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열한시 반이 넘은 시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송내에서 지하철에 탑승했을 때 그 여자분은 친구들과 함께 이미 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남자 한분 여자 한분이 같이 계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남자 분과 여자분은 부천역인가 소사역인가에서 먼저 내리셨고, 제가 찾는 여자분은 역곡에서 내리셨습니다. 전 처음에는 서 있다가 그 여자분 맞은 편에 앉았습니다. 정장차리에 회색체크 무늬 비슷한 코트를 입고있었고 검정색 뿔테 안경에 손에는 검정색 가방과 포장음식을 들고 있었습니다. 자리에 앉은 후에는 아이패드를 꺼내놓고 있기도 했습니다.
그 여자분은 키가 약간 큰편인듯 했고, 좀 하얀 피부에 검정색 반바지인지 치마인지를 입으셨습니다. 스타킹 색도 검정색이었고 상의는 약간 밝은 색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솔직히 판이라는 곳에 거의 처음으로 글을 남겨보는지라, 이 곳에서 찾을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찾게 된다면 그냥 인사라도 하고 싶었습니다.^^
사람 찾아도 되는 건가..흠.
어제 3월 11일(금요일) 서울방면으로 가는 지하철 안에서 그 여자분을 보았습니다.
대략 열한시 반이 넘은 시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송내에서 지하철에 탑승했을 때 그 여자분은 친구들과 함께 이미 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남자 한분 여자 한분이 같이 계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남자 분과 여자분은 부천역인가 소사역인가에서 먼저 내리셨고, 제가 찾는 여자분은 역곡에서 내리셨습니다. 전 처음에는 서 있다가 그 여자분 맞은 편에 앉았습니다. 정장차리에 회색체크 무늬 비슷한 코트를 입고있었고 검정색 뿔테 안경에 손에는 검정색 가방과 포장음식을 들고 있었습니다. 자리에 앉은 후에는 아이패드를 꺼내놓고 있기도 했습니다.
그 여자분은 키가 약간 큰편인듯 했고, 좀 하얀 피부에 검정색 반바지인지 치마인지를 입으셨습니다. 스타킹 색도 검정색이었고 상의는 약간 밝은 색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솔직히 판이라는 곳에 거의 처음으로 글을 남겨보는지라, 이 곳에서 찾을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찾게 된다면 그냥 인사라도 하고 싶었습니다.^^
제 네이트온 남겨봅니다.
rsmcj2004@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