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야이기는 1탄부터 보셔야 왜 제가 억울한지 같이 가슴깊이 동감하실수 있습니다.... http://pann.nate.com/b310904659 1탄 ㄱㄱ 안녕하세여^^ 까미이야기 재밌게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까미이야기가 이렇게 반응이 좋을줄....ㅋㅋ 오늘 시간내서 댓글하나하나 다 봤는데여 키우고 계신 강아지,고양이들 다 너무너무 귀엽네여 ㅋㅋ 각자 말썽들도 부리고 있는거 같고.. 그리고 많은 도움 주신분들 이웅종 소장님을 소환한다거나 배를 뒤집어 복종하는 연습 이웅종소장님 까미상대하다 일에 회의를 느끼실수도.... 저도 개 키워봤다면 키워본놈인데 살다살다 이런개....처음봅니다 배를 보는거요? 아이컨텍? 전 까미만질때 허락맡아여 ㅋㅋ 까미야 오빠가 너좀 만져두 대니? 까미의 배를 볼수있는건 새벽에 들어가서 아직 잠이덜깨 비몽사몽하고 있는 타이밍 밖에 없습니다. 평소 낮에 팔팔할때 까미배를 보는건 뭐 거의 세종대왕님이 토익시험 준비하는거만큼 이치에 안맞져 또 저두 한성격 합니다. 함무라비 법전 스타일이져 눈에는눈 이에는이 걍 까미한테 gg친겁니다..... 저한테는 막대하고 아빠한테가서 일러서 일부러 저 혼나게하고 거의 뭐 조선시대 태어나씀 장희빈 뺨때렸을 정도 까희빈 이사진은 1탄에 잠시잠깐 등장했던 초롱이를 제압후 집대문을 발로 뻥차면서 있는대로 어깨를 피고들어온 모습입니다.. 어마어마한사람 귀가한다고 거드름을 피우돈 모습 귀여운 얼굴뒤에 숨겨둔 적의 급소만을 노리는 발톱 하....... 혹시 명품좋아하는 개 보셨습니까? 까미는 명품에 환장합니다 신발장에 있는 신발을 물어뜯더라도 그중에 제일비싼 신발을 물어뜯져 전체적으로 물어뜯지두 않고 신발 앞코 부분에 가죽만 벗기고 긁어냅니다.. 신고다니면 젤 추잡스러워 보이고 오래된 신발처럼 보이게 있는대로 다 뜯어놔쓰면 걍 버리겠는데 앞코부분만 긁어노니 신발본연의 기능은 하지만 신고댕기기는 굉장히 껄끄러운 부분이죠 영리합니다 이까미.... 엄마화장품도 꼭꼭 숨겨서 아끼고 잘안바르는 설화수 같은거... 아니면 엄마가 한개밖에 없는 샤넬립스틱..어느날 집에와보니 까미 주둥이가 시뻘겋게.....나는 이자식 까불고댕기다가 어디다친줄....알고보니 엄마 립스틱.... 엄마가 파리채부터 서치합니다..오늘 이까미 사람만든다고 어렸을때 저패듯이 회초리 때린다고.. 까미 숨습니다..새카매서 어디숨었는지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까미 이까미 열번을 불러도 안나옵니다 지형지물을 어찌나 잘이용해서 은폐/엄폐를 하는지 도저히 검색이 안됩니다 분을 못삭이던 우리엄마..3년전에 부동산 사기맞았을때보다 더 분노한 엄마... 그동안에 쌓인게 폭발하신듯.....행방이 묘연하기만 한 이까미 ㅋㅋ 숨어서 이모든상황을 즐길수도... 진상부리는 개 보신적 있으십니까? 까미 하루종일 집에 냅두고 가족 전부 외출하고 외박하고 안들어오면 집안꼴 개판입니다 진짜... 왜 지 안데리고 갔느냐며 어떻게 이럴수가 있느냐 이게 가족이냐 정말 다들 너무한다.. 개판인 집안꼴을 보면 외로웠던 까미의 절규가 느껴지죠 나 이제 막나간다 더욱더 최선을 다해 말썽을 부릴꺼다.. 