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식구여러분! 난리나조의 두미뿡입니다! 요즘 너무너무 날씨가 추운데 감기안걸리게 조심하세요! 드디어 날씨가 조금 풀리려나 봅니다T.T고마워요지구님! 오늘 제가 가지고 온 기사는 바로바로 '유로스타 탑승기'입니다!!!!!!!! 유로스타는 도버 해협 해저 터널을 달리는 고속 여객 열차로 영국과 프랑스를 이어주는 교통수단 중 하나예요! 지난 여름방학때 이씨집안 두 자매가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하나하나 올릴 예정이니 지켜봐 주실거 죠???????????????????????케케 그럼 사진으로 만나는 유로스타 고고씽!! 이 곳은 티켓을 확인하고 입장하는 곳인데요, 정말너무너무 부끄러웠지만 남는건 사진이라는 생각으로 찍었어요!! 그나저나 찍고 나서 적지않은 충격을 저에게 안겨준 사진이예요........ 저도 어디가서 하얗다는 이야기 듣는 사람인데 언제나 우리 가족 사이에만 가면 까맣게 타서 돌아온다는T.T 그치만 시스터묭이 너무너무 하얀거라구요!!!!!!!!!!!!!!!!!!!!!!!!!!!! 백인분들 보다도 하얗던 시스터묭의 피부......부럽부럽 우리 자매는 세시간동안의 요기거리를 사러 샵으로 갔어요! (어색한 영단어선택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돈 일파운드라며 데려가달라는 색색깔의 먹거리들! 우리나라의 천원마트처럼 단돈 천원이라 써져있어서 '싸다!!!!'하고 지른뒤생각하보면 이........이천원 저 초코바 하나에 이천원이라니............. 요론게 마케팅이구나 하며 본받자고 느낀 두잉미미+.+ 저기 저 'Volvic 딸기향'이 정말 최고였어요!!! 정말 딸기를 마시는듯한 기분 우리나라 어디 파는 곳...아시는분 안계시나용?!! 요기는 대합실! 다들 어디가나 했더니 탑승하라는 메시지가 뜨자마자 하나같이 다 이동했어유 저기서 귀여운 흑인 여자아이를 만났는데 춤도 보여주고 아주아주 귀염둥이였어요;-)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외국인들은 머리만 쓰다듬어도 신고한단걸 듣고 사진기만 들어다가 놨다, 들었다 놨었지요 ㅠ.ㅠ 우리의 문자는 계속되어야 한다! 투 비 컨티뉴드!!!! 단순 열차를 타는 거라 생각했던 저에게 이것도 국경을 넘나드는 일이라는 걸 일깨워준 절차 1이예요! 제주도가면 왠지 로밍해야 할 것 같은 기분과 반대되는 개념이라고나 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실을 알고서 오호~+.+!!!!하며 사진을 찍는데 자신을 찍는줄 알고 포즈를 취해주시는 검사관님 ! ㅋㅋㅋㅋ 아쉽게도 당황하는 바람에 카메라를 넣었지만요 (-; 국경을 넘나드는 일이라는 걸 일깨워준 절차 2 !! 여권에 도장이 쌓이는 재미가 쏠쏠 ^,~ 드디어 기차가 보이는 플랫폼에왔어요! 끼욜!! 왼쪽에 있는 기차가 우리가 탈 기차! 탈때 복잡해서 다른 분들이 다 타고 난 뒤 탔는데요, 학생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줄지어 있었는데 수학여행 개념으로 가는거같더라구요 완전 부러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수학여행하면 경주불국사 아님? ㅠㅠㅠ 그리고 입구에 직원분이 캐리어를 짐칸에 얹어주시었지요! 역시 좋다 유로스타! 어서 우리 나라의 케이티엑스를 타보아야 할텐데 말이지요! 사방을 둘러보니 모두들 오똑한 코에, 움푹 들어간 눈! 저 때는 외국에 나간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얼마나 긴장되던지요 ㅋㅋㅋ 행동 하나 하나가 다 우리나라를 위한 거라 생각하면서 바른자세를 유지하려고 애썼어요 ㅋㅋ 드디어 우리의 주전부리를 만날 시간!! 괴물이 그려져있고 단순히 양파가 써있길래 양파링을 생각하고 샀는데 이거 무슨.................식초맛이예요 정말!! 여행 막바지에는 이 맛이 나는 과자만 찾아다녔는데 처음엔 정말 언니에게 말걸면 언니가 고개를 돌렸었지만 결국 함께 홀릭홀릭;) 이건 우리 어릴적에 사먹던 초콜렛이 떠올라서 샀는데 정말정말 너무할정도로 달더라구요 ^,^; 결국 다 먹지도 못했어요.......... 이 날 과자 선택은 극과 극ㅋㅋㅋㅋㅋ 요..요기는 ?????????? 바로바로 유로스타의 화장실입니다^,^/ 찍을때 소리가 나서 정말정말 창피했지만....... 