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장 1-23절은 정한 것(먹을 생물)과 부정한 것(먹지 못할 생물)의 구분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11장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정결한 것과 부정한 것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먹을 수 있는 것과 먹지 못할 음식을 구별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육식을 하게 된 인간들에게 먹어야 될 것과, 먹지 말아야 될 것을 구별해 주시므로 인간들의 생명을 지켜 주시고 건강을 해치지 않게 배려해 주신 것이다.
이보다 더 깊은 의미는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들의 구별된 삶을 요구하시는 것이다
11장에서는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에 대하여 1절에서 8절까지 말씀하셨고, 9절에서 12절까지는 물고기 가운데 먹을 수 있는 것과 가증한 것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13절에서 19절까지는 새 중에서 가증히 여길 것에 대하여 말씀하셨고, 20절에서 23절까지는 가증한 곤충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
정한 동물
짐승 중에 정한 짐승은 굽이 완전히 갈라진 것과 새김질 하는 것이다. 굽이 갈라진 것은 걸어 다니는 것과 관계가 있다. 굽이 갈라진 짐승은 미끄러운 곳에도 넘어지지 않으며 물이 있는 논이나 자갈밭도 굽이 갈라졌기에 잘 다닐 수 있다. 새김질 하는 짐승은 소화를 잘 시킨다.
성도는 설 자리와 서지 말아야 할 자리를 알아야 하고 갈 곳과 가지 말아야 할곳을 구별해야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새김질해야 한다.
물고기 중에 정한 것은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어야 한다. 이 두 가지는 전진 능력과 보호능력의 기능을 한다. 지느러미는 물의 흐름을 헤쳐 나가며 비늘은 물고기가 움직일 때 생기는 저항력으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성도들은 세상의 물결을 헤쳐나가는 능력과 영육의 순결함을 보호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가증한 것
짐승 중에 부정한 것은 굽이 갈라지지 않았거나 되새김질 하지 않는 것이다. 새김질 하더라도 굽이 갈라지지 않았거나 굽이 갈라져도 새김질 하지 않는 짐승은 부정한 짐승이다.
물고기의 경우 비늘이 없거나 지느러미가 없는 것은 가증한 것이다.
짐승이나 물고기나 새 중에 육식을 하는 것은 가증한 것이다.
육식을 하는 호랑이, 사자, 상어, 독수리, 올빼미, 황새 등은 부정한 것인데 그 특징은 잔인하고 피를 좋아한다. 또한 불결하고 더러운 것을 먹는 짐승들이다.
곤충 중에서도 날개가 있으면서도 네 발로 기어 다니는 것은 가증한 것이다.
이중생활을 하는 것을 말한다. 부정하고 가증한 것을 먹지 말라고 하시는 것은 성도들은 구별된 삶, 순결한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11장에서는 하나님은 부정한 동물과 정한 동물, 곤충까지 부정한 것과 그렇치 않은것에 대해 말씀하고 계심니다
즉 이스라엘 백성의 먹을거리에 대해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고 계심니다
모세에게만 말씀하시던 하나님이 이졔는 아론에게고 말씀하시는군요
이절을 보면서 하나님이 왜 먹거리에서 까지 하나님이 관여 하실까라는 것이었읍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멋진 하나님 입니다.
구석구석 담겨있는 하나님의 배려와 사랑 또 교훈까지 담겨있읍을 깨달읍니다
정한것과 부정한것을 먹어햐 할것과 먹지말아야 할것을 구별하셨읍니다
백성들의 건강을 위해서 (아무거나 먹고 아플까봐) 입니다
지금은 위생도 철저하고 세균도 죽이고 하지만 그땐 한번 먹고 배탈나면 죽을 가망성 많읍니다
약도 없고 병원도 없고 아닐까요....