화장실에 있는 두루마리휴지 높이도 달렸는데 그걸 어떻게 물었는지 뚱뚱한 두루마리 한롤을 무슨 취화선도 아니고 어쩜그렇게 구석구석 이쁘게 휴지를 잡아다 씹어서 조각조각 내서 온집안에 휴지천국을 만들어놨는지 고맙다 이까미 지금 너때문에 방에서 갑자기 휴지쓸때 구석구석 뒤지면 쓸만큼은 나오드라.. 하나밖에 없는 엄마 모피코트는 어떠케 끄집어 내서 옷이랑 후드를 분리해서 옷을 씹어노면 죽을껄 아는지 후드부분만 씹어놓는지.. 어느날부터 핸드폰 충전이 안되길래 이게 왜이러나 몇번을 빼서 후후 불고 다시 껴보고 해도 안되길래 고장났나 했는데 왜 전선에 피복이 벗겨져 있는지(아이폰충전케이블) 왜 내 핸드폰이 울리면 벨소리가 신나는지(놈놈놈ost) 왜 나보다 지가 핸드폰있는데 먼저가는지 가서 보호필름 붙여놓은거 다 기스를 내는지...에휴 생각할수록 까미에 애증을 느끼네요 사랑하면서두.....증오하는.........무슨 불륜드라마도 아니고 ㅋㅋ 까미가 유일하게 주인?까지는 아니고 그냥 나보다 위라고 인정하는게 우리 아빠입니다.. 오리지날 충청도 사람으로 완전 무뚝뚝한 아빤데 아빠가 유일하게 혀짧은소리낼때가 아침에 까미랑 놀때입니다.. 마치 저 애기때 하는거랑 똑같이 까미를 대하시져 배위에 꼭 올려놓고 같이 땅콩먹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까미 밥을 주시고 물수건으로 까미 샤워를 시켜주십니다 얼굴부터 몸전체를 구석구석 정성들여 닦아 주시져 ㅋㅋ 그래쪄 우리까미 이러면서.. 배를 보여주는 유일한 가족이 바로 아빠 너 언제커서 새끼날꺼냐고 까미 X추를 보시고 1살인데도 왜 X추가 팥알만하냐고.. 까미는 여잔데........... 어느날 밤새도록 회의를 하고 피곤에취해? 아침에 귀가를 했습니다 피곤에 너무 취해서 혀가 꼬여있을 정도여쪄 근데 까미몸에서 방향제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복숭아 향이... "엄마 까미 방향제 먹었어?" "몰라 니네아빠가 아침에 닦아준후로 어제부터 계속 냄새가 난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아빠랑 같이 밥을먹고 아빠가 까미 샤워시키는 것을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물수건으로 정성스럽게 까미를 구석구석 닦아 주신후 페브리즈를 샥샥 4~5회 뿌려주십니다..너두 좋지 까미야 이러시면서... 까미놈은 냄새가 좋으니까 또 지도 좋다고 꼬랑지를 살랑살랑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개한테 왜 페브리즈를 뿌리냐고 그거 피부병 걸리면 어떡할려고" 내가 뭐라그러니까 전혀 그런거 안생긴다고 까미도 뿌리니까 좋아한다고..... 어쨋든 지금껏 문제한번 없네요 페브리즈는 ㅋㅋ 가끔 목욕 한번 까먹구 오래안시키면 냄새나는데 까미는 지금 언제나 복숭아향 차타면 뒷자리상석에만 타는 개 보셨습니까? 상석에타서 제가 노래듣고 있을때 뒤에 오디오조작버튼 눌러서 하루 종일 AM라디오 지지직거리는소리듣게 만드는 이까미.. "오빠 나는 지지직하는 AM소리가 젤 재미따" ㅋㅋ "아 난 싫다고!!" "싫으면 취향을 바꿔" 열선은 또 어떠케 알고 5단까지 켜놓는지 하.... 