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인도 멀리살고 집에 뭘 하던 다 알아서 오래오래 잘 살라고.. 개 키우는것에대해 전혀 터치가 없습니다.
그런데...우리 아가들이 낯썰은 집에 들어가있다보니 낮에 며칠 제가 없을때 짖었나봐요..(초저녁에 짖었데요...)
동내 부녀회장이라는 사람이 올라와서는 다른 동이나 다른 라인도 개가 있는데 그쪽은 몰라도 여기 라인(제가 살고 있는 라인..)에는 개가 절대로 허락이 안된답니다.. ..재수없게 부녀회장이 저희집 아랫층이랍니다....
라인 주민 동의서를 받아서 법적조취를 취하겠다는데요...
여기서 잠깐!!
처음부터 그런 말 없었습니다 공지도 없었고, 옆 라인에 개 키웁니다. 앞동에 개 키웁니다. 저희 강아지... 맘이 찢어지지만 성대수술시켰습니다. 짖는 소리로 인해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주면 오래오래 같이 못살까봐요... 강아지가 소리가커서 잘 짖지는 않지만 한번 짖으면 두마리라 시끄러워 사실은 수술은 고민을하고있다가 키운지 6년만에... 이번일로인해 수술시켰습니다...ㅠ.ㅠ 어디를가던 델꼬 가야하니까요...
다른사람들한테 피해는 줄이고 싶었습니다.. 같이살아야하니까요 끝까지...
근데
그래도 안된다네요..수술을해도 안된답니다. 미리 그런 공지가 있었던것도 아니고
이건 개 키우는것도 복불복인가요? 제가 옆라인에 이사를갔으면 개 키울수 있고 운이 나빠 이 라인에 이사와서 개 못키운다니요..
아파트 전체가 안되는것도 아니고.. 수술을 한 우리개가 짖어서 이제는 시끄럽게 할일도 없으며 한번도 밖에 암때나 배설물 방치한적도 없습니다..이제 이사간지 2주입니다..
무슨 부녀회장말은 절대 권력입니까? 사람이 말하는데 "수술해도 안돼! 동의서 받아서 법적조취 들어갈꺼야!:" 이게 뭡니까?
그리고 그 여자가 말하는 법적 조취는 어디까지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강사모 여러분 사람들마다 의견이 다 다른데 잘 아시는분 저 좀 도와주세요..제가 그 아파트에서 쫓겨난다하더라도 이사비랑 다 받고 나오고 싶어요. 우리애들 거기서 못키우면 딴데 이사갈 맘도 있습니다. ..근데.. 그냥은 못가겠네요...분해서요..
님들... 우리 애기 하나가 성대수술하고 오늘 델꼬 오기로 했는데 안그래도 약한 애기가 스트레스때문에 기침을 많이해서 기관지에 막이 얇아져서 속에 가스가 위로 올라왔답니다. 뭔진 잘 모르겠는데 하여간 얼굴이 붓고 그래서 다시 기관지 열어서 뭔 수술했데요 급해서 저한테 연락도 못하고 바로 의사 선생님이 수술하셨다는데 한 아이는 오늘 신랑이 델꼬오고 하나는 아직 병원에 혼자 있답니다.. 우리개 먼저 보낼뻔했어요...ㅠ.ㅠ 정말 속상합니다...
이사온 아파트에서 강아지때문에 부녀회장한테 당하고 있어요..ㅠ.ㅠ
광역시에서 살다가 애기 둘을 델꼬 김해로 이사온 여자 사람입니다..
집 주인도 멀리살고 집에 뭘 하던 다 알아서 오래오래 잘 살라고.. 개 키우는것에대해 전혀 터치가 없습니다.
그런데...우리 아가들이 낯썰은 집에 들어가있다보니 낮에 며칠 제가 없을때 짖었나봐요..(초저녁에 짖었데요...)
동내 부녀회장이라는 사람이 올라와서는 다른 동이나 다른 라인도 개가 있는데 그쪽은 몰라도 여기 라인(제가 살고 있는 라인..)에는 개가 절대로 허락이 안된답니다.. ..재수없게 부녀회장이 저희집 아랫층이랍니다....
라인 주민 동의서를 받아서 법적조취를 취하겠다는데요...
여기서 잠깐!!
처음부터 그런 말 없었습니다 공지도 없었고, 옆 라인에 개 키웁니다. 앞동에 개 키웁니다. 저희 강아지... 맘이 찢어지지만 성대수술시켰습니다. 짖는 소리로 인해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주면 오래오래 같이 못살까봐요... 강아지가 소리가커서 잘 짖지는 않지만 한번 짖으면 두마리라 시끄러워 사실은 수술은 고민을하고있다가 키운지 6년만에... 이번일로인해 수술시켰습니다...ㅠ.ㅠ 어디를가던 델꼬 가야하니까요...
다른사람들한테 피해는 줄이고 싶었습니다.. 같이살아야하니까요 끝까지...
근데
그래도 안된다네요..수술을해도 안된답니다. 미리 그런 공지가 있었던것도 아니고
이건 개 키우는것도 복불복인가요? 제가 옆라인에 이사를갔으면 개 키울수 있고 운이 나빠 이 라인에 이사와서 개 못키운다니요..
아파트 전체가 안되는것도 아니고.. 수술을 한 우리개가 짖어서 이제는 시끄럽게 할일도 없으며 한번도 밖에 암때나 배설물 방치한적도 없습니다..이제 이사간지 2주입니다..
무슨 부녀회장말은 절대 권력입니까? 사람이 말하는데 "수술해도 안돼! 동의서 받아서 법적조취 들어갈꺼야!:" 이게 뭡니까?
그리고 그 여자가 말하는 법적 조취는 어디까지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강사모 여러분 사람들마다 의견이 다 다른데 잘 아시는분 저 좀 도와주세요..제가 그 아파트에서 쫓겨난다하더라도 이사비랑 다 받고 나오고 싶어요. 우리애들 거기서 못키우면 딴데 이사갈 맘도 있습니다. ..근데.. 그냥은 못가겠네요...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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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우리 애기 하나가 성대수술하고 오늘 델꼬 오기로 했는데 안그래도 약한 애기가 스트레스때문에 기침을 많이해서 기관지에 막이 얇아져서 속에 가스가 위로 올라왔답니다. 뭔진 잘 모르겠는데 하여간 얼굴이 붓고 그래서 다시 기관지 열어서 뭔 수술했데요 급해서 저한테 연락도 못하고 바로 의사 선생님이 수술하셨다는데 한 아이는 오늘 신랑이 델꼬오고 하나는 아직 병원에 혼자 있답니다.. 우리개 먼저 보낼뻔했어요...ㅠ.ㅠ 정말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