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에서 알바하던 여고생입니다!!! 올해 어쩔 수 없이 자퇴하고 알바를 했었는데여!!!! 그 중에 모란역에서 광주로 넘어가는 길에 있는 주유소에서 일하게 됬었는데.... 그...갈마터널인가?가기전에 잇는!!!반딧불주유소라구여...... 정~말 멀지만 조건도 좋고 처음이라서 그런지 잘해주드라구여~ (조건이 모락역까지만 오면 차갖고 마중나온다는거였음ㅡ,.ㅡ) 1, 그래서 정말 제 딴에는 열심히 한다구 나가서 열심히 차받구 차 없거나 추울때 들어가있었구요.. 그런데 소장하고 이름은 밝히지 않겠지만 직원분 한 분이 들어가시더니!!! 대!~~~~~~박!!!!!!!도박을....!!!하고 계신다는거예여!!! 정~~~말 믿을수가 없어서 일이끝나도 안내려오시길래 슬쩍 가봤더니 거래처에 한 분하고 소장하고 직원분이 진자 도박하고 있는거!!!!!그러더니 한다는 말이!!! "하나야, 거 서있지말고 커피좀 갖다줘라~" . . . . . 일단은 씨부렁거리면서도 갖다줫음... 그랬더니 5000원 쥐여줌 ㅡ,.ㅡ 단순한 난 돈 벌었단 생각에 웃으면서 내려와서 자랑했는데... "헐...니가 다방년이냐?왜그런다냐?!" . . . . 아.....생각해보니 빡치는거!!!!!!!!!!!!!!!!!!!!ㅡ,.ㅡ 그 다음부터 제 생각은 삐뚤삐뚤 삐뚤어져만 갔습니다!!!! . . . . . . 차왔습니다..... 소장 안나갑니다... 그 직원분도 안 나옵니다... . . . . 밀립니다!!!!!!! . . . . 소장안나옵니다... 그 직원분도 안 나옵니다... . . . . . 더 밀렸습니다!!!! . . . . 소장 안나옵니다... 그나마 직원분 나옵니다... . . . . 좀 풀려갑니다... . . . . 소장 그때서야 나옵니다... . . . . 아.....진짜 장난하냐?!?!?! 진심 죽고싶냐?!? . . . . 2, 이 주유소는 할아버지 2분이 자동세차기기에서 차 나오면 물기 닦습니다... . . . . 차도 없고 할아버지들이 연세도 잇으신데 차 닦고 계시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친구와 전!! . . . 같이 닦았습니다!!! . . . . 그런데 그 도박하던 직원분이 부릅니다!! "ㅇㅇ아, 니가 아무리 짬밥이 있다하더라도 말이지....." 부터 시작해서 계속 듣는데 "어?!니들 할일이나 잘하란말이다~응?니들 할일이나 제대로해~" . . . . . 너는?....ㅡ,.ㅡ . . . . . 일단 돈 벌어야대서 참앗습니다.. . . . . . 친구가 맹장때매 못나왔습니다.. . . . . 계속 하다보니 그 직원분 계속 제 옆에 왔다갔다 하면서 잔소리 늘어 놓습니다. . . . . 다른애한테는 아무 말도 못합니다. . . . . 결국 빡쳤습니다.. . . . 소장한테 가서 화풀이 했습니다..;;; . . . . 장갑 던지듯 책상에 놓고 "저 ㅈ같아서 못해먹겠어여!문자로 계좌번호 알려줄테니 알바비 붙여주세여!" . . . . 옷갈아입는데 그 직원분 들어옵니다. . . . "내가 니 화났다고 장갑 던지는 위치야?!?1?1"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씹엇습니닼ㅋㅋㅋㅋ 그러고 옷을 주섬주섬 집었습니닼ㅋㅋㅋ . . . 더 빡쳤나봅니닼ㅋㅋㅋ . . . . "내가 니 화났다고 장갑던질 위치냐고~" . . . 때릴기세입니다..ㅠㅠ 저 참고로 맞는거 싫어합니다.. 아니 증오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씹었습니닼ㅋㅋㅋ 옷갖고 방들어가서 "아~시끄러" . . . 그냥 나갑니닼ㅋㅋㅋㅋㅋㅋ . . . . 그래도 시원하지 않은데.... 저걸 신고해야될까요?!?!?
예전 주유소...................ㅠㅠ
주유소에서 알바하던 여고생입니다!!!
올해 어쩔 수 없이 자퇴하고 알바를 했었는데여!!!!