남는건 사진이잖아요 ^ㅠ^ 카메라 들고가긴 창피해서 핸드폰으로 찍었어요 케케 이건 세면대인데요, 우리 영식구들은 헤매지 마시고 한번에 써봅시다! 1번 : 1번 표시의 아래 버튼을 누르면 비누가 나오구요 2번 : 세면대 아래 발판을 누르면 물이 나와요, 3번 : 버튼이라기엔 좀 큰 버튼을 누르면 손을 말릴 수 있는 바람이 나옵니다! 우리 영 식구들은 한번에 슥삭! 사용하길 바라요 ㅋㅋㅋ 그리고 저 두잉미미가 정말로 새로웠던건 휴지가 분홍색이었던거예요!!!!!!!!!!!!!!!!!!!!!!! 보자마자 너무너무 신기해서 찍었어요..................케케 가지고 올까 했지면 시스터묭이 한소리 할게 뻔하기에!!!!! 보는데만 만족하고 왔다는ㅋㅋㅋㅋ 변기물은 꼭! 잊지말고 밟아주세용 ^,~ 화장실 투어(?)를 마치고 자리에 돌아와서 차창을 보는데 어두웠던 터널이 지나고 밝은 땅 위로 올라와있었어요!! 사진을 못찍어서 정말정말 아쉬운데요 ㅠㅠ 왜 고흐와 같은 유럽의 예술가들이 그런 그림을 그리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위의 사진은....... 너무 화장실 사진만 있길래 올린 사진이랍니다........ㅋㅋㅋㅋ 저 이상한 사람 아니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짠!!!!!!!!!!!!!!드디어 파리에 도착했습니다!!!!!!!!!!!! 런던에 있을때는 우중충하고 추웠는데 바다 하나 건넜다고 해가 쨍쨍! 파리의 날씨는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어요! 이렇게 저의 유로스타 탑승기는 끝이 났어요! 어떠셨나요?ㅋㅋㅋ 이거 재미 없는거 아닌가 ......ㅠㅠ싶어도!!! 저의 글은 끝났으니까요 ............^,^케케 그럼 지금까지 난리나조의 두잉미미뿡이였구요 다음에 더 알차고 재미난 글로 찾아뵐께용, 모두들 굳밤 & 굳모닝^,~ [원문] [전북9기난리나조/두잉미미뿡] 두미뿡, 유로스타 탑승을 두잉!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유로스타 탑승을 두잉!
안녕하세요 영식구여러분! 난리나조의 두미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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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날씨가 조금 풀리려나 봅니다T.T고마워요지구님!
오늘 제가 가지고 온 기사는 바로바로 '유로스타 탑승기'입니다!!!!!!!!
유로스타는 도버 해협 해저 터널을 달리는 고속 여객 열차로
영국과 프랑스를 이어주는 교통수단 중 하나예요!
지난 여름방학때 이씨집안 두 자매가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하나하나 올릴 예정이니 지켜봐 주실거 죠???????????????????????케케
그럼 사진으로 만나는 유로스타 고고씽!!
이 곳은 티켓을 확인하고 입장하는 곳인데요, 정말너무너무 부끄러웠지만
남는건 사진이라는 생각으로 찍었어요!!
그나저나 찍고 나서 적지않은 충격을 저에게 안겨준 사진이예요........
저도 어디가서 하얗다는 이야기 듣는 사람인데 언제나 우리 가족 사이에만 가면
까맣게 타서 돌아온다는T.T
그치만 시스터묭이 너무너무 하얀거라구요!!!!!!!!!!!!!!!!!!!!!!!!!!!!
백인분들 보다도 하얗던 시스터묭의 피부......부럽부럽
우리 자매는 세시간동안의 요기거리를 사러 샵으로 갔어요!
(어색한 영단어선택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돈 일파운드라며 데려가달라는 색색깔의 먹거리들!
우리나라의 천원마트처럼 단돈 천원이라 써져있어서
'싸다!!!!'하고 지른뒤생각하보면
이........이천원 저 초코바 하나에 이천원이라니.............
요론게 마케팅이구나 하며 본받자고 느낀 두잉미미+.+
저기 저 'Volvic 딸기향'이 정말 최고였어요!!!
정말 딸기를 마시는듯한 기분
우리나라 어디 파는 곳...아시는분 안계시나용?!!
요기는 대합실!
다들 어디가나 했더니 탑승하라는 메시지가 뜨자마자
하나같이 다 이동했어유
저기서 귀여운 흑인 여자아이를 만났는데
춤도 보여주고 아주아주 귀염둥이였어요;-)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외국인들은 머리만 쓰다듬어도 신고한단걸 듣고
사진기만 들어다가 놨다, 들었다 놨었지요 ㅠ.ㅠ
우리의 문자는 계속되어야 한다!