그리고 그 정한것과 부정한것들 사이에 교훈들을 심어놓았음니다
정한것들은 되새김질을 한다, 또 굽이 갈라져있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생각하고 묵상하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말씀의 힘으로 세상에 맞서 쉽게 넘어지지 않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묻어나 있읍니다
물고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는것은 정한것이다 것은
지느러미는 물속에서 방향을 바꾸고 헤험을 할수있게 도우는 역할을 한다. 비늘은 물고기들을 보호하며 움직일때 생기는 저항력으로 부터 몸을 보호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성도는 세상의 풍조에 따라서 살면서 세상이 요구하는 데로 살아서는 안됩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라고 한사도 바울처럼 부패한 세상의 풍조나 사고방식에서 저항하며 물결을 거슬러 헤엄해 나아가야 한다는 하나님의 마음이 드러나 있읍니다
새와 곤충들도 마찬가지로 새에 있어서 사납고 육식을하고 또 고독하고 또 불결하고 더운것(뱀, 개구리)을 먹고 시체를 먹는 새임니다
여기에서도 하나님의 백성들은 타인을 핍박하거나 약탈하고 자기이익과 자기만족을 위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그런 부정한 삶이 되기를 원지 않으십니다
기어다니는 곤충은 모두 부정한것입니다
뒷다리가 길어 뛰는 곤충은 정한것이죠. 세상과 구별돼 하나님의 사람으로 구별된 삶을 살기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음식들을 먹을적에 어떤생각을 했을까요?
아마 하나님의 말씀의 의도를 생각하며 이것저것 꼼꼼히 챙기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않았을까요?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상과 구별되이 살아가기 원하심니다
거룩한 삶을 살기원하시고 부정하고 세상적인 것에서 떠나시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시므로 나또한 거룩해지기 원하시는 것 같읍니다
[크리스챤이라는 틀과 교회라는 생활 속에서 죄를 이기는 과정 안에있는
한마리 보호받는 양의 큐티입니다, 죄를 이기려하려다보니, 그런듯해요, 말하자면, 집중집중,
성경만이 진리야!! 계속 그렇게 생각타보니, 아니면 아니면, 교회의 목회자가, '왼손기능 - 우뇌기능'
을 학대하는 영성으로 설교하는 것을 가만 듣고 계속 앉았을 경우 이런 현상이 나기도 하는듯 함.]
이 마지막중에 제일 끝자락에 사는 이 악하고 악한 세대에 사는 나에게 하나님은 거룩하게 또 하나님의 사람으로 구별되이 살라고
그렇케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군요
아버지 아무리 노력해도 거룩한 아버지 발톱에 때보다 못한 저에게 거룩하게, 세상고 구별되이 살라고 하시니
시커먼스님이 나눠 주셨네요 ^^ [닉네임봐봐요;;;;;;;;;;;;;;;;;하하하하하ㅏㅏㅏㅏ;;;;; 안스럽다;] 많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좀 스스로들 잘좀 자기자신들을 가르치지; 그렇게까지 깊이 성경을 그리고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을 필요가 없다고 인식해서 그런걸까??]
1. '고하여 이르다'라는 표현은 비슷한 의미를 지닌 두 단어를 연속시키는 히브리인의 독특한 어법이다. '고하여 가로대, 여짜와 가로대'라는 표현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1절은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라는 뜻이다. 이전의 표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이전에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지만 이제부터는 아론에게도 말씀하심(11:1, 13:1); 비록 아들이 죽는 일이 벌어졌지만 정식으로 대제사장의 위임식을 마쳤으니 하나님께서 아론을 대제사장으로 대우하신다. 비록 위임식 제물을 통하여 하나님과 교제를 갖게되었지만 이제는 아론도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모른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물을 통하여 우리도 이제는 하나님과 대화가 통하는 위치까지 나아가게 되었다. 얼마나 영광스러운 자리인지 모른다!
2. 육지의 모든 짐승 중에서 1) 먹을 만한 것은 무엇인가? 그런 짐승들의 2) 일반적인 특성은 무엇인가? 3) 왜 그런 짐승들만 먹으라시는가?
1) 굽이 갈라져서 쪽발이 되고 되새김질 하는 것; 소, 양, 염소, 사슴, 노루 2) 대체로 풀을 먹고 사는 동물이며 평화로운 짐승들이다. 3) 구별된 삶과 묵상하는 삶을 통해 평화로운 삶을 영위할 것은 요구하신다; 먹을 수 없는 이유를 생각할 때마다 갈라졌느냐, 되새김질을 하느냐를 따져야한다. 당연히 사람에게도 갈라졌느냐 되새김질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 갈라지는 것의 의미는 거룩(구별)을 뜻하고, 되새김질은 묵상을 뜻한다. 그렇게 하노라면 자연스럽게 모든 사람과 평화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사반; 토끼 비슷한 초식 동물 토끼; 실제로는 되새김질을 하지 않는다. 그냥 모양만 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3. 우리말에도 '돼지고기는 잘 먹으면 본전'이라는 말이 있었다. 기름기가 많아서 상하기도 쉽고, 설사를 잘 일으키고, 콜레스테롤이 많고, 사는 모습이 지저분하고... 그래서 성경에서도 돼지고기를 먹지 말라고 하는 것일까?
