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장거리다 커플이다 보니 (경북 - 서울, 나이는 27,26 제가 오빠) 서로 자주 다투고 했네요.
몇주전쯤 좀 싸웠습니다. 제가 큰 실수를 하는바람에...(여자문제 아닙니다 ^^;,술주정,폭력,욕 아닙니다)
헤어지자 난리였고 제가 겨우 잡았지요
그런데 그 이후에 여자친구가 좀 많이 변했습니다. 저한테 실망을 해서인지 예전만큼 사랑스럽고 애교 넘치고 그렇지 않더라구요...
"오빠 예전만큼 오빠한테 대하는게 다를지 몰라... 이해해줘 알았지..? "
"나도 오빠 예전처럼 좋아지도록 노력할께, 오빠도 노력하고 행동으로 보여줘 우리 서로 이해하고 노력하자 알았지?"
그러더라구요. 당연히 저에게 실망하고 헤어지자는거 제가 붙잡았으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다시 돌리면 된다고 생각했지요.
그 이후에 계속 더 잘하고 서로 또 싸우면 안되는거였는데... 장거리라서 그런가 사소한걸로 정말 많이 다퉜습니다. 예전으로 돌아 가기도 바쁜데... 사이가 안좋으니 자주 보지도 못하고 자주 또 다퉜네요
그리고 7일날 100일이라서, 손수쓴 큰 정말 큰 편지지 (16절지?) 그 편지랑, 또 다른 한통...정말 열심히 썼네요 우리 사진도 붙이고 교환일기장 처럼, 우리 사진 막 붙이고, 다음주에 화이트데이라 장미꽃비누 100송이랑, LED 우리 이름 들어가있고 사랑해가 적혀있는, 원피스, 초콜렛,사탕 소박하지만 그렇게 11일에 올라가서 해주고 내려왔네요. 초라할지 모르지만 ;;
만났을땐 뽀뽀 해주고, 사랑해라고 해주고 뭐 예전 비슷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우리가 싸운게 맞나 무색할만큼?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다 했구요...정말 찐한 뭐 성관계이건 아니지만...정말 스킨쉽 찐하게 했어요 이런거 보면 어...나 싫어하는거 같지는 않은데...이정도로 느껴졌습니다.
정말 싫어하면 입맞춤,껴안기, 몸 만지면 싫어하지 않나요? O형여자는 그렇지 않나요? 몰라서...^^;;
그리고 오늘 새벽에 통화를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거짓말을 정말 사소한 거짓말을 2번이나 했습니다(저 생각해서 했던 사소한거지만 저는 정말 싫었습니다). 저는 믿었던 만큼 솔직히 믿음도 깨졌지요 지금 상황에 그래서 믿음좀 달라고 통화하다가 또 예전 이야기가 나왔죠 여자친구가 이러는 겁니다. 저도 믿음이 깨져서 믿음달라고 자꾸 잔소리를 했었죠
여친 : "예전에는 우리 싸우고 만나도 얼굴보면 금방 풀리고 했는데, 그 날 이후에 서로 노력하고 해도 모자랄판에 우린 또 자꾸 다투고... 그래서 내마음이 그렇다 예전처럼 안되는게....그렇네 "
저 : "자주 못보고 계속 오해가 쌓이고 하니까 멀어질 수 밖에... 그럼 저번에 술먹고 오빠 보고싶다고 한거, 어제 만났을때 뽀뽀하고 사랑한다고 해준거 그럼 그거 그냥 나 좋으라고 일부러 해준거가?"
여친 : "아니 그런건 아니야 정말 싫으면 그런거 안해.... "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여자친구 마음이요... 싫은데 일부러 그런거냐고 물으면... 아니야 보고싶어서 보고싶다 한거고, 지금 서로 노력하고 좋아질려고 또 노력하는데 우리가 너무 또 다퉈서 힘들다고 하네요.
여친 : "저번에 내가 오빠한테 헤어지자고 했을때 진짜 헤어질려고 한건데, 오빠가 잡아서 나도 마음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고, 다시 좋아질려고 노력하는데 우리가 너무 다투니까, 나도 너무 힘들고 지친다"
이러네요. 다시 좋아질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다투고해서 다시 그 예전만큼 죽고 못살때 마음 돌아올려다가도 다투니까 싹 사라지고 힘들었나봐요
제가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다투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여자친구 완전 마음이 없는걸까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완전 마음이 싹 떠난것 같지는 않아요.
O형여자분이 봐주셨으면 합니다 ㅠㅠ
음 여자친구랑 요즘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서로 장거리다 커플이다 보니 (경북 - 서울, 나이는 27,26 제가 오빠) 서로 자주 다투고 했네요.
