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 뒤짚어버리고 싶어요 이렇게 ↓↓↓↓↓ 동생은 7년 연애를 해서 지금의 올케랑 결혼했어요... 물론 올케의 성격때문에 이별과 결합을 반복했었죠... 2004년에 집에 압류가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 아빠가 돌아가시고 저희 가족은 정말 힘들게 살았어요. 돈이 없어서 너무 힘들었지만 가족간의 사랑만큼은 언제나 부족함없이... 그렇게 마음은 참 부자였어요 근데 작년에 동생이 결혼을 한다고 했어요 근데 결혼하더니 안하무인이 되었네요 결혼전과는 말하는 것도, 행동도 바뀌었어요. 동생도 처음엔 올케 잘 타이르겠다고 했는데 이젠 올케랑 짝짝궁이에요.. 저희 엄마께는 이제 앞으로 안보고 싶다 따님이랑 잘사셔라 이러고 작년 5월에 결혼해서 추석부터 아빠기일, 구정 단 한번도 집에 안와요 동생도 함께 안오네요... 올케는 안부전화 1번을 안하면서 저희가 집을 샀는데 집살때 자기랑 의논안하고 샀다고 그거 핑계삼아서 계속 집을 팔라고 그러고 있네요... 집살때 대출받아서 샀지만 1원 하나 받은 것도 없고 줄 생각도 없는 올케에요. 동생도 마찬가지고요. 원래 결혼전에 엄마 생활비 얼마씩 드렸었는데 결혼해서 딱 2번인가 엄마 드리고 이젠 아예 엄마 전화도 안받아요. 엄마도 많이 속상해하세요. 아무리 품안의 자식이라지만 결혼 전에는 그렇게 잘하던 아들이 결혼하고 안하무인인 여자만나서 살더니 처음엔 자기가 가르치겠다더니 이젠 똑같이 행동하고.. 올케는 결혼할 때 자기 돈없다고 예단비 5백 가져와서 그대로 가져간 사람이에요... 동생은 견물생심이라는 철없는 말했어요 돈앞에서 욕심부리지 말라고 ... 엄마랑 어의없었지만 철없어서 그러려니 했어요.. 그 돈에 욕심도 없었고요 근데 예단비 들어온 돈도 그대로 달래서 동생통해서 그대로 돌려준 저희 엄마한테 올케왈... " 우리 엄마한테 돈뜯어낼려고 전화했죠? " 이랬답니다... 올케가 너무 심하게 난리까지 쳤었고 제동생은 자기도 지쳐서 이제 그냥 올케따라하고요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올케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처음으로 대화했는데 올케는 여지없이 막장며느리 보여줬죠... 동생은 이제 등을 돌렸고요 이럴 땐 이제 어떻게 하면 좋죠 ?? .. 동생은 군인이고 올케는 기간제 교사에요. 둘은 부대에서 나온 군인아파트에서 살아요 올케는 처음부터 동생 직업상 가족과 떨어져서 사니깐 결혼하면 시댁과는 등지고 살려고 작정했던 거 같아요 아들없는 셈치고 사는 거... 말이 쉽지 멀쩡하게 잘지내던 아들이고, 동생인데 없는 셈치고 사는 거 쉽지 않네요... 철학관에서 올케 성격이 장난아니라고 그냥두면 몇년안에 이혼한다는 말 한번은 나올꺼라고 애초에 건들지말고 내버려두라고.. 어차피 이혼소리 한번은 나오는데 그 때가서 엄마땜에 이혼한다는 핑계나온다고...;; 여러분들 지혜 좀 빌려주세요
동생이 가족을 버렸어요
저도 다 뒤짚어버리고 싶어요
이렇게 ↓↓↓↓↓
동생은 7년 연애를 해서 지금의 올케랑 결혼했어요...
물론 올케의 성격때문에 이별과 결합을 반복했었죠...
2004년에 집에 압류가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 아빠가 돌아가시고 저희 가족은 정말 힘들게 살았어요.
돈이 없어서 너무 힘들었지만 가족간의 사랑만큼은 언제나 부족함없이... 그렇게 마음은 참 부자였어요
근데 작년에 동생이 결혼을 한다고 했어요 근데 결혼하더니 안하무인이 되었네요
결혼전과는 말하는 것도, 행동도 바뀌었어요. 동생도 처음엔 올케 잘 타이르겠다고 했는데
이젠 올케랑 짝짝궁이에요..
저희 엄마께는 이제 앞으로 안보고 싶다 따님이랑 잘사셔라 이러고 작년 5월에 결혼해서
추석부터 아빠기일, 구정 단 한번도 집에 안와요 동생도 함께 안오네요...
올케는 안부전화 1번을 안하면서 저희가 집을 샀는데 집살때 자기랑 의논안하고 샀다고 그거
핑계삼아서 계속 집을 팔라고 그러고 있네요...
집살때 대출받아서 샀지만 1원 하나 받은 것도 없고 줄 생각도 없는 올케에요.
동생도 마찬가지고요. 원래 결혼전에 엄마 생활비 얼마씩 드렸었는데 결혼해서 딱 2번인가
엄마 드리고 이젠 아예 엄마 전화도 안받아요. 엄마도 많이 속상해하세요.
아무리 품안의 자식이라지만 결혼 전에는 그렇게 잘하던
아들이 결혼하고 안하무인인 여자만나서 살더니 처음엔 자기가 가르치겠다더니 이젠 똑같이 행동하고..
올케는 결혼할 때 자기 돈없다고 예단비 5백 가져와서 그대로 가져간 사람이에요...
동생은 견물생심이라는 철없는 말했어요 돈앞에서 욕심부리지 말라고 ...
엄마랑 어의없었지만 철없어서 그러려니 했어요.. 그 돈에 욕심도 없었고요
근데 예단비 들어온 돈도 그대로 달래서 동생통해서 그대로 돌려준 저희 엄마한테 올케왈...
" 우리 엄마한테 돈뜯어낼려고 전화했죠? " 이랬답니다...
올케가 너무 심하게 난리까지 쳤었고 제동생은 자기도 지쳐서 이제 그냥 올케따라하고요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올케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처음으로 대화했는데 올케는 여지없이
막장며느리 보여줬죠...
동생은 이제 등을 돌렸고요
이럴 땐 이제 어떻게 하면 좋죠 ?? .. 동생은 군인이고 올케는 기간제 교사에요.
둘은 부대에서 나온 군인아파트에서 살아요
올케는 처음부터 동생 직업상 가족과 떨어져서 사니깐
결혼하면 시댁과는 등지고 살려고 작정했던 거 같아요
아들없는 셈치고 사는 거... 말이 쉽지 멀쩡하게 잘지내던 아들이고, 동생인데
없는 셈치고 사는 거 쉽지 않네요...
철학관에서 올케 성격이 장난아니라고 그냥두면 몇년안에 이혼한다는 말 한번은 나올꺼라고
애초에 건들지말고 내버려두라고..
어차피 이혼소리 한번은 나오는데 그 때가서 엄마땜에 이혼한다는 핑계나온다고...;;
여러분들 지혜 좀 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