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 살아온애기 1 (초6까지)

최영우20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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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4.27 내가 태어났다.

 

초3떄부터 노래방을하셨던 저희 부모님들은

늦은 시간까지 집에 들어오지 못하므로

이모집에 저희를 마끼셨습니다.

 

그리고 1년도 안되 돈을 많이 모았습니다. (노래방이였는데 술과 여자가 보였음)

같이 살려고 아파트를 구입해서 가족끼리 구경하러 가고

노래방도 더더욱 큰곳으로 이전하던 중이였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어머니가 끝까지 말리셨으나 절친이라며 보증을...섯고.

모든것이 사라졌습니다..

 

형과 저는 이모집에 살고 있었는데 하루는 아침등교를 하는데

실수로 우산을 가지고 나오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저 멀리서 부모님차가 보였습니다.

차를 학교까지 태워주시고는 이모에게 말하지말라며 가셨습니다..

그날 이모는 비오는데 어떻게 갔냐며 매를 드시고 우리를 떄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모와 부모님과 금전적 관계과  있었는지는 아직도 모릅니다.)

저는 초4로써 너무 무섭고 변한 이모가 두려워 사실대로 말하였고 형은 말은 안했다고

따로 불려가 계속 혼이 났습니다.....

그리고 몇일안되 저희는 쫒겨났습니다. 

 

부모님이 형과 저를 대리고 구미에 있는 어떤 절로

갔습니다.     거기서 대구에 있는학교까지 2시간반정도 걸려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리고 형이 중학생이였으므로 형이 학교를 마칠때까지 전 저의 초등학교에서 매일 운동장에 남아

형을 기다렸죠...  그리고 형이오면 바로 아버지에게 연락하고 차를 타고 또 시골에 있는 절로 갔습니다.

이런생활을 반복하였습니다 (6개월정도?)

 

안되겠다 싶었는지 부모님께서는 어머니가 자라신 외갓집에 저희를 대려다 거기서 생활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이때부터 저희와 떨어저 살았고 어머니는 같이 살았습니다.)

외갓집은 대구 노곡동이란곳에 있어 학교 다니기가 편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외숙모께서는 전 할아버지방을 가르키며"이방에 가지말라~" 말하셨습니다..

형과 저는 장난치고놀다 보니 그방에서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외숙모가 나타나셔서 형과저는 놀래서 후다닥 도망치듯이 그방을 나왔습니다.     그날밤 외숙모와 외삼촌이 싸우고 계셨습니다.

형과 제가 그방에서 무언가를 훔쳣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외숙모는 확신을 가진듯이 말하며 우리가 싫다고 하였고 외삼촌은 애들이 그럴일 없다며

서로 싸우고 계셨습니다.  형과저는 소리죽여 울었습니다........................

결국 외갓집에서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결국 저희가족은 다시 절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미x 대구o)

스님들 공양을 드실때 같이먹고 학교가고 당연히 옷도 변변치 못해씁니다.

형에 일화로서  형이 중학교 체육시간에 선생님께서 신발이 그게 뭐냐며 차라리

슬리퍼를 신으시라며 화를 내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급식이 급식차를 반에 가져와서

먹는 시스템이였는데 형은 급식비를 내지않았으니 먹지말라며 선생님께서 반밖으로 쫓아냈다고합니다.

 

초6마칠때쯤 드디어 아시는분에 배려로 공짜로 방한칸에 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밤마다 어떤 소리가 들렸습니다.(손톱으로 빠르게 바닥을 끌는 소리)

그리고 고기반찬을 왕창 아침에 하고서 점시에 먹을려니 없어졌습니다.

바로 집에 쥐가 같이 살았던것이였습니다..   정말 큰쥐였습니다.  그렇게 매일 어디서 들어오는지도

모르는 쥐와 함께 반년정도를 생활하고서야 대구칠곡보건대앞쪽에 투룸에 이사를 했습니다.          

 

------------------저/초등학생 6학년 형/중학교 3학년 시절이 이렇게 지나갔습니다.--------

 

중학교 + 고등학교는 나주에 올릴게요 중학교때는 할말이 없지만 고등학교는 더 어렵게 지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