내가 무슨 기사가 된거같애서 진짜 기분나빠서 조수석에다 놔둬두 신호만 걸리면 뒤에 상석으로 넘어갑니다 3번을 조수석에놔도 뒤에 상석으로 넘어갑니다 개한테두 전생이있고 환생이 있으면 까미는 100% 3선정도 해먹은 정치인이었을겁니다 쪼금만 급가속,급정거하면 "그렇게 운전하니까 차 연비가 안나오지" 야 이까미 그리고 이거 나 진짜 기분나쁜건데 내 운전실력을 점검하듯 후진할때 너가 뒤는 왜봐주냐 이까미 나 후진 완전 잘한다! 후방카메라도 있고 나 무사고 5년이거든!! AM라디오와 열선키고계시는 이까미님 운전 조심히하라고 차조심하라고 상석에서 지켜보는 이까미님 개 10년넘게 키우면 거의 사람이죠 진짜 저두 전에 강아지 10년넘게 키우면서 엄마한테 하는거보면 나보다 낫다라고 느낀게 한두번이 아니져 엄마랑 다투면 와서 에이 왜그러냐고 그만하라고 애교부리고 이까미는 1살입니다 이까미 넌 이제 말만하면 된다 나랑 얘기하듯이 잔소리도 좀하고 골탕도 먹이고 이까미 너는 큰물에서 놀아야돼! 그리고 조만간 오빠가 필살기 준비중이다 나도 지고는 못사는 성미라 서열싸움 다시한번 치열하게 해보자!! 서열 뒤집어보신분들 조언들좀 주세여!! 감사합니다^^ PS-까미사진 요구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이까미가 5초이상 한군데 있는 성격이 아닙니다.. 최대한 노력해볼께여.... 그리고 아빠가 까미 가족계획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습니다....까미새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여 영화 타짜에 나온 정마담처럼.....까미는 이쁜칼입니다....신중한 결정하세여........ 머리에 가채만 얹으면 장희빈포스 이까미 46
강아지와 서열싸움에서 졌습니다.....2탄
이 야이기는 1탄부터 보셔야
왜 제가 억울한지 같이 가슴깊이 동감하실수 있습니다....
http://pann.nate.com/b310904659
1탄 ㄱㄱ
안녕하세여^^
까미이야기 재밌게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까미이야기가 이렇게 반응이 좋을줄....ㅋㅋ
오늘 시간내서 댓글하나하나 다 봤는데여
키우고 계신 강아지,고양이들 다 너무너무 귀엽네여 ㅋㅋ
각자 말썽들도 부리고 있는거 같고..
그리고 많은 도움 주신분들
이웅종 소장님을 소환한다거나 배를 뒤집어 복종하는 연습
이웅종소장님 까미상대하다 일에 회의를 느끼실수도....
저도 개 키워봤다면 키워본놈인데
살다살다 이런개....처음봅니다
배를 보는거요? 아이컨텍?
전 까미만질때 허락맡아여 ㅋㅋ 까미야 오빠가 너좀 만져두 대니?
까미의 배를 볼수있는건 새벽에 들어가서 아직 잠이덜깨 비몽사몽하고 있는
타이밍 밖에 없습니다.
평소 낮에 팔팔할때 까미배를 보는건 뭐 거의 세종대왕님이 토익시험 준비하는거만큼
이치에 안맞져
또 저두 한성격 합니다.
함무라비 법전 스타일이져 눈에는눈 이에는이
걍 까미한테 gg친겁니다.....
저한테는 막대하고 아빠한테가서 일러서 일부러 저 혼나게하고
거의 뭐 조선시대 태어나씀 장희빈 뺨때렸을 정도 까희빈
이사진은
1탄에 잠시잠깐 등장했던 초롱이를 제압후
집대문을 발로 뻥차면서 있는대로 어깨를 피고들어온 모습입니다..
어마어마한사람 귀가한다고 거드름을 피우돈 모습
귀여운 얼굴뒤에 숨겨둔 적의 급소만을 노리는 발톱 하.......
