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7살 애둘딸린 유부녀입니다. 신랑을 만난건 대학1학년때 만나 철없던 어린시절 결혼이 소꿉놀이일거라고 생각하고 22살 어린나이에 신랑나이 27살이 되던해에 결혼을 하게되었어요. 큰애는 5살 작은애는 이제 다음주면 돌이되는...애가 둘이나 있는 부부죠. 어린나이에 시집을 와서보니 시어머니 시집살이는 가히 조선시대 시집살이와 맞먹는수준이였습니다. 여자는 남자옷과 섞어서 빨면안된다고 세탁기 못돌리게하여 전 만삭의몸으로 손빨래를 해서 입어야했고 임신한터라 먹고싶은게 많았는데 먹으면 구박을 하셨고 만삭의몸으로 김장도 했어요. 시어머니는 꽃수건을 쓰고 전 수건같이 구멍난수건을 주어서 쓰는데 수건이없어서 자기껄 쓰는날엔 진짜 하늘이 쪼개진것처럼 혼이나야만했습니다. 저희신랑은 27살 직업도 변변치 않아 월급도 쥐꼬랑이처럼 50만원 벌던시절이였는데 아무것도 할수없었어요 가난하고 시집살이에 너무나도 힘든나날을 보내며 원룸부터 시작해서 안먹고 안입고 신랑도 열심히 산결과 이제 24평아파트 입주를 할수있을정도로 살게되었는데... 저희 신랑 올해로 32살인데 게임중독입니다. 애는 가치낳았지 양육은 오로지 엄마가 해야한다고여기고 집안일은 도와달라고하면 게임하느라 하는척마는척 어쩌다 도와주면 짜증을 내며 해주고 애역시 봐달라고하면 게임하느라 자기옆에 내려놓고 가라고하는겁니다. 그애가 울기라도하면 운다고 화내는건 기본이고 자기무릎에 앉히고 게임을 하다보면 애가 돌쟁이다보니까 이것저것 건들이고 바둥거릴거아닙니까.. 그럼 움직인다고 짜증이란 짜증은 다내고 허벅지한대씩 때려서 울리고 그러다보니 애들이 저만 따름과 동시에 돌쟁인 아빠랑있음 울게되더군요. 전... 집안청소 설거지 빨래 애들 씻기고 입히고 등등해서 하루가 너무나도 짧고 쉴세없이 움직이다보니 무릎도 아픕니다. 제가 집안일하고 씻게 애를 봐달라고 하면 날라오는말은 " 넌 머하는데?" 게임하면서 이런말이나 해대는거예요 쉴세없이 설거지 청소 애들보느라 분주했던모습은 게임하느라고 신경도 안쓰는건가봅니다. 주변에 신랑이 잘해준다는사람들보면 너무나도 부럽고 전 그래도 잘해준다고 속여가면서 신랑친구들한테 거짓말도했어요 이미지 떨어질까봐.... 27살 얼마나 꾸미고싶습니까... 진짜 파릇파릇하던...제모습은 없어졌고 카드하나 신랑이 만들어준게있는데 쓰면 문자가 날라가니까 어디다썼냐 이번달 얼마나왔다는둥 쫍니다. 전 제옷은 안사도... 거지같이 츄리닝입고 다녀도 신랑 일하니까 옷사입혔고 애들옷만 사입히고 전 참고살았더니 이게 이젠 당연시되었고 싸우게되면 나가서 돈벌어오라고 야단이고 자기가 먹여살렸다고 생색내는건기본입니다. 가장이... 먹여살린다는게 생색낼일이예요? 다른집가장도 저런생각하고 살고있을까요? 이뿐만아닙니다 게임을 너무 밤세하니까 그만하라고하면 무조건 때립니다. 게임을 마니해서 폭력적으로 바뀐거같고 자기만의 시간이라고 건들이지말라는데 그렇다고 주말에 어디 외출한적도 없이 마트가자고해도 니들끼리 갔다오라고 하며 짜증을 내고 화내고는 기본이고 전 머 내시간이있습니까? 친구들만날때도 애좀 바달라고하면 애가 안따르니까 가능하지 못하다며 애둘 줄줄끌고 나가게하고 자기 뜻대로 안되면 상대방의견이고 나발이고간에 화내고 이젠 때리면 칼도 들고오고 목도 조릅니다. 