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던 사랑이 다시 오려는데 길이 험난합니다.

힘든사랑 2011.03.12
조회114

그리 젊은 남자는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다고 했는데 다시 오려고 합니다.

선을 본후 마음이 바뀌어 다시 제게 오려고 하네요.

마지막은 저여야 할것 같다고 합니다.

부모님께 인사드리려고 했지만 선본 집에서 날잡자는 연락이 와 인사를 드리지 못했네요.

사랑하는 여자도 혼란스러워하고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전 여자쪽 부모님이 그리 반가워할 조건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이 혼란에 가장 큰 이유겠네요.

이 험난한 상황에서 남자인 전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까요.

버리지도 떠나지도 못하는 ...

참 난감하고 답답한 상황에 숨이 멈출 듯 합니다.

조언해 주실분...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