혹시 명품좋아하는 개 보셨습니까?
까미는 명품에 환장합니다
신발장에 있는 신발을 물어뜯더라도 그중에 제일비싼 신발을 물어뜯져
전체적으로 물어뜯지두 않고 신발 앞코 부분에 가죽만 벗기고 긁어냅니다..
신고다니면 젤 추잡스러워 보이고 오래된 신발처럼 보이게
있는대로 다 뜯어놔쓰면 걍 버리겠는데 앞코부분만 긁어노니
신발본연의 기능은 하지만 신고댕기기는 굉장히 껄끄러운 부분이죠
영리합니다 이까미....
엄마화장품도 꼭꼭 숨겨서 아끼고 잘안바르는 설화수 같은거...
아니면 엄마가 한개밖에 없는 샤넬립스틱..어느날 집에와보니 까미 주둥이가
시뻘겋게.....나는 이자식 까불고댕기다가 어디다친줄....알고보니 엄마 립스틱....
엄마가 파리채부터 서치합니다..오늘 이까미 사람만든다고 어렸을때 저패듯이 회초리 때린다고..
까미 숨습니다..새카매서 어디숨었는지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까미 이까미 열번을 불러도 안나옵니다
지형지물을 어찌나 잘이용해서 은폐/엄폐를 하는지 도저히 검색이 안됩니다
분을 못삭이던 우리엄마..3년전에 부동산 사기맞았을때보다 더 분노한 엄마...
그동안에 쌓인게 폭발하신듯.....행방이 묘연하기만 한 이까미 ㅋㅋ 숨어서 이모든상황을
즐길수도...
진상부리는 개 보신적 있으십니까?
까미 하루종일 집에 냅두고 가족 전부 외출하고 외박하고 안들어오면
집안꼴 개판입니다 진짜...
왜 지 안데리고 갔느냐며 어떻게 이럴수가 있느냐
이게 가족이냐 정말 다들 너무한다..
개판인 집안꼴을 보면 외로웠던 까미의 절규가 느껴지죠
나 이제 막나간다 더욱더 최선을 다해 말썽을 부릴꺼다..
화장실에 있는 두루마리휴지 높이도 달렸는데 그걸 어떻게 물었는지
뚱뚱한 두루마리 한롤을 무슨 취화선도 아니고 어쩜그렇게 구석구석 이쁘게
휴지를 잡아다 씹어서 조각조각 내서 온집안에 휴지천국을 만들어놨는지
고맙다 이까미 지금 너때문에 방에서 갑자기 휴지쓸때 구석구석 뒤지면 쓸만큼은 나오드라..
하나밖에 없는 엄마 모피코트는 어떠케 끄집어 내서 옷이랑 후드를 분리해서
옷을 씹어노면 죽을껄 아는지 후드부분만 씹어놓는지..
어느날부터 핸드폰 충전이 안되길래 이게 왜이러나 몇번을 빼서 후후 불고
다시 껴보고 해도 안되길래 고장났나 했는데 왜 전선에 피복이 벗겨져 있는지(아이폰충전케이블)
왜 내 핸드폰이 울리면 벨소리가 신나는지(놈놈놈ost) 왜 나보다 지가 핸드폰있는데 먼저가는지
가서 보호필름 붙여놓은거 다 기스를 내는지...에휴 생각할수록 까미에 애증을 느끼네요
사랑하면서두.....증오하는.........무슨 불륜드라마도 아니고 ㅋㅋ
까미가 유일하게 주인?까지는 아니고 그냥 나보다 위라고 인정하는게
우리 아빠입니다..
오리지날 충청도 사람으로 완전 무뚝뚝한 아빤데
아빠가 유일하게 혀짧은소리낼때가 아침에 까미랑 놀때입니다..
마치 저 애기때 하는거랑 똑같이 까미를 대하시져 배위에 꼭 올려놓고 같이 땅콩먹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까미 밥을 주시고 물수건으로 까미 샤워를 시켜주십니다
얼굴부터 몸전체를 구석구석 정성들여 닦아 주시져 ㅋㅋ 그래쪄 우리까미 이러면서..