한번때리는게 어려웠지 때리게되니까 더욱더 강도가 있어지네요 때리고 게임중독만있으면 말을안하죠... 게다가 바람도 핍니다. 결혼생활 5년동안 여자가 3번이 있었습니다. 산후조리하러 친정가면 여자를 집에들이고 유부남인거 걸릴까봐 그여자올땐 제물건 애기물건은 베란다 구석에 짱박아두고 솔로인척하고 내 보험담당자라 바람나고 거래처 여직원하고 바람나고 이사람들 공통점은 유부남인지 몰랐답니다.... 제가 전화하면 나보고 머냐고 난리나는 여자들이고 제가 혼인증명서라도 보여주겠다고하면 3자대면도 기본이고 혼인빙자로 쳐넣겠다는사람도 있었고 제가 어리고 멀 모르고 제신조는 깨진가정을 보여주지말자라는 신조였기에 참고 그냥 똥밟았다고 여기고 잊으라고 그여자들을 설득할정도였고 그사람역시 절 도와주겠다면서 고소하라고 야단이 납니다. 왜 고소 안하고싶겠습니까? 그런데 저희친정엄마는 아무것도 모를뿐더러 그렇게 반대하는결혼 가슴에 못박고했기에 상처주고싶지않아서 참고사는건데 제가 이혼까지하겠다고하면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그러니 저도 바람또날꺼같으니까.. 감시하는데 사생활침해라고 야단이나고 머 처음부터 안그랬으면 제가이렇게 머라고할까요? 지행동잘못한거 생각안하고 당당하고 때려도 미안한것없고 바람펴도 미안한것없고 아주 이기주의예요 시댁? 완전 쓰레기지 콩가루 집안입니다 한살아래 손아래 동서도 시동생의 바람과 폭행에 시어머니 시집살이로 견디다못해 애도 놓고 나가버렸습니다. 동서가 뻔히있는데도 바람피우고 새여자 데리고다니고 인사시키고 아버님역시 공사장다니면서 타지생활하다보니 여자가 있엇고 어머니 맨날 때리고 사신 대대로 못된것만 물려받은 집안입니다. 이번명절에 동서에겐 아들이 하나있는데 이혼하면서 못만나게 하는거예요 그래서 명절에 우연히 마트에서 만나서 애를 보여줬는데 애가 너무 조아서 시동생한테 이른겁니다. 그랬더니 어머니 쌍욕하는건 기본이고 때리려고 손동작까지 취함과 동시에 만났는데 뿌리치고 안왔다고 저더러 지아들하고 이혼하라고 하더군요 어이없어서 이혼소리는 내가 먼저해야할판인데.. 그러더니 냅다 저희친정아빠한테 전화를 거는겁니다 저희신랑이... 왜 시댁에서 해결할일을 우리집까지 알리는지 짜증이났고 장인어른도 우습게 여기는건지...자기할만만하고 지엄마가 이혼하랬다고 저희집에 절데리고가서 이혼하겠답니다. 이건머또 얼마나웃긴지 시어머니 완전 더욱더 과간인게... 자기가 명절에 우리집에 선물보냈는데 우린 쌀이랑 고춧가루 농사진거줬다고 타박하는거있죠 홍삼그거 마트서 파는거 주고 고맙단 인사도 없다 사돈보고 니네엄마 니네아빠는 기본이고 누구엄마라고 부르는 아주 몰상식한사람이예요 그리고 예전동서 만났다고 시동생이 형수를 얼마나 우습게아냐면... 자기가 나이가많아서 반말했다고 시른티내고 그래도 꿎꿎히 반말했지만.... 절 아동유괴죄로 고소한답니다. 너무웃기죠? 아빠동의없이 엄마보여줬다고...고소한대요 하라고했더니 안햇나봐요 큰소리만치더니 조용해요 마트서 마주치는 불가항력적인일인데...억지써요 제가 마트에가면 왔다고 동서한테 소스를 주는사람을 마트에 심어놨다는겁니다... 소스준다고 여기면 그사람은 돌아이도아니고 제가 언제올줄알고 마트에 죽치고있어요 ㅋㅋㅋ 아 진짜 무식이 극을 달려요 그러면서 자긴 천사라고 하는데 천사가 막욕에 폭력에... 