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이따구 문자쓰기 좋아하는 팬쟁이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집앞에 눈좀 치워봐라. 처음으로 같이 산행할 기회였는데 아쉽게도... 주고간 삼겹살은 내가 가져갔다. 다음에 술한잔 쏠께. 출발전 경배의 잔을... 오색터미날에서 눈이 붓기전... 출발은 가볍다. 눈이 살살내리며 분위기를 갈군다. 오색으로는 하산자들이 훨씬많다. 촌스러우면서도 안보면 자꾸 보고싶어지는 광수의 매력 밀리터리동계위장무니전투복인가? 카메라를 들고다니야 하는 운명 케이투비브람. 우연히(?) 찍은 어느 조각미녀. 여신이 설악에 강림하시었다. 가볍고 효율좋은 장비로 무장하신 큰머리형님 크고 부실해보이는, 약간은 구식의 비쥬얼로 갖춘 광수씨 어색하지만 오묘한 어울림의 한쌍 스머프들의 산행 쎈스머프와 물개스머프 정상에서
백성이 제일 귀하고 군자는 맨나중으로 가볍다 (民貴君輕 )
이따구 문자쓰기 좋아하는 팬쟁이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집앞에 눈좀 치워봐라.
처음으로 같이 산행할 기회였는데 아쉽게도... 주고간 삼겹살은 내가 가져갔다. 다음에 술한잔 쏠께.
출발전 경배의 잔을... 오색터미날에서
눈이 붓기전...
출발은 가볍다.
눈이 살살내리며 분위기를 갈군다.
오색으로는 하산자들이 훨씬많다.
촌스러우면서도 안보면 자꾸 보고싶어지는 광수의 매력
밀리터리동계위장무니전투복인가?
카메라를 들고다니야 하는 운명
케이투비브람.
우연히(?) 찍은 어느 조각미녀. 여신이 설악에 강림하시었다.
가볍고 효율좋은 장비로 무장하신 큰머리형님
크고 부실해보이는, 약간은 구식의 비쥬얼로 갖춘 광수씨
어색하지만 오묘한 어울림의 한쌍
스머프들의 산행
쎈스머프와 물개스머프
정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