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폭식녀를 봤는데 말임.(자기가 뚱뚱하다 생각하는 여성들 봐주시길.)

통통매니아2011.03.13
조회9,964

나도 음습체?! 를 써보겠음. 사실 판이니 톡이니 잘 안해서 잘 모름.

그러니까 이해좀 해주셨음 함.ㅋㅋ

 

게시판에 뚱뚱하다고 뭐라뭐라 고민이다, 남친생기고 싶다 그러는데.....

 

 

때는 바야흐로 2011년 3월 12일 바로 어제였음.

 

불을 끄고 티비를 보고 있는데, 스토리온인지 뭔지 주부방송국에서 폭식녀를 보여주는데

폭식을 하는데 마른여자들도 엄청많은 거였음!!!!

 

아 많이 먹어도 저럴 수 있구나!!!

 

라는 생각도 잠시 내 마음을 흔들었던 처자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음!!!!

 

사실 방송에서도 건강이 제일 않좋게 나왔던 여신(?!)인데, 21살의 적갈색 머리를 한 여인이었음!!!

 

......보고 이 색휘 취향이 이상해 라고 욕하지 말아줬음 함.

나 사실 연애인들중에 강신영 조정린 CL등이 정말 귀엽고 예쁘게 느껴지는 사람이야.

연애인 월드컵 16강에서 강신영과 김태희 붙여서 김태희 떨어뜨린 남자임.ㅠㅠ

 

그래서 그러는거야

 

나 통통, 뚱뚱한 여자애들 좋아함. 이거 진심임.

잘 먹고 통통하면 복스럽고 좋잖아? 왜 잘 먹는걸로 뭐라하는거지 이해가 안감.

물론 몸에 건강에 이상이 있으면 조절하면 되는거고, 조절을 도와주는게 파트너의 역할 아닌가?

 

그래서 하는 얘긴데 자기가 통통 또는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나 친해지고 싶음.

댓글 남겨주심 감사.(구걸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