그리고 형수대접을 이렇게해주는데가 어딨나요 ? 어머닌 자기아들이 위고 형수는 시동생보다 레벨이 낮은거래요 아나 첨들어보는말만 하니 황당하기 그지없고 어제도 게임그만하라고했다고 욱해가지고 절 때렸는데 맞자마자 이번엔 절대로 못넘어간다고 경찰에 신고한다고했더니 일크게벌린다면서 핸드폰 때려부수고 차몰고 도망쳤습니다 경찰에 전화를하니까 도망쳤으면 방법이없답니다. 소환할수도없는거고 난투극벌인현장에 가서 조서쓰고 머 이런이야기만하는데 답답하고... 일단 고소장접수만시켜놨어요 손모가지를 짤라버리고싶어요 쓰레기같아요정말!!!! 나가고싶은사람은 전데... 내가 이나이에 신랑하나보고 고생을해가면서 살았는데 믿고살아야하는사람이 저지경쓰레기같은 남잔데... 제발등 제가찍은격이된거죠.... 부모가 반대하는결혼....하는게 아니였고요 제주변사람들은 헤어지라고 난리입니다. 얼마든지 여자혼자도 애 둘키우며살수있다고 하는데... 홀로서기가 가능할지 자신이없어요 ㅠ 오로지 신랑이 증오스럽고 바람 폭력 게임중독 이건 절대 못고쳐지는거라고들 하는데. 전 애들생각해서 이혼은 안해야겠다고 여기고... 고쳐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바둥바둥대도 저혼자만그런거였고 이젠 너무나도 지쳐서 다 놓아버리고싶어요 집안일에 양육에 그리고 쓰레기같은 신랑때문에 많이 지쳐버렸어요. 의욕이없네요 아, 저도 이혼한 동서처럼 애도 놓고 나와버릴까했는데 동서의아들은 폭력에 찌들어삽니다. 주눅둔거기본이고 매일같은 할머니 폭언, 폭력에 너무너무 안타깝고 눈에 눈물이 마를세없는 아이보면....맘약한 저로썬 못하겠어요 그리고 자기네씨라고 절대 못준다고해서 동서도 아이를 뺏기고 못보는실정입니다. 엄마가 애를데려가면 양육목적으로 자주연락하게될거고 만약 자기아들이 새출발하였을때 전처랑 연락하게되면 새로운처가 기분안좋을거라고 여겨서 애는 무조건 뺏기는겁니다. 그래서 섣불리못나섰던거였고... 오늘 큰딸아이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하는말이 아빠 이제 오지말라고하래요. 왜그렇게생각하냐고했더니...어젯밤에 아빠가 엄마를 계단에서 구르게했다고하면서...휴ㅠㅠ 어제몸싸움할때 계단에서 밀치고싸워서 굴러떨어졌어요 둘다.... 이곳저곳 멍투성이고 빌라사람들한테도 창피합니다 저집은 맨날 우당탕탕거리며 싸운집으로 인식된거같아서.... 어젠 애들이 자다가 벌떡깨어서 돌쟁이는 놀래서 울어도 애들앞이라고 봐주지않고 자기기분풀리는데로 행동하고 이젠 큰애도 많이 지켜봐서 그런가 울진않아요. 말없이 잠바입고 돌쟁이 동생에게 잠바입혀줍니다. 애한테 너무미안합니다. 엄마 괜찮아 내가 있잖아라고하면... 저녀석땜에라도 내가 힘을내면서 버티는데 가혹하게 쓰레기집안에 주고싶지도않아요 태어난게 지뜻대로 태어난것도 아니고 내가낳아놓고 책임지지못하는자신이 너무싫어서 버텼는데 홀로서기하겠습니다. 조은조언 부탁합니다. 방법을몰라 5년 등신처럼 살았으니...저도 익히압니다. 요즘같은사람이 이러고산다는게 참 등신중에 상등신같으니... 다칠데로 다친 제맘에 상처주는말은 말아주세요 피같은 내새끼들을 뺏길까 두려워서 겁이납니다. 6412
쓰레기같은 남자와 삽니다.
