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판에 달달한 글 잘 찾아보는 여자사람으로서 저도 감히 시리즈를 써봅니다 ㅋㅋㅋㅋ 반응없으면 짧게 접을지도..힝 ㅠㅠ 언냐오빠야들 도와줘요 힝 간단소개 콩콩:저구요 나이는 사정상 비밀로 하겠습니다. 나중에 가다보면 밝혀지지 않을까요..? 지금은 그냥 인터넷쪽 일하고 있습니다. 봉봉:제 사랑스런 남친이구요 저보다 2살 연하입니다!! 지금은 학교다니는 학생 ㅋㅋ 저도 음슴체 갑니다..기분나쁘신분들 ㅈㅅㅈㅅ ㅠㅠ ::첫만남:: 아잉 쑥쓰럽다 이케 쓸려니..ㅋㅋ 우리의 첫만남은 작년 여름이었음 저는 교회에서 나름 회장도 하고 성실돋는 여자임 헤헤 무더운 8월쯤이면 교회다니는 분들은 알지만 수련회라는게 있자나요..ㅋㅋㅋ 우리교회도 당연 수련회 시즌이 옴 ㅇ.ㅇ 근데 무려 다른교회들이랑 같이 간다는것임!!!!!!! (우리교회는 무척작아서..전교인수가 300명도 안되고 우리부서는 많이 모여야 20명인 부서..) 나는 결사 반대를 했음!!!ㅠ_ㅠ 그때까지만 해도 전남친의 일이 좀 복잡하던시즌이었고... *이얘기도 한번 다룰꼐요 ㅋㅋ 결정적으로.... 우리애들 챙기기도 힘든데 다른분들에 대한 기대가 요따만큼도 없었음 ㅠㅠ 하지만 내 의견은 살포시 ㅃㅃ 되고.. 우리는 결국 연합으로 수련회를 떠남~ 수련회 장소가 강화도..? 암튼 되게 멀었음;; 차로 4시간도 넘게 갔던거 같은데.. 기억은 잘 안남 ㅠㅠㅠㅠㅠ 이죽일넘의기억력 졸다가 놀다가 떠들다가 노래듣다가 게임하다가 졸다가 놀다가 떠들다가 노래듣다가 게임하다가 졸다가 놀다가 떠들다가 노래듣다가 게임하다가 졸다가 놀다가 떠들다가 노래듣다가 게임하다가 무한 반복 하고 도착을 했을떈..봉고차의 그 열기덕에 나의 어여뿐 보라색 반팔티는 .... 등에 땀 범벅이.. 참고로 우리교회는 여자가 극히 적은교회..-_- 본인을 포함해서 4명밖에 되지않는 ;;;; 한마디로 나머지는 다 남자라는건데 그래도 나님 여자인데... 그 상황에서 랄라라~ 할상황은 아니잖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무척이나 기분이 안좋은데 체크인? 비슷한거 하고 간단히 옷을 갈아입고 우리는 밥을 먹으러 갔음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중요해보이지 않는 밥시간이지만 나중에 다시 나옵니다 !+_+) 아무튼 다 건너뛰고...<-??????????? 교회 수련회 가본분들 아시겠지만 막 여러교회 섞어서 조도 짜고 그러잖아요 ㅋㅋㅋㅋ 그 조에서 친해진 오라버니 한분 계셨음 ㅇ.ㅇ 그분을 퉁퉁이오빠라고 하겠음 편의상 ㅋㅋㅋㅋ (약간 닮긴했음 퉁퉁이..) 8월 무더위속에 지쳐서 강당? 같은데 바닥에 주저앉아있는데 퉁퉁이오빠가 왠 훈남 오빠야 하나 물고 오셨음 (꺄아아악..) 아잉 뭘 이런자리를.. "콩콩 어떰? 얘가 저쪽교회 훈남임 인사하삼 " 뭐 대충 이렇게 했던거 같음...근데 그분은 걍 훈훈하게 한번 웃어주시고 . . . 자리를 뜨셨음...-_- 내가 싫었나봄 암튼 훈남을 놓쳤지만 그날은 2째날 아침이었기에.. 친해지면 되지~ 하고 지나갔음 그때 퉁퉁오빠 다른 사람하나 더낚아옴 그게 바로 봉봉이었뜸 퉁퉁이오빠 자기네 교회 애인데 나보다 두살어리고 뭐 어쩌고 저쩌고 했던거 같음 근데 그 남자애 얼굴이 딱 이거였음 이러다가 내가 인사하니까 걍 꾸벅 한번하고 살짝 쳐다보다가 또 자리를 뜨는것임....하... 그래 내 비주얼은 이따위였구나 하고 일정대로 그냥 놀고있었음 그러다가 퉁퉁이 오빠와 내 친구A랑 봉봉이랑 4명이서 뭉쳐서 놀기회가 생김!!!!!!!!!!!!! 그때까지만 해도 난 연하를 무진장 싫어하고 거기다가 봉봉이는 날 보고 시크하게 지나치지 않음?ㅠㅠ 그래서 난 전혀 관심도 없었음..;; 그냥 별얘기 하다가 번호교환을....!!!!!!! 