 다닐까요 아님 그친구한테 따끔하게 한소리할까요 저 요즘들어 이게 큰 고민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뭐 훈계든 악플이든 다 받겠습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ㅠㅠ
아직도 고등학교인줄만 아는 과 동기.
안녕하세요 올해 막 새내기가 된 20살 톡녀입니다.
몇일 생활해보니깐 조금 적응이되서 학교가 좀 멀지만 통학하면서 잘 다니고있습니다.
근데 , 알게된지 몇일 안된 같은 과 여자동기때문에 고민입니다.
제가 글을 못쓰는데 두서없어도 조금만 읽어주세요.
제가 아직 어려서 생각을 짧게하는건지 .. 그친구가 아직 철이없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엔 다 음슴체로 하더군요 저도 그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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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광주에서 목포로 통학하며 다니고 있는 새내기임
통학버스라 그런지 아침에 타는시간이 완전 빠름
6시 30분에 차를 타는데 학교에 도착하면 7시 30분임.
오전수업이 없으면 오후까지 학교에서 있어야하는데 할짓이 거의 없음ㅡㅡ
화요일날 총대면식을 하느라 술도좀 마시고 그래서 피곤해죽을것 같았음
수요일날 하필 오전수업이 없고, 통학버스도 사람이 많아 1시간 거리를 서서옴.
근처에 자취하는 친구가 있어 그집에 가서 잘라고 같이 통학하는 친구와 그집을 가는데 ㅡㅡ
다른지역에서 통학하는 여자 동기가 하나 있음
어제 진탕 마셔대서 막차버스도 놓치고 여차저차해서 자취방친구집에서 잤다고함
뭐 나는 상관없음 나도 가서 잘테니깐
근데 그친구, 나를 대할때나 다른친구를 대하는게 틀림 ㅡㅡ
나한테는 뭐, 고등학교때 따까리라하죠? 막 이리저리 부려먹는 ㅋㅋ 그런식으로 대함
완전 까칠함 나는 뭐 ㅡㅡ 그애 본지 얼마 안되고 그래서 친하게 지내고싶은 마음이 한가득인데,
그친구는 내가 처음볼때부터 맘에 안들었나봄 ㅡㅡ
다른 친구한테는 웃으면서 잘만해주더니 나한테는 줜나 틱틱날리듯이 말하고 ㅡㅡ
상황을 말하자면 , 그친구 집에 가서 나는 잤음.
자취방 친구도 몸이 안좋다며 나랑 같이 자는데 , 그 여자동기와 나랑같이 통학하는 친구둘이
얘기하면서 시간을 때움.
그러더니 10시되자 자기 배고프다고 밥먹으러 가자고 자취방친구를 깨움
뭔 국밥집가서 해장하자고 막 깨움
그소리가 시끄러워서 깼는데 기냥 잔척했음
근데 자취방 친구깨울때는 "배고파 ~ 일어나서 밥먹으러 가게 ㅎㅎ"
이럼. 나는 깨우지도 않음 ㅡㅡ
그래서 자취방친구가 자기는 피곤하니 잔다고 나를 깨워서 같이 가라고 말햇더니
그 여자동기 이렇게 말함. "뭔 OO이여 ㅡㅡ 됫고, 빨리 가게 ~ 일어나 ㅎㅎ"
헐. 어이없음 ㅋㅋ 나도 별로 먹고싶은생각없고 그말들으니 정말 정 확떨어짐.
몇분 지나고 나를 깨우는데 그친구 날 깨우는방식이 자취방 친구랑 확연히 차이남 ㅡㅡ
내가 덮고잇는 이불 확 재끼면서 "야 일어나 "
이말한마디. 다리 툭툭치면서 "일어나라고 "
나참. 나 그래서 그날 아침밥 굶음. 짜증나서 너희들끼리 가라고 나는 학교에 간다고 하고 나옴.
그친구 성격 . 내가 뭐 안지얼마안됫지만 단정지을수 있는게.
그친구 ㅡㅡ 아직도 여기가 고등학교인줄만 암.
쎈척하면 자기가 잘나가는것처럼 보인줄 암. 욕은 다반사고 자기랑 같이다니는 친구들 아니면
짜증나는 말투 툭툭 내뱉음 ㅡㅡ 그게 동기로써 할 태도임?
앞으로 같은 과니깐 전공은 다르더라도 학교 졸업할때까지 볼 얼굴 아님?
그렇다고 ㅡㅡ 안지도 얼마안된 사람을 그렇게 막 대해도됨?
나도 그래서 그친구랑 얘기도 안함. 근디 그친구 자기가 필요하다싶으면 붙음
조카 꼴사납고 보기도싫은 얼굴임.
그래도 부탁은 들어줌. 난 같은 과 동기인데 이러고 지내기 싫으니깐
내가 아직 생각을 짧게 해서 그친구가 이상하다고 단정짓는것인지.
아니면 그친구가 성격이이상해서 그렇게 대하는지 ㅡ
이러고는 학교다니기싫음 ㅋㅋ 그친구 보기만해도 욕이 절로나옴 ㅋㅋㅋ
기냥 씹는다고 될일이 아님 ㅋㅋㅋ 항상 보기때문에.
아..... 톡커님들. 제가 계속 욕먹고 다닐까요 아님 그친구한테 따끔하게 한소리할까요
저 요즘들어 이게 큰 고민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뭐 훈계든 악플이든 다 받겠습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