배를 보여주는 유일한 가족이 바로 아빠
너 언제커서 새끼날꺼냐고 까미 X추를 보시고 1살인데도 왜 X추가 팥알만하냐고..
까미는 여잔데...........
어느날 밤새도록 회의를 하고 피곤에취해? 아침에 귀가를 했습니다
피곤에 너무 취해서 혀가 꼬여있을 정도여쪄
근데 까미몸에서 방향제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복숭아 향이...
"엄마 까미 방향제 먹었어?"
"몰라 니네아빠가 아침에 닦아준후로 어제부터 계속 냄새가 난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아빠랑 같이 밥을먹고 아빠가 까미 샤워시키는 것을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물수건으로 정성스럽게 까미를 구석구석 닦아 주신후
페브리즈를 샥샥 4~5회 뿌려주십니다..너두 좋지 까미야 이러시면서...
까미놈은 냄새가 좋으니까 또 지도 좋다고 꼬랑지를 살랑살랑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개한테 왜 페브리즈를 뿌리냐고 그거 피부병 걸리면 어떡할려고"
내가 뭐라그러니까 전혀 그런거 안생긴다고 까미도 뿌리니까 좋아한다고.....
어쨋든 지금껏 문제한번 없네요 페브리즈는 ㅋㅋ 가끔 목욕 한번 까먹구
오래안시키면 냄새나는데 까미는 지금 언제나 복숭아향
차타면 뒷자리상석에만 타는 개 보셨습니까?
상석에타서 제가 노래듣고 있을때 뒤에 오디오조작버튼 눌러서
하루 종일 AM라디오 지지직거리는소리듣게 만드는 이까미..
"오빠 나는 지지직하는 AM소리가 젤 재미따" ㅋㅋ
"아 난 싫다고!!"
"싫으면 취향을 바꿔"
열선은 또 어떠케 알고 5단까지 켜놓는지 하....
내가 무슨 기사가 된거같애서 진짜 기분나빠서 조수석에다 놔둬두
신호만 걸리면 뒤에 상석으로 넘어갑니다
3번을 조수석에놔도 뒤에 상석으로 넘어갑니다
개한테두 전생이있고 환생이 있으면 까미는 100% 3선정도 해먹은 정치인이었을겁니다
쪼금만 급가속,급정거하면
"그렇게 운전하니까 차 연비가 안나오지"
야 이까미 그리고 이거 나 진짜 기분나쁜건데
내 운전실력을 점검하듯
후진할때 너가 뒤는 왜봐주냐 이까미
나 후진 완전 잘한다!
후방카메라도 있고 나 무사고 5년이거든!!
AM라디오와 열선키고계시는 이까미님
운전 조심히하라고 차조심하라고 상석에서 지켜보는 이까미님
개 10년넘게 키우면 거의 사람이죠 진짜
저두 전에 강아지 10년넘게 키우면서 엄마한테 하는거보면
나보다 낫다라고 느낀게 한두번이 아니져
엄마랑 다투면 와서 에이 왜그러냐고 그만하라고 애교부리고
이까미는 1살입니다
이까미 넌 이제 말만하면 된다
나랑 얘기하듯이 잔소리도 좀하고
골탕도 먹이고 이까미 너는 큰물에서 놀아야돼!
그리고 조만간 오빠가 필살기 준비중이다 나도 지고는 못사는 성미라
서열싸움 다시한번 치열하게 해보자!!
서열 뒤집어보신분들 조언들좀 주세여!!
감사합니다^^
PS-까미사진 요구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이까미가 5초이상 한군데 있는 성격이 아닙니다..
최대한 노력해볼께여....
그리고 아빠가 까미 가족계획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습니다....까미새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여
영화 타짜에 나온 정마담처럼.....까미는 이쁜칼입니다....신중한 결정하세여........
머리에 가채만 얹으면 장희빈포스 이까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