하긴 커녕 그냥 정말 대화만 하다가 또 떨어져서 -_- 암튼 그렇게 대충대충 보내다가 수련회의 꽃 2째날 밤이 됐음 그때 전후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봉봉이가 숙소 복도에서 기분이 무진장 안좋은체로 씩씩대고 있던것만 기억이남 대충 설명하자면 그 조 과제가 있는데 과제담당하는 마치 반에서 재수없는 반장같은 이미지의 언냐께서 봉봉이의 심기를 건드리신거 같음;;;; 나는 오지랖 넓기로 유명한 뇨자라... 못참고 가서 꼬치꼬치 캐묻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여자 이런여자..) 그러다가 봉봉이가..... "아오 XX..스윽..." 으잉...이건 뭐 봉봉이가 그 사람 욕을 하다 말고 나에게 폰을 내미는게 아니겠음?!!!!!!!!!! 근데 그 폰이 마침 내 폰이랑 같은기종..(쿠키폰이라고 다들 아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반가운마음에 꺆꺆 거리면서 "어머 너도 쿠키쓰는구나 너 해킹했어? 어머어머 ~ 꺄르르" 이러면서 아무렇지 않게 번호를 찍어줌 왜 아무렇지 않냐면...... 연.하.기.때.문.에!!!!!!!!!!!!! 난 진짜 정말 연하에 관심이 없음 그렇게 번호를 어영부영 교환을 하고 퉁퉁이 오빠와 그 패거리? 언냐오빠들과 봉봉이까지 몇몇이 모여서 밤새 놀고 있었음 그떄 봉봉이와 많이 친해지고 우리는 사귀기로............................. 는 무슨 -_- 그냥 장난치고 놀다가 우리의 수련회는 끝나고 친해졌던 사람들과 번호교환하고 아쉬움의 인사를 건넨뒤 우리는 그냥 우리동네로..-_-;; 진짜 사귀게된 계기는 다음편에 쓸께요 첫글에 너무 긴거 같기도 하고 페이스 조절이 힘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난 다른언냐들 글처럼 대박글은 원하지 않규... 내 글 읽고 재밌다 해주는분 한분이라도 있으면 글 계속 써나갈꺼..//ㅅ// 백수..는 아니고 프리랜서 비슷한데 암튼 그런여자라서 글 양이랑 지각안하기는 자부함>_< 암튼 굿밤 읽었으면 추천과 댓글좀..낑낑 ㅠㅠ
★★★★우리가 연상연하커플이댜!!! <1> ★★★★
안녕하세요 ㅋㅋ 판에 달달한 글 잘 찾아보는 여자사람으로서
저도 감히 시리즈를 써봅니다 ㅋㅋㅋㅋ
반응없으면 짧게 접을지도..힝 ㅠㅠ 언냐오빠야들 도와줘요 힝
간단소개
콩콩:저구요 나이는 사정상 비밀로 하겠습니다.
나중에 가다보면 밝혀지지 않을까요..? 지금은 그냥 인터넷쪽 일하고 있습니다.
봉봉:제 사랑스런 남친이구요
저보다 2살 연하입니다!!
지금은 학교다니는 학생 ㅋㅋ
저도 음슴체 갑니다..기분나쁘신분들 ㅈㅅㅈㅅ ㅠㅠ
::첫만남::
아잉 쑥쓰럽다 이케 쓸려니..ㅋㅋ
우리의 첫만남은 작년 여름이었음 저는 교회에서 나름 회장도 하고
성실돋는 여자임 헤헤
무더운 8월쯤이면 교회다니는 분들은 알지만 수련회라는게 있자나요..ㅋㅋㅋ
우리교회도 당연 수련회 시즌이 옴 ㅇ.ㅇ
근데 무려 다른교회들이랑 같이 간다는것임!!!!!!!
(우리교회는 무척작아서..전교인수가 300명도 안되고 우리부서는 많이 모여야 20명인 부서..)
나는 결사 반대를 했음!!!ㅠ_ㅠ 그때까지만 해도 전남친의 일이 좀 복잡하던시즌이었고...
*이얘기도 한번 다룰꼐요 ㅋㅋ
결정적으로.... 우리애들 챙기기도 힘든데 다른분들에 대한 기대가 요따만큼도 없었음 ㅠㅠ
하지만 내 의견은 살포시 ㅃㅃ 되고..
우리는 결국 연합으로 수련회를 떠남~
수련회 장소가 강화도..? 암튼 되게 멀었음;;
차로 4시간도 넘게 갔던거 같은데.. 기억은 잘 안남 ㅠㅠㅠㅠㅠ 이죽일넘의기억력
졸다가 놀다가 떠들다가 노래듣다가 게임하다가
졸다가 놀다가 떠들다가 노래듣다가 게임하다가
졸다가 놀다가 떠들다가 노래듣다가 게임하다가
졸다가 놀다가 떠들다가 노래듣다가 게임하다가
무한 반복 하고 도착을 했을떈..봉고차의 그 열기덕에 나의 어여뿐 보라색 반팔티는 ....
