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소女의 100% 공감대 형성하기 4★★

완소女2011.03.11
조회17,892

PART4 일상 생활편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

 

 

 


안녕, 언니 옵하들. 그리고 친구들 동생들!안녕

이번에도 꽤 상당한 추천수와 댓글수에 감동 먹고 돌아왔지요!

나나 정말 3탄 추천수가 2900개에 가까운 거 보고,

완전 놀래구 감동 먹었어! 2탄은 추천수가 500개도 못 미쳐서 실망 좀 햇거든..슬픔

 

글구 요즘 학교 다니느라 바빠서 올릴 시간이 읍따..

대신 분량 좀 늘리구 주말에 마니 올릴테니깐 마니 봐줘!!부끄

 
나나 자랑 하나만 하면은! 애인이 좋아질 때 판 올리고 나서,

남자친구가 만났을 때 목도리랑 장갑 챙겨주구,

밥 먹을때 신경 써주고 그랬다? 전에도 그러긴 했지만.

요즘엔 그런 일 거의 없었거든~ 이게 판의 힘인 건가봐

내가 솔직히 겉으로 엄청 좋아하는 티는 안냈는데,

속으로 남자친구가 얼마나 귀엽고 고맙게 느껴지던지~

역시 울 쟈긔 바께 업따!! 싸랑훼~ 히히사랑


쨌든 ! 잡소리는 이제 그만하고~ 댓글 보니깐,

솔로라서 공감 안간다는 댓글이 너무 많아가지구..

왠지 모르게 좀 미안한 기분도 들고..통곡

커플이랑 솔로 차별하는 것 같아서 !

이번엔 일상 생활편으로 주제 정해봤어~


이번엔 모두가 공감갈 수 있도록! 알았지? 그럼 스타뜨-

 


1.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핸드폰 확인!


- 눈뜨고 정신 차림과 동시에 핸드폰 확인하게 되지 않아?

  확인했는데 문자 한통이라도 와 있으면 기분 좋아지구,

  텅 빈 메인 화면 만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면 왠지 실망하고.

  나만 그런 거 아니지..? 다들 그러지? 응?

 
2. 다이어트에 내일이란 없다.


- 물론 인내심 많고 끈기 많고 독하게 마음 먹은 사람이라면 안그러겠지만..

   나같이 독하게 마음 먹지 않고 '하긴 해야지 해야되는데..' 이러면,

   다이어트 시작도 못한다. 항상 '내일부터 하면 되지 뭐. 오늘까지만 먹자.'

   '딱 오늘만이야! 내일 부턴 운동해야지!' 등등등..

   자기 합리화 시키려는 말도 여러가지.. 그러다보면 아예 잊어버리게 된다..


3. 거짓말 하면 큰 소리부터 치게 된다.


- 거짓말을 하면 아무래도 찔리는게 있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큰 소리를 치게 된다.. 이걸 바로 '방귀 뀐 놈이 성낸다'라고 하지..
 
   거짓말을 우기고 우기다가 결국 궁지에 몰리면 나오는 말..

   '아 됐어. 그만해.' 어떻게든 끝까지 사실은 말하려고는 하지 않는다.


4. 문자는 타이밍


- 이거 나만 이런지는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문자 하면서,

  폴더나 슬라이드 열어 뒀다가 답장 안와서 닫으면 바로 문자 오는..

  난 거의 항상 그래서 짜증나 죽겠어../울음/ 나 약올리는 거니?


5. 문자나 채팅으로는 'ㅋㅋㅋㅋ'이라고

   치는데 표정은 무표정


- 나 자주 이러는데.. 문자나 채팅으로는 기분 좋단 듯이 'ㅋㅋㅋ' 많이 쓰는데,

  정작 표정은 화나지도 좋지도 않은 'ㅇ_ㅇ' 이런식의 무표정?

  어쩔 때는 '뭐야 얘ㅡㅡ' 라는 듯한 표정이랄 까나??

  하지만 내 손은 'ㅋㅋㅋㅋ'을 치고 있지...


6. 심심할 때 문자 안오다가

   뭐 하고 있으면 문자 오는 거


- 진짜 심심하고 할 짓 없을 때 문자 보내면 답장 절대 안온다..

   솔직히 절대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상하게 대부분 잘 안온다.

   그러다가 좀 바빠지고 할 일 좀 생겼다 싶으면 그제서야 답장온다.

   일부러 나 약올릴려고 그러는 거니? 응?


7. 컴퓨터 할 때 왼손은 턱괴고,

   오른 손은 마우스 휠 내리고.


- 컴퓨터 할 때의 기본 자세 랄까나? 눈은 모니터에 고정 시키고,

   왼손으로 턱 받치고 오른 손으로 마우스 휠 내리고. 다리는 양반다리.

   또는, 한 쪽 다리는 양반다리 식으로 하고 한 쪽 다리는 세우고.

   허리는 구부정.. 그러다 가끔씩 댓글에 이 글 보시는 분들 허리펴세요 라는

   댓글을 보면 자기도 모르게 잠깐 움찔 하면서 폈다가 5분도 안되서 다시 구부정..


8. 부모님한테 큰 소리 치고 후회하기


- 이것도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난 아빠하고 말 해봤자 통하지를 않아서,

   아빠한테 큰 소리 칠 일 없어서 상관 없는데.. 엄마한텐 자주 큰 소리 쳐.

   내가 잘못 하고도.. 그렇게 큰 소리 치고 엄마 실망하고 기운 빠진 모습보면,

   진짜 내가 왜 그랬나 싶으면서 후회가 정말 막심하드라....

   죄송한 마음은 엄청 드는데 말도 못 하겠고.. 이제부터 잘해야지 란 생각들고.

   나 진짜 이건 꼭 고쳐야 될 것 같어.. 매번 그래가지구..

   혹시 나말고도 그런 사람들 있으면 꼭 고칠 수 있도록 노력하자!

 

 

여기까지만 쓸게!

이번에도 반응 좋길 기대하면서~ 다음 주제 좋은 거 있으면 댓글로 좀 달아주면 좋겠어~

그럼 이만 물러 가겠습니다 ! 이번에도 추천 수 좀 기대해 봐두 되지??

 

 

 

여자들이 추천하면 이런 남자한테 고백 받는다♥

 

 

   

 

 


 
남자들이 추천하면 이런 여자한테 고백 받는다♥

 

 

  

 

 

 

 

 

 

커플이 추천하면 오래오래 갈꺼고

솔로가 추천하면 애인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