몇주전쯤 좀 싸웠습니다. 제가 큰 실수를 하는바람에...(여자문제 아닙니다 ^^;,술주정,폭력,욕 아닙니다)
헤어지자 난리였고 제가 겨우 잡았지요
그런데 그 이후에 여자친구가 좀 많이 변했습니다. 저한테 실망을 해서인지 예전만큼 사랑스럽고 애교 넘치고 그렇지 않더라구요...
"오빠 예전만큼 오빠한테 대하는게 다를지 몰라... 이해해줘 알았지..? "
"나도 오빠 예전처럼 좋아지도록 노력할께, 오빠도 노력하고 행동으로 보여줘 우리 서로 이해하고 노력하자 알았지?"
그러더라구요. 당연히 저에게 실망하고 헤어지자는거 제가 붙잡았으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다시 돌리면 된다고 생각했지요.
그 이후에 계속 더 잘하고 서로 또 싸우면 안되는거였는데... 장거리라서 그런가 사소한걸로 정말 많이 다퉜습니다. 예전으로 돌아 가기도 바쁜데... 사이가 안좋으니 자주 보지도 못하고 자주 또 다퉜네요
그리고 7일날 100일이라서, 손수쓴 큰 정말 큰 편지지 (16절지?) 그 편지랑, 또 다른 한통...정말 열심히 썼네요 우리 사진도 붙이고 교환일기장 처럼, 우리 사진 막 붙이고, 다음주에 화이트데이라 장미꽃비누 100송이랑, LED 우리 이름 들어가있고 사랑해가 적혀있는, 원피스, 초콜렛,사탕 소박하지만 그렇게 11일에 올라가서 해주고 내려왔네요. 초라할지 모르지만 ;;
만났을땐 뽀뽀 해주고, 사랑해라고 해주고 뭐 예전 비슷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우리가 싸운게 맞나 무색할만큼?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다 했구요...정말 찐한 뭐 성관계이건 아니지만...정말 스킨쉽 찐하게 했어요 이런거 보면 어...나 싫어하는거 같지는 않은데...이정도로 느껴졌습니다.
정말 싫어하면 입맞춤,껴안기, 몸 만지면 싫어하지 않나요? O형여자는 그렇지 않나요? 몰라서...^^;;
그리고 오늘 새벽에 통화를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거짓말을 정말 사소한 거짓말을 2번이나 했습니다(저 생각해서 했던 사소한거지만 저는 정말 싫었습니다). 저는 믿었던 만큼 솔직히 믿음도 깨졌지요 지금 상황에 그래서 믿음좀 달라고 통화하다가 또 예전 이야기가 나왔죠 여자친구가 이러는 겁니다. 저도 믿음이 깨져서 믿음달라고 자꾸 잔소리를 했었죠
여친 : "예전에는 우리 싸우고 만나도 얼굴보면 금방 풀리고 했는데, 그 날 이후에 서로 노력하고 해도 모자랄판에 우린 또 자꾸 다투고... 그래서 내마음이 그렇다 예전처럼 안되는게....그렇네 "
저 : "자주 못보고 계속 오해가 쌓이고 하니까 멀어질 수 밖에... 그럼 저번에 술먹고 오빠 보고싶다고 한거, 어제 만났을때 뽀뽀하고 사랑한다고 해준거 그럼 그거 그냥 나 좋으라고 일부러 해준거가?"
여친 : "아니 그런건 아니야 정말 싫으면 그런거 안해.... "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여자친구 마음이요... 싫은데 일부러 그런거냐고 물으면... 아니야 보고싶어서 보고싶다 한거고, 지금 서로 노력하고 좋아질려고 또 노력하는데 우리가 너무 또 다퉈서 힘들다고 하네요.
여친 : "저번에 내가 오빠한테 헤어지자고 했을때 진짜 헤어질려고 한건데, 오빠가 잡아서 나도 마음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고, 다시 좋아질려고 노력하는데 우리가 너무 다투니까, 나도 너무 힘들고 지친다"
이러네요. 다시 좋아질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다투고해서 다시 그 예전만큼 죽고 못살때 마음 돌아올려다가도 다투니까 싹 사라지고 힘들었나봐요
제가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다투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여자친구 완전 마음이 없는걸까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완전 마음이 싹 떠난것 같지는 않아요.
O형여자분들 좀 알려주세요, 헤어져라, 이런소리는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
이여자 때문에 힘들고 하는데, 잔인한 소리는 하지말아주세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