등에 땀 범벅이..
참고로 우리교회는 여자가 극히 적은교회..-_- 본인을 포함해서 4명밖에 되지않는 ;;;;
한마디로 나머지는 다 남자라는건데 그래도 나님 여자인데... 그 상황에서
랄라라~ 할상황은 아니잖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무척이나 기분이 안좋은데 체크인? 비슷한거 하고 간단히 옷을 갈아입고
우리는 밥을 먹으러 갔음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중요해보이지 않는 밥시간이지만 나중에 다시 나옵니다 !+_+)
아무튼 다 건너뛰고...<-???????????
교회 수련회 가본분들 아시겠지만 막 여러교회 섞어서 조도 짜고 그러잖아요 ㅋㅋㅋㅋ
그 조에서 친해진 오라버니 한분 계셨음 ㅇ.ㅇ 그분을 퉁퉁이오빠라고 하겠음 편의상 ㅋㅋㅋㅋ
(약간 닮긴했음 퉁퉁이..)
8월 무더위속에 지쳐서 강당? 같은데 바닥에 주저앉아있는데
퉁퉁이오빠가 왠 훈남 오빠야 하나 물고 오셨음 (꺄아아악..)
아잉 뭘 이런자리를..
"콩콩 어떰? 얘가 저쪽교회 훈남임 인사하삼 "
뭐 대충 이렇게 했던거 같음...근데 그분은 걍 훈훈하게 한번 웃어주시고
.
.
.
자리를 뜨셨음...-_- 내가 싫었나봄
암튼 훈남을 놓쳤지만 그날은 2째날 아침이었기에.. 친해지면 되지~ 하고 지나갔음
그때 퉁퉁오빠 다른 사람하나 더낚아옴 그게 바로 봉봉이었뜸




퉁퉁이오빠 자기네 교회 애인데 나보다 두살어리고 뭐 어쩌고 저쩌고 했던거 같음
근데 그 남자애 얼굴이
딱 이거였음 이러다가 내가 인사하니까 걍 꾸벅 한번하고
살짝 쳐다보다가 또 자리를 뜨는것임....하...
그래 내 비주얼은 이따위였구나
하고 일정대로 그냥 놀고있었음
그러다가 퉁퉁이 오빠와 내 친구A랑 봉봉이랑 4명이서 뭉쳐서 놀기회가 생김!!!!!!!!!!!!!
그때까지만 해도 난 연하를 무진장 싫어하고 거기다가 봉봉이는 날 보고 시크하게 지나치지 않음?ㅠㅠ
그래서 난 전혀 관심도 없었음..;; 그냥 별얘기 하다가 번호교환을....!!!!!!!
하긴 커녕 그냥 정말 대화만 하다가 또 떨어져서 -_-
암튼 그렇게 대충대충 보내다가 수련회의 꽃 2째날 밤이 됐음
그때 전후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봉봉이가 숙소 복도에서 기분이 무진장 안좋은체로
씩씩대고 있던것만 기억이남 대충 설명하자면 그 조 과제가 있는데 과제담당하는
마치 반에서 재수없는 반장같은 이미지의 언냐께서 봉봉이의 심기를 건드리신거 같음;;;;
나는 오지랖 넓기로 유명한 뇨자라... 못참고 가서 꼬치꼬치 캐묻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여자 이런여자..)
그러다가 봉봉이가.....
"아오 XX..스윽..."
으잉...이건 뭐 봉봉이가 그 사람 욕을 하다 말고 나에게 폰을 내미는게 아니겠음?!!!!!!!!!!
근데 그 폰이 마침 내 폰이랑 같은기종..(쿠키폰이라고 다들 아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반가운마음에 꺆꺆 거리면서
"어머 너도 쿠키쓰는구나 너 해킹했어? 어머어머 ~ 꺄르르"
이러면서 아무렇지 않게 번호를 찍어줌 왜 아무렇지 않냐면......
연.하.기.때.문.에!!!!!!!!!!!!!
난 진짜 정말 연하에 관심이 없음
그렇게 번호를 어영부영 교환을 하고 퉁퉁이 오빠와 그 패거리? 언냐오빠들과 봉봉이까지
몇몇이 모여서 밤새 놀고 있었음
그떄 봉봉이와 많이 친해지고 우리는 사귀기로.............................
는 무슨 -_-
그냥 장난치고 놀다가 우리의 수련회는 끝나고
친해졌던 사람들과 번호교환하고 아쉬움의 인사를 건넨뒤 우리는 그냥 우리동네로..-_-;;
진짜 사귀게된 계기는 다음편에 쓸께요

첫글에 너무 긴거 같기도 하고
페이스 조절이 힘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난 다른언냐들 글처럼 대박글은 원하지 않규...
내 글 읽고 재밌다 해주는분 한분이라도 있으면 글 계속 써나갈꺼..//ㅅ//
백수..는 아니고 프리랜서 비슷한데 암튼 그런여자라서
글 양이랑 지각안하기는 자부함>_<
암튼 굿밤

읽었으면 추천과 댓글좀..낑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