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죤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는데

미련2011.03.13
조회102

완죤 진쫘 미친듯이 좋아했던 남자애가 잇어요

 

아 먼저 제가 느끼는것만 쓰는거라고 말해둘게요

 

아무튼 그런 남자애가 잇엇는데 저를 잘 알아요 그래서 더 좋아하게된거같기도 하구요

 

가끔 제가 되도않는 소리를 춈 많이 해서 그럴땐 혼자 또 완죤 짜증내고 그러는데

 

근데 저는 제 얘기 진쫘 많이 해주거든요 많이 알아주는것도 물론 많아요 그건 저도 아니까

 

근데 제 얘기만 해주는거가테요 저에겐 전혀 자기 얘기를 알려주지 않아요

 

알려준다고 해도 헷갈리게 알려주고 다른남자 좋아하라고 그러는거같고

 

그래서 제가

 

나는 내얘기 다 해주고 너한테 다 해줘야되는데 세상 사람들 다 아는데 왜 너 얘기는 안해줘? 왜 나는 추측만 해야되고 혼자 그래야되냐 내가 너 의심해도 좋겠어?

 

라고 하면 더 말안해줍니다........

 

저는 솔직히 저 들키는거 굉장히 안좋아합니다

 

근데 다 말해주고 다 말해줄 수밖에 없고 그건 가끔 뺴고 다 이해하는데

 

진짜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는 저를 안좋아하는건지 몹시 헷갈립니다

 

미련이라고 하지만 저한테는 미련도 감정이거든요

 

쫌 확실하게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애의 입장에서 그 애가 어떤 생각을 갖고있는지......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나중에 좀 많이 나중에 괜찮아지면, 뭐 요런거 있잖아요

 

솔직히 직접적인 얘기는 저는 들을 수 없고 통해통해 듣는거라 말이 다달라서 모릅니다

 

저 혼자 기대만 완죤 했다가 그렇겟거니 하는것도 좀 당연해지는거같구요.....

 

미련이나마 기대하고 있어도 될까요 그게 아니면 제발 미련도 없애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