그럴 수도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본문은 '새김질을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본문에서 명확하게 말할 때는 굳이 다른 이유를 들먹일 필요가 없다. 과거에는 분명히 돼지고기는 먹어도 본전을 찾기 어려웠다. 워낙 고기 구경을 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기름기 많은 돼지고기를 잘 소화시키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얼마나 잘 먹는가? 또 중국 사람은 온통 돼지고기만 먹는 것 같던데?
4. 물에 있는 모든 것 중에서 먹을 만한 것은 어떤 것이며 그것이 무슨 의미를 지니고 있을지 생각해보자?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는 것. 지느러미는 물고기가 방향을 잡아서 나아가는 데 필요한 것이다. 살아가는 방향이 분명해야하고 때로는 물을 거슬러 나갈 줄도 알아야한다. 한 곳에 머물러 있거나 타의에 휩쓸려 가는 삶은 안된다.
성경을 사랑하시는 크리스챤의;;;; 배우면 안되는 면;과 배워도 좋은 면;??;;!!
11장 1-23절은 정한 것(먹을 생물)과 부정한 것(먹지 못할 생물)의 구분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11장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정결한 것과 부정한 것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먹을 수 있는 것과 먹지 못할 음식을 구별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육식을 하게 된 인간들에게 먹어야 될 것과, 먹지 말아야 될 것을 구별해 주시므로 인간들의 생명을 지켜 주시고 건강을 해치지 않게 배려해 주신 것이다.
이보다 더 깊은 의미는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들의 구별된 삶을 요구하시는 것이다
11장에서는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에 대하여 1절에서 8절까지 말씀하셨고, 9절에서 12절까지는 물고기 가운데 먹을 수 있는 것과 가증한 것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13절에서 19절까지는 새 중에서 가증히 여길 것에 대하여 말씀하셨고, 20절에서 23절까지는 가증한 곤충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
정한 동물
짐승 중에 정한 짐승은 굽이 완전히 갈라진 것과 새김질 하는 것이다. 굽이 갈라진 것은 걸어 다니는 것과 관계가 있다. 굽이 갈라진 짐승은 미끄러운 곳에도 넘어지지 않으며 물이 있는 논이나 자갈밭도 굽이 갈라졌기에 잘 다닐 수 있다. 새김질 하는 짐승은 소화를 잘 시킨다.
성도는 설 자리와 서지 말아야 할 자리를 알아야 하고 갈 곳과 가지 말아야 할곳을 구별해야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새김질해야 한다.
물고기 중에 정한 것은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어야 한다. 이 두 가지는 전진 능력과 보호능력의 기능을 한다. 지느러미는 물의 흐름을 헤쳐 나가며 비늘은 물고기가 움직일 때 생기는 저항력으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성도들은 세상의 물결을 헤쳐나가는 능력과 영육의 순결함을 보호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가증한 것
짐승 중에 부정한 것은 굽이 갈라지지 않았거나 되새김질 하지 않는 것이다. 새김질 하더라도 굽이 갈라지지 않았거나 굽이 갈라져도 새김질 하지 않는 짐승은 부정한 짐승이다.
물고기의 경우 비늘이 없거나 지느러미가 없는 것은 가증한 것이다.
짐승이나 물고기나 새 중에 육식을 하는 것은 가증한 것이다.
육식을 하는 호랑이, 사자, 상어, 독수리, 올빼미, 황새 등은 부정한 것인데 그 특징은 잔인하고 피를 좋아한다. 또한 불결하고 더러운 것을 먹는 짐승들이다.
곤충 중에서도 날개가 있으면서도 네 발로 기어 다니는 것은 가증한 것이다.