전 올해 27살 애둘딸린 유부녀입니다.
신랑을 만난건 대학1학년때 만나 철없던 어린시절 결혼이 소꿉놀이일거라고 생각하고
22살 어린나이에 신랑나이 27살이 되던해에 결혼을 하게되었어요.
큰애는 5살 작은애는 이제 다음주면 돌이되는...애가 둘이나 있는 부부죠.
어린나이에 시집을 와서보니
시어머니 시집살이는 가히 조선시대 시집살이와 맞먹는수준이였습니다.
여자는 남자옷과 섞어서 빨면안된다고 세탁기 못돌리게하여 전 만삭의몸으로 손빨래를 해서 입어야했고
임신한터라 먹고싶은게 많았는데 먹으면 구박을 하셨고
만삭의몸으로 김장도 했어요.
시어머니는 꽃수건을 쓰고 전 수건같이 구멍난수건을 주어서 쓰는데 수건이없어서 자기껄 쓰는날엔 진짜 하늘이 쪼개진것처럼 혼이나야만했습니다.
저희신랑은 27살 직업도 변변치 않아 월급도 쥐꼬랑이처럼 50만원 벌던시절이였는데
아무것도 할수없었어요 가난하고 시집살이에 너무나도 힘든나날을 보내며
원룸부터 시작해서 안먹고 안입고 신랑도 열심히 산결과 이제 24평아파트 입주를 할수있을정도로 살게되었는데...
저희 신랑 올해로 32살인데 게임중독입니다.
애는 가치낳았지 양육은 오로지 엄마가 해야한다고여기고
집안일은 도와달라고하면 게임하느라 하는척마는척 어쩌다 도와주면 짜증을 내며 해주고
애역시 봐달라고하면 게임하느라 자기옆에 내려놓고 가라고하는겁니다.
그애가 울기라도하면 운다고 화내는건 기본이고 자기무릎에 앉히고 게임을 하다보면 애가 돌쟁이다보니까 이것저것 건들이고 바둥거릴거아닙니까.. 그럼 움직인다고 짜증이란 짜증은 다내고 허벅지한대씩 때려서 울리고
그러다보니 애들이 저만 따름과 동시에 돌쟁인 아빠랑있음 울게되더군요.
전... 집안청소 설거지 빨래 애들 씻기고 입히고 등등해서 하루가 너무나도 짧고
쉴세없이 움직이다보니 무릎도 아픕니다.
제가 집안일하고 씻게 애를 봐달라고 하면 날라오는말은 " 넌 머하는데?" 게임하면서 이런말이나 해대는거예요
쉴세없이 설거지 청소 애들보느라 분주했던모습은 게임하느라고 신경도 안쓰는건가봅니다.
주변에 신랑이 잘해준다는사람들보면 너무나도 부럽고 전 그래도 잘해준다고 속여가면서 신랑친구들한테 거짓말도했어요 이미지 떨어질까봐....
27살 얼마나 꾸미고싶습니까...
진짜 파릇파릇하던...제모습은 없어졌고 카드하나 신랑이 만들어준게있는데
쓰면 문자가 날라가니까
어디다썼냐 이번달 얼마나왔다는둥 쫍니다.
전 제옷은 안사도... 거지같이 츄리닝입고 다녀도 신랑 일하니까 옷사입혔고 애들옷만 사입히고 전 참고살았더니
이게 이젠 당연시되었고
싸우게되면 나가서 돈벌어오라고 야단이고 자기가 먹여살렸다고 생색내는건기본입니다.
가장이... 먹여살린다는게 생색낼일이예요? 다른집가장도 저런생각하고 살고있을까요?
이뿐만아닙니다
게임을 너무 밤세하니까 그만하라고하면 무조건 때립니다.
게임을 마니해서 폭력적으로 바뀐거같고 자기만의 시간이라고 건들이지말라는데
그렇다고 주말에 어디 외출한적도 없이 마트가자고해도 니들끼리 갔다오라고 하며 짜증을 내고 화내고는 기본이고
전 머 내시간이있습니까?
