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남자친구.....

타이머신2011.03.12
조회153

407일동안 정말 서로 좋아했습니다.

한번두 헤어진적없구요..

주변사람이들이 어떻해 1년이 넘었는데

저렇게 푸풋할까? 라고할만큼..

근데 2달전에 헤어졌습니다.

전이제 20살이되는 대학생이였습니다.

학교근처에서 대학교모임을 한다기에

갔죠.. 친구들이 방잡고 자자구 해서 잤죠..<물론여자입니다>

그리고선 화가나서 연락을 다 씹더라구요..

그러다가 어느날 연락이 됐어요..

헤어지자고 그러더군요..

잡았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니깐..

싫다고 하더군요.. 쉽게 내린결론아니라고

믿음이 깨졌는데 어떻해 사귀냐고..

헤어졌습니다.. 저도 잊으려고 노력했고

다른 남자도 만나봤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생각나는 사람은 그사람이 였습니다.

문자를 했어요 몇일전엔 그러다 제가 목요일날 만나자고 했죠

그러면서 다잊었냐고 했더니 다 잊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났죠.. 만났는데 너무나 다정한겁니다..

그래서 전 헤어진게 아닌가? 싶었을만큼..

그러다 집간다고 하길래 예기를 나누는데

여자안테 연락이 옵니다. 정말 싫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말도 안하고

화난표정을 하고있으니  "왜그래 말해 지금 전호온거때매 그래?

예전에 알던동생인데 갑자기 전화왔네 별로 않친해 근데 혼자 친한척하네"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기분나쁘다고했죠..

그러다 제가 돌아아달라고 했습니다. 힘들다고.. 너무 힘들다고..

싫다고 합니다.. 믿음에 금갔다고 싫답니다. 자기도 쉽게 내린결론 아니라고

쉽게 만난것도 아니기에 안된다고 합니다.

자기도 마니 생각해봤다고 그래도 안되는건 안된다고

좋은 남자 만나라고 자기 잊으라고 말만합니다..

그러다 진짜 집가야되는 시간이 왔죠

제가 그래도 한번만더생각해다라고 부탁하면서 안아달라고 했더니

안아주는겁니다 아주 폭....

그러다 붕어가 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뽀뽀해달라구? 알았어 뽀뽀

이랬더니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헤어지면서 내가 너 다시꼬신다! 이랬더니

싫은데~ 않넘어갈껀데~ 이러면서 갔습니다

그리고 조금씩전화했구요..

어제는 제가 막 꼬치꼬치 물으니깐 화를 내는거에요.. 그래서 전화해서 머라구했죠

위에 글처럼 근데 제가 막아팠어요 어제

아픋고했더니 쉬라고 약먹구빨리자라구 그래도 아프면 병원가라고 하는겁니다..

근데 기분 않좋다고 ㄴㅏ간다고 했죠.. 나가지말래요 늦었다고

그래도 나간다고 했습니다 그럼나가라고 끈으라고 화를 내는겁니다..

그래서 나가면 오빠 실망하겠지? 그냥 집에 있을꼐 이랬더니

그래~ 나 잘꼐 이러면서 끈었어요

그리고선 문자를 나렸죠 혹시라도 올수있음 와달라구..

그랬더니 난 잘꺼니깐 좀누워있다가자~

이렇게 오는겁니다..

 

 

딱한달마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을까요?

AB형입니다 자고로 그남자..

그리고 그남자는 처음사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