이중생활을 하는 것을 말한다. 부정하고 가증한 것을 먹지 말라고 하시는 것은 성도들은 구별된 삶, 순결한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11장에서는 하나님은 부정한 동물과 정한 동물, 곤충까지 부정한 것과 그렇치 않은것에 대해 말씀하고 계심니다
즉 이스라엘 백성의 먹을거리에 대해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고 계심니다
모세에게만 말씀하시던 하나님이 이졔는 아론에게고 말씀하시는군요
이절을 보면서 하나님이 왜 먹거리에서 까지 하나님이 관여 하실까라는 것이었읍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멋진 하나님 입니다.
구석구석 담겨있는 하나님의 배려와 사랑 또 교훈까지 담겨있읍을 깨달읍니다
정한것과 부정한것을 먹어햐 할것과 먹지말아야 할것을 구별하셨읍니다
백성들의 건강을 위해서 (아무거나 먹고 아플까봐) 입니다
지금은 위생도 철저하고 세균도 죽이고 하지만 그땐 한번 먹고 배탈나면 죽을 가망성 많읍니다
약도 없고 병원도 없고 아닐까요....
그리고 그 정한것과 부정한것들 사이에 교훈들을 심어놓았음니다
정한것들은 되새김질을 한다, 또 굽이 갈라져있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생각하고 묵상하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말씀의 힘으로 세상에 맞서 쉽게 넘어지지 않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묻어나 있읍니다
물고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는것은 정한것이다 것은
지느러미는 물속에서 방향을 바꾸고 헤험을 할수있게 도우는 역할을 한다. 비늘은 물고기들을 보호하며 움직일때 생기는 저항력으로 부터 몸을 보호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성도는 세상의 풍조에 따라서 살면서 세상이 요구하는 데로 살아서는 안됩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라고 한사도 바울처럼 부패한 세상의 풍조나 사고방식에서 저항하며 물결을 거슬러 헤엄해 나아가야 한다는 하나님의 마음이 드러나 있읍니다
새와 곤충들도 마찬가지로 새에 있어서 사납고 육식을하고 또 고독하고 또 불결하고 더운것(뱀, 개구리)을 먹고 시체를 먹는 새임니다
여기에서도 하나님의 백성들은 타인을 핍박하거나 약탈하고 자기이익과 자기만족을 위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그런 부정한 삶이 되기를 원지 않으십니다
기어다니는 곤충은 모두 부정한것입니다
뒷다리가 길어 뛰는 곤충은 정한것이죠. 세상과 구별돼 하나님의 사람으로 구별된 삶을 살기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음식들을 먹을적에 어떤생각을 했을까요?
아마 하나님의 말씀의 의도를 생각하며 이것저것 꼼꼼히 챙기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않았을까요?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상과 구별되이 살아가기 원하심니다
거룩한 삶을 살기원하시고 부정하고 세상적인 것에서 떠나시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시므로 나또한 거룩해지기 원하시는 것 같읍니다
[크리스챤이라는 틀과 교회라는 생활 속에서 죄를 이기는 과정 안에있는
한마리 보호받는 양의 큐티입니다, 죄를 이기려하려다보니, 그런듯해요, 말하자면, 집중집중,
성경만이 진리야!! 계속 그렇게 생각타보니, 아니면 아니면, 교회의 목회자가, '왼손기능 - 우뇌기능'
을 학대하는 영성으로 설교하는 것을 가만 듣고 계속 앉았을 경우 이런 현상이 나기도 하는듯 함.]
이 마지막중에 제일 끝자락에 사는 이 악하고 악한 세대에 사는 나에게 하나님은 거룩하게 또 하나님의 사람으로 구별되이 살라고
그렇케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군요
아버지 아무리 노력해도 거룩한 아버지 발톱에 때보다 못한 저에게 거룩하게, 세상고 구별되이 살라고 하시니
아바 아버지, 아버지 닮고 싶읍니다
그 아버지 마음 닮고 싶읍니다
아버지 저 안되는것 알고 있지안읍니까
주님의 보혈로 구원받고 하나님 아버지 아들로 삶아 주셨지만
저 세상의 죄 가운데 구별된 삶을 살지못하고, 마음가는 데로 막산것 아시지 않읍니까!
무슨 아들이 하나도 아버지 담지 않았는데.....
거룩하게 까지 살라고 하시니.....
