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를 완전 다 그대로 성경이 완전 있는 그대로 완전 사실이라고 믿기보다는 하느님은 계신것이고 예수를 사랑하는것과 성령을 사랑하는것도 옳은 것인데. 여러가지 경전, 예를 들면, 이스라엘과 가까운 지방의 이슬람경전이라든가, 성경 외경 위경들의 사실들을, 몇가지의 '하늘의 계시'의 어떤 '선한 글들, + 진리를 쫓아가는 능력이 담긴글' 로 보는 것이 좋을듯함. 예를 들어서... 1.예수님은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였다고 사람들이 풍자할정도로, '아주 사회적으로 낮은계층 - 빈민계층'을 향하여서 선을 베푸신 분이시며, 그러니까, 말하자면, 각 시대마다 예수님이라는 인물. 예수님과도 같은 사람들이 있어서, 어떤 '그동안의 어떤 시대속의 온전함' - '사탄닮은 품행이나 정신보다' 좀더 '하나님을 닮은 정신과 영'을 전하면서 '믿음의 의'를 여시고, 그러한 의를 여는 과정은 역시나, 가장 그 시대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도록' 하시는것이 원칙이 되며, 그러한 선을, 당연하게 기존의 '명철과 원칙중심 사회' 에서는, '그들 나름의 고속도로 위에서' 거부하게 되고, 그러한 역사의 순환 속에서 인류의 발전과 구원 - 영적 정신적 육체적 모든 - 이 이뤄간다는 생각을 해봤는데... 그렇다면 천국은? 그리고,, 그 당시의 종교지도자들의 하던 일, 즉 회당에서 율법을 읽고 율법을 백성에게 강론하는 일을 예수님이 할 수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예수님의 일이 아니라, 그들의 일이었기에 그들에게 맡도록 하늘이 하신 일이라는...식으로 생각하면;;;; 이상하네; 예수님은 성전에서 12살때 말씀을 서로 말씀하시면서!!! 대제사장들과 성전안의 함께 있던 사람들이 놀랄정도였는데;;;;; 그렇다면 역시나, 예수님은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이시며, 이러한 논리 생각은 안되는 일이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면서; 2.'태초에 하느님이 천지를' '창세전에 택하사' +'하느님' '하느님으로부터 양들을 맡은 어떤 거대한 하느님의 종들? 아니면 알려지지 않은 기도자들?' -> 아냐아냐;; 그렇게 보기엔. 설마 그렇게 자신이 읽는 사람이 있을까; 3.'너희는 이것들에게 (우상들에게) 이렇게 외칠지니 땅과 하늘을 짓지 아니한 신들은 하늘과 땅 아래서 망할지어다' 하늘과 땅을 짓다. 1번의 역활같은 일을 하여서, '예수그리스도' 즉, 하느님이 구약에 약속하신 예수님과 같은 인물을, 나사렛 예수 이후로 시대마다 보내셔서 신약이라는 언약 안의 시대상의 주요 구원의 경로들을 이뤄내는 인물들?? 아냐아냐; 주님의 종은 주님의 종이고; 하느님은 하느님이시지. ;;;;;;;;;;;;;;;;아;;;;;;;;;ㅈㅅㅈㅅ; (_ _) (^ ^) (+_+) (*+*) 2
성경은 비유인듯함.
있는 그대로를
완전 다 그대로 성경이 완전 있는 그대로 완전 사실이라고 믿기보다는
하느님은 계신것이고
예수를 사랑하는것과 성령을 사랑하는것도 옳은 것인데.
여러가지 경전, 예를 들면, 이스라엘과 가까운 지방의 이슬람경전이라든가,
성경 외경 위경들의 사실들을, 몇가지의 '하늘의 계시'의 어떤 '선한 글들, + 진리를 쫓아가는 능력이 담긴글'
로 보는 것이 좋을듯함.
예를 들어서...
1.예수님은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였다고 사람들이 풍자할정도로,
'아주 사회적으로 낮은계층 - 빈민계층'을 향하여서 선을 베푸신 분이시며,
그러니까,
말하자면,
각 시대마다
예수님이라는 인물. 예수님과도 같은 사람들이 있어서,
어떤 '그동안의 어떤 시대속의 온전함' - '사탄닮은 품행이나 정신보다'
좀더 '하나님을 닮은 정신과 영'을 전하면서 '믿음의 의'를 여시고,
그러한 의를 여는 과정은 역시나, 가장 그 시대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도록'
하시는것이 원칙이 되며, 그러한 선을, 당연하게 기존의 '명철과 원칙중심 사회' 에서는,
'그들 나름의 고속도로 위에서' 거부하게 되고,
그러한 역사의 순환 속에서
인류의 발전과 구원 - 영적 정신적 육체적 모든 - 이 이뤄간다는 생각을 해봤는데...
그렇다면 천국은?
그리고,,
그 당시의 종교지도자들의 하던 일, 즉 회당에서 율법을 읽고 율법을 백성에게 강론하는 일을
예수님이 할 수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예수님의 일이 아니라,
그들의 일이었기에 그들에게 맡도록 하늘이 하신 일이라는...식으로 생각하면;;;; 이상하네;
예수님은 성전에서 12살때 말씀을 서로 말씀하시면서!!!
대제사장들과 성전안의 함께 있던 사람들이 놀랄정도였는데;;;;;
그렇다면 역시나, 예수님은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이시며,
이러한 논리 생각은 안되는 일이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면서;
2.'태초에 하느님이 천지를'
'창세전에 택하사'
+'하느님' '하느님으로부터 양들을 맡은 어떤 거대한 하느님의 종들? 아니면 알려지지 않은 기도자들?'
-> 아냐아냐;; 그렇게 보기엔. 설마 그렇게 자신이 읽는 사람이 있을까;
3.'너희는 이것들에게 (우상들에게) 이렇게 외칠지니
땅과 하늘을 짓지 아니한 신들은 하늘과 땅 아래서 망할지어다'
하늘과 땅을 짓다.
1번의 역활같은 일을 하여서, '예수그리스도' 즉, 하느님이 구약에 약속하신
예수님과 같은 인물을, 나사렛 예수 이후로 시대마다 보내셔서
신약이라는 언약 안의 시대상의 주요 구원의 경로들을 이뤄내는 인물들??
아냐아냐;
주님의 종은 주님의 종이고;
하느님은 하느님이시지.
;;;;;;;;;;;;;;;;아;;;;;;;;;ㅈㅅㅈㅅ;
(_ _) (^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