친구들만날때도 애좀 바달라고하면 애가 안따르니까 가능하지 못하다며 애둘 줄줄끌고 나가게하고
자기 뜻대로 안되면 상대방의견이고 나발이고간에 화내고
이젠 때리면 칼도 들고오고 목도 조릅니다.
한번때리는게 어려웠지 때리게되니까 더욱더 강도가 있어지네요
때리고 게임중독만있으면 말을안하죠...
게다가 바람도 핍니다.
결혼생활 5년동안 여자가 3번이 있었습니다.
산후조리하러 친정가면 여자를 집에들이고 유부남인거 걸릴까봐
그여자올땐 제물건 애기물건은 베란다 구석에 짱박아두고
솔로인척하고
내 보험담당자라 바람나고
거래처 여직원하고 바람나고
이사람들 공통점은 유부남인지 몰랐답니다....
제가 전화하면 나보고 머냐고 난리나는 여자들이고 제가 혼인증명서라도 보여주겠다고하면
3자대면도 기본이고
혼인빙자로 쳐넣겠다는사람도 있었고
제가 어리고 멀 모르고 제신조는 깨진가정을 보여주지말자라는 신조였기에
참고 그냥 똥밟았다고 여기고 잊으라고 그여자들을 설득할정도였고
그사람역시 절 도와주겠다면서 고소하라고 야단이 납니다.
왜 고소 안하고싶겠습니까?
그런데 저희친정엄마는 아무것도 모를뿐더러
그렇게 반대하는결혼 가슴에 못박고했기에 상처주고싶지않아서 참고사는건데
제가 이혼까지하겠다고하면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그러니 저도 바람또날꺼같으니까.. 감시하는데 사생활침해라고 야단이나고
머 처음부터 안그랬으면 제가이렇게 머라고할까요? 지행동잘못한거 생각안하고 당당하고
때려도 미안한것없고 바람펴도 미안한것없고
아주 이기주의예요
시댁?
완전 쓰레기지 콩가루 집안입니다
한살아래 손아래 동서도 시동생의 바람과 폭행에 시어머니 시집살이로 견디다못해 애도 놓고 나가버렸습니다.
동서가 뻔히있는데도 바람피우고 새여자 데리고다니고
인사시키고
아버님역시 공사장다니면서 타지생활하다보니 여자가 있엇고
어머니 맨날 때리고 사신 대대로 못된것만 물려받은 집안입니다.
이번명절에 동서에겐 아들이 하나있는데 이혼하면서 못만나게 하는거예요
그래서 명절에 우연히 마트에서 만나서 애를 보여줬는데
애가 너무 조아서 시동생한테 이른겁니다.
그랬더니 어머니 쌍욕하는건 기본이고 때리려고 손동작까지 취함과 동시에
만났는데 뿌리치고 안왔다고 저더러 지아들하고 이혼하라고 하더군요 어이없어서 이혼소리는 내가 먼저해야할판인데..
그러더니 냅다 저희친정아빠한테 전화를 거는겁니다 저희신랑이...
왜 시댁에서 해결할일을 우리집까지 알리는지 짜증이났고 장인어른도 우습게 여기는건지...자기할만만하고
지엄마가 이혼하랬다고 저희집에 절데리고가서 이혼하겠답니다.
이건머또 얼마나웃긴지
시어머니 완전 더욱더 과간인게...
자기가 명절에 우리집에 선물보냈는데 우린 쌀이랑 고춧가루 농사진거줬다고 타박하는거있죠
홍삼그거 마트서 파는거 주고 고맙단 인사도 없다
사돈보고 니네엄마 니네아빠는 기본이고 누구엄마라고 부르는 아주 몰상식한사람이예요
그리고 예전동서 만났다고 시동생이 형수를 얼마나 우습게아냐면...
자기가 나이가많아서 반말했다고 시른티내고 그래도 꿎꿎히 반말했지만....
절 아동유괴죄로 고소한답니다. 너무웃기죠? 아빠동의없이 엄마보여줬다고...고소한대요
하라고했더니 안햇나봐요 큰소리만치더니 조용해요
마트서 마주치는 불가항력적인일인데...억지써요 제가 마트에가면 왔다고 동서한테 소스를 주는사람을 마트에 심어놨다는겁니다... 소스준다고 여기면 그사람은 돌아이도아니고 제가 언제올줄알고 마트에 죽치고있어요 ㅋㅋㅋ
아 진짜 무식이 극을 달려요
그러면서 자긴 천사라고 하는데 천사가 막욕에 폭력에...