그 중에 모란역에서 광주로 넘어가는 길에 있는 주유소에서 일하게 됬었는데....
그...갈마터널인가?가기전에 잇는!!!반딧불주유소라구여......
정~말 멀지만 조건도 좋고 처음이라서 그런지 잘해주드라구여~
(조건이 모락역까지만 오면 차갖고 마중나온다는거였음ㅡ,.ㅡ)
1,
그래서 정말 제 딴에는 열심히 한다구 나가서 열심히 차받구 차 없거나 추울때 들어가있었구요..
그런데 소장하고 이름은 밝히지 않겠지만 직원분 한 분이 들어가시더니!!!
대!~~~~~~박!!!!!!!도박을....!!!하고 계신다는거예여!!!
정~~~말 믿을수가 없어서 일이끝나도 안내려오시길래 슬쩍 가봤더니 거래처에 한 분하고 소장하고 직원분이 진자 도박하고 있는거!!!!!그러더니 한다는 말이!!!
"하나야, 거 서있지말고 커피좀 갖다줘라~"
.
.
.
.
.
일단은 씨부렁거리면서도 갖다줫음...
그랬더니 5000원 쥐여줌 ㅡ,.ㅡ
단순한 난 돈 벌었단 생각에 웃으면서 내려와서 자랑했는데...
"헐...니가 다방년이냐?왜그런다냐?!"
.
.
.
.
아.....생각해보니 빡치는거!!!!!!!!!!!!!!!!!!!!ㅡ,.ㅡ
그 다음부터 제 생각은 삐뚤삐뚤 삐뚤어져만 갔습니다!!!!
.
.
.
.
.
.
차왔습니다.....
소장 안나갑니다...
그 직원분도 안 나옵니다...
.
.
.
.
밀립니다!!!!!!!
.
.
.
.
소장안나옵니다...
그 직원분도 안 나옵니다...
.
.
.
.
.
더 밀렸습니다!!!!
.
.
.
.
소장 안나옵니다...
그나마 직원분 나옵니다...
.
.
.
.
좀 풀려갑니다...
.
.
.
.
소장 그때서야 나옵니다...
.
.
.
.
아.....진짜 장난하냐?!?!?!
진심 죽고싶냐?!?
.
.
.
.
2,
이 주유소는 할아버지 2분이 자동세차기기에서 차 나오면 물기 닦습니다...
.
.
.
.
차도 없고 할아버지들이 연세도 잇으신데 차 닦고 계시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친구와 전!!
.
.
.
같이 닦았습니다!!!
.
.
.
.
그런데 그 도박하던 직원분이 부릅니다!!
"ㅇㅇ아, 니가 아무리 짬밥이 있다하더라도 말이지....."
부터 시작해서 계속 듣는데
"어?!니들 할일이나 잘하란말이다~응?니들 할일이나 제대로해~"
.
.
.
.
.
너는?....ㅡ,.ㅡ
.
.
.
.
.
일단 돈 벌어야대서 참앗습니다..
.
.
.
.
.
친구가 맹장때매 못나왔습니다..
.
.
.
.
계속 하다보니 그 직원분 계속 제 옆에 왔다갔다 하면서 잔소리 늘어 놓습니다.
.
.
.
.
다른애한테는 아무 말도 못합니다.
.
.
.
.
결국 빡쳤습니다..
.
.
.
소장한테 가서 화풀이 했습니다..;;;
.
.
.
.
장갑 던지듯 책상에 놓고 "저 ㅈ같아서 못해먹겠어여!문자로 계좌번호 알려줄테니 알바비 붙여주세여!"
.
.
.
.
옷갈아입는데 그 직원분 들어옵니다.
.
.
.
"내가 니 화났다고 장갑 던지는 위치야?!?1?1"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씹엇습니닼ㅋㅋㅋㅋ
그러고 옷을 주섬주섬 집었습니닼ㅋㅋㅋ
.
.
.
더 빡쳤나봅니닼ㅋㅋㅋ
.
.
.
.
"내가 니 화났다고 장갑던질 위치냐고~"
.
.
.
때릴기세입니다..ㅠㅠ
저 참고로 맞는거 싫어합니다..
아니 증오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씹었습니닼ㅋㅋㅋ
옷갖고 방들어가서 "아~시끄러"
.
.
.
그냥 나갑니닼ㅋㅋㅋㅋㅋㅋ
.
.
.
.
그래도 시원하지 않은데....
저걸 신고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