투 비 컨티뉴드!!!!
단순 열차를 타는 거라 생각했던 저에게
이것도 국경을 넘나드는 일이라는 걸 일깨워준 절차 1이예요!
제주도가면 왠지 로밍해야 할 것 같은 기분과 반대되는 개념이라고나 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실을 알고서 오호~+.+!!!!하며 사진을 찍는데
자신을 찍는줄 알고 포즈를 취해주시는 검사관님 ! ㅋㅋㅋㅋ
아쉽게도 당황하는 바람에 카메라를 넣었지만요 (-;
국경을 넘나드는 일이라는 걸 일깨워준 절차 2 !!
여권에 도장이 쌓이는 재미가 쏠쏠 ^,~
드디어 기차가 보이는 플랫폼에왔어요!
끼욜!! 왼쪽에 있는 기차가 우리가 탈 기차!
탈때 복잡해서 다른 분들이 다 타고 난 뒤 탔는데요,
학생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줄지어 있었는데 수학여행 개념으로 가는거같더라구요
완전 부러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수학여행하면 경주불국사 아님? ㅠㅠㅠ
그리고 입구에 직원분이 캐리어를 짐칸에 얹어주시었지요!
역시 좋다 유로스타! 어서 우리 나라의 케이티엑스를 타보아야 할텐데 말이지요!
사방을 둘러보니 모두들 오똑한 코에, 움푹 들어간 눈!
저 때는 외국에 나간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얼마나 긴장되던지요 ㅋㅋㅋ
행동 하나 하나가 다 우리나라를 위한 거라 생각하면서 바른자세를 유지하려고 애썼어요 ㅋㅋ
드디어 우리의 주전부리를 만날 시간!!
괴물이 그려져있고 단순히 양파가 써있길래 양파링을 생각하고 샀는데
이거 무슨.................식초맛이예요 정말!!
여행 막바지에는 이 맛이 나는 과자만 찾아다녔는데
처음엔 정말 언니에게 말걸면 언니가 고개를 돌렸었지만 결국 함께 홀릭홀릭;)
이건 우리 어릴적에 사먹던 초콜렛이 떠올라서 샀는데
정말정말 너무할정도로 달더라구요 ^,^;
결국 다 먹지도 못했어요.......... 이 날 과자 선택은 극과 극ㅋㅋㅋㅋㅋ
요..요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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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을때 소리가 나서 정말정말 창피했지만.......
남는건 사진이잖아요 ^ㅠ^ 카메라 들고가긴 창피해서
핸드폰으로 찍었어요 케케
이건 세면대인데요, 우리 영식구들은 헤매지 마시고 한번에 써봅시다!
1번 : 1번 표시의 아래 버튼을 누르면 비누가 나오구요
2번 : 세면대 아래 발판을 누르면 물이 나와요,
3번 : 버튼이라기엔 좀 큰 버튼을 누르면 손을 말릴 수 있는 바람이 나옵니다!
우리 영 식구들은 한번에 슥삭! 사용하길 바라요 ㅋㅋㅋ
그리고 저 두잉미미가 정말로 새로웠던건
휴지가 분홍색이었던거예요!!!!!!!!!!!!!!!!!!!!!!!
보자마자 너무너무 신기해서 찍었어요..................케케
가지고 올까 했지면 시스터묭이 한소리 할게 뻔하기에!!!!!
보는데만 만족하고 왔다는ㅋㅋㅋㅋ
변기물은 꼭! 잊지말고 밟아주세용 ^,~
화장실 투어(?)를 마치고 자리에 돌아와서 차창을 보는데
어두웠던 터널이 지나고 밝은 땅 위로 올라와있었어요!!
사진을 못찍어서 정말정말 아쉬운데요 ㅠㅠ
왜 고흐와 같은 유럽의 예술가들이 그런 그림을 그리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위의 사진은....... 너무 화장실 사진만 있길래 올린 사진이랍니다........ㅋㅋㅋㅋ
저 이상한 사람 아니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짠!!!!!!!!!!!!!!드디어 파리에 도착했습니다!!!!!!!!!!!!
런던에 있을때는 우중충하고 추웠는데
바다 하나 건넜다고 해가 쨍쨍!
파리의 날씨는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어요!
이렇게 저의 유로스타 탑승기는 끝이 났어요! 어떠셨나요?ㅋㅋㅋ
이거 재미 없는거 아닌가 ......ㅠㅠ싶어도!!!
저의 글은 끝났으니까요 ............^,^케케
그럼 지금까지 난리나조의 두잉미미뿡이였구요
다음에 더 알차고 재미난 글로 찾아뵐께용, 모두들 굳밤 & 굳모닝^,~
[원문] [전북9기난리나조/두잉미미뿡] 두미뿡, 유로스타 탑승을 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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