아바 아바 아버지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가 명하신, 거룩하게 또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갈 능력이 없읍니다
그냥 하나님 말씀생각하며 노력해 보지만 그냥 자빠져 버리네요
약한 나에게 힘주시고
성령님 세상을 거슬러갈 지느러미를 또 나에게 세상을 이길 비늘을 주시옵소서
난 못해요. 난 안돼요
그러나 하나님 하실수 있잖아요
도와주세요
아버지
아버지를 기쁘게,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는 삶 살고 싶어요
아버지 말씀처럼 거룩하게 세상과 구별된 삶 살고 싶어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멘
이 게시물을...-----------------------------
시커먼스님이 나눠 주셨네요 ^^ [닉네임봐봐요;;;;;;;;;;;;;;;;;하하하하하ㅏㅏㅏㅏ;;;;; 안스럽다;]
많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좀 스스로들 잘좀 자기자신들을 가르치지; 그렇게까지 깊이 성경을
그리고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을 필요가 없다고 인식해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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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1 장
1. '고하여 이르다'라는 표현은 비슷한 의미를 지닌 두 단어를 연속시키는 히브리인의 독특한 어법이다. '고하여 가로대, 여짜와 가로대'라는 표현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1절은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라는 뜻이다. 이전의 표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이전에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지만 이제부터는 아론에게도 말씀하심(11:1, 13:1);
비록 아들이 죽는 일이 벌어졌지만 정식으로 대제사장의 위임식을 마쳤으니 하나님께서 아론을 대제사장으로 대우하신다. 비록 위임식 제물을 통하여 하나님과 교제를 갖게되었지만 이제는 아론도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모른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물을 통하여 우리도 이제는 하나님과 대화가 통하는 위치까지 나아가게 되었다. 얼마나 영광스러운 자리인지 모른다!
2. 육지의 모든 짐승 중에서 1) 먹을 만한 것은 무엇인가? 그런 짐승들의 2) 일반적인 특성은 무엇인가? 3) 왜 그런 짐승들만 먹으라시는가?
1) 굽이 갈라져서 쪽발이 되고 되새김질 하는 것; 소, 양, 염소, 사슴, 노루
2) 대체로 풀을 먹고 사는 동물이며 평화로운 짐승들이다.
3) 구별된 삶과 묵상하는 삶을 통해 평화로운 삶을 영위할 것은 요구하신다; 먹을 수 없는 이유를 생각할 때마다 갈라졌느냐, 되새김질을 하느냐를 따져야한다. 당연히 사람에게도 갈라졌느냐 되새김질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 갈라지는 것의 의미는 거룩(구별)을 뜻하고, 되새김질은 묵상을 뜻한다. 그렇게 하노라면 자연스럽게 모든 사람과 평화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사반; 토끼 비슷한 초식 동물
토끼; 실제로는 되새김질을 하지 않는다. 그냥 모양만 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3. 우리말에도 '돼지고기는 잘 먹으면 본전'이라는 말이 있었다. 기름기가 많아서 상하기도 쉽고, 설사를 잘 일으키고, 콜레스테롤이 많고, 사는 모습이 지저분하고... 그래서 성경에서도 돼지고기를 먹지 말라고 하는 것일까?
그럴 수도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본문은 '새김질을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본문에서 명확하게 말할 때는 굳이 다른 이유를 들먹일 필요가 없다. 과거에는 분명히 돼지고기는 먹어도 본전을 찾기 어려웠다. 워낙 고기 구경을 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기름기 많은 돼지고기를 잘 소화시키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얼마나 잘 먹는가? 또 중국 사람은 온통 돼지고기만 먹는 것 같던데?
4. 물에 있는 모든 것 중에서 먹을 만한 것은 어떤 것이며 그것이 무슨 의미를 지니고 있을지 생각해보자?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는 것.
지느러미는 물고기가 방향을 잡아서 나아가는 데 필요한 것이다. 살아가는 방향이 분명해야하고 때로는 물을 거슬러 나갈 줄도 알아야한다. 한 곳에 머물러 있거나 타의에 휩쓸려 가는 삶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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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용 레위기 분석류..
http://www.gfchome.org/xe/?mid=board_qt&page=2&document_srl=26010
http://user.chollian.net/~skhong92/leviticus/levi-11t.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