그리고 형수대접을 이렇게해주는데가 어딨나요 ? 어머닌 자기아들이 위고 형수는 시동생보다 레벨이 낮은거래요
아나 첨들어보는말만 하니 황당하기 그지없고
어제도 게임그만하라고했다고 욱해가지고 절 때렸는데
맞자마자 이번엔 절대로 못넘어간다고 경찰에 신고한다고했더니
일크게벌린다면서 핸드폰 때려부수고 차몰고 도망쳤습니다
경찰에 전화를하니까 도망쳤으면 방법이없답니다. 소환할수도없는거고 난투극벌인현장에 가서 조서쓰고 머 이런이야기만하는데 답답하고... 일단 고소장접수만시켜놨어요
손모가지를 짤라버리고싶어요 쓰레기같아요정말!!!!
나가고싶은사람은 전데...
내가 이나이에 신랑하나보고 고생을해가면서 살았는데 믿고살아야하는사람이 저지경쓰레기같은 남잔데...
제발등 제가찍은격이된거죠....
부모가 반대하는결혼....하는게 아니였고요
제주변사람들은 헤어지라고 난리입니다.
얼마든지 여자혼자도 애 둘키우며살수있다고 하는데... 홀로서기가 가능할지 자신이없어요 ㅠ
오로지 신랑이 증오스럽고
바람 폭력 게임중독 이건 절대 못고쳐지는거라고들 하는데.
전 애들생각해서 이혼은 안해야겠다고 여기고... 고쳐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바둥바둥대도
저혼자만그런거였고
이젠 너무나도 지쳐서 다 놓아버리고싶어요
집안일에 양육에 그리고 쓰레기같은 신랑때문에 많이 지쳐버렸어요.
의욕이없네요
아, 저도 이혼한 동서처럼 애도 놓고 나와버릴까했는데
동서의아들은 폭력에 찌들어삽니다.
주눅둔거기본이고 매일같은 할머니 폭언, 폭력에 너무너무 안타깝고
눈에 눈물이 마를세없는 아이보면....맘약한 저로썬 못하겠어요
그리고 자기네씨라고 절대 못준다고해서 동서도 아이를 뺏기고 못보는실정입니다. 엄마가 애를데려가면 양육목적으로 자주연락하게될거고 만약 자기아들이 새출발하였을때 전처랑 연락하게되면 새로운처가 기분안좋을거라고 여겨서 애는 무조건 뺏기는겁니다. 그래서 섣불리못나섰던거였고...
오늘 큰딸아이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하는말이
아빠 이제 오지말라고하래요.
왜그렇게생각하냐고했더니...어젯밤에 아빠가 엄마를 계단에서 구르게했다고하면서...휴ㅠㅠ
어제몸싸움할때 계단에서 밀치고싸워서 굴러떨어졌어요 둘다.... 이곳저곳 멍투성이고 빌라사람들한테도 창피합니다 저집은 맨날 우당탕탕거리며 싸운집으로 인식된거같아서....
어젠 애들이 자다가 벌떡깨어서 돌쟁이는 놀래서 울어도 애들앞이라고 봐주지않고 자기기분풀리는데로 행동하고
이젠 큰애도 많이 지켜봐서 그런가 울진않아요.
말없이 잠바입고 돌쟁이 동생에게 잠바입혀줍니다. 애한테 너무미안합니다.
엄마 괜찮아 내가 있잖아라고하면... 저녀석땜에라도 내가 힘을내면서 버티는데
가혹하게 쓰레기집안에 주고싶지도않아요
태어난게 지뜻대로 태어난것도 아니고 내가낳아놓고 책임지지못하는자신이 너무싫어서 버텼는데
홀로서기하겠습니다.
조은조언 부탁합니다.
방법을몰라 5년 등신처럼 살았으니...저도 익히압니다.
요즘같은사람이 이러고산다는게 참 등신중에 상등신같으니...
다칠데로 다친 제맘에 상처주는말은 말아주세요
피같은 내새끼들을 뺏길까 두려워서 겁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