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글은 슴셋뿐이 안된 서울청년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적어놓았다는걸 선포하겠어요 그리고 나 편한데로 말 놓아 쓰겠어........요 사귈때말이야 음 어디보자~ 내가 생각하는건 그래 밀당? 그런건 나중에 소용없드라 물론 재미는있지 하지, 알콩~달콩 재밋게 말야 근데 밀당 하다간 깨지기 쉽다 그냥 서로간의 배려와 믿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만나고 그래라 말을하기전에 한번더 생각을하고 말하자 그럼 남들처럼 알콩달콩하게 오~래 지낼거라고 생각되 '헤어질래' 란 답 나오기전에 한번만 더 생각을 하고 내가 이 사람에게 그래도 좋아하는 감정은 있다 믿음은 있다! 라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았다면 대화를해서 최대한 알콩달콩하게 지내는 방법으로 가자 괜시리 너 혼자 '아 이사람은 나한테 맘이 없나?' 란 불안함 맘 생겨서 '꺼져버려!!" 요랫는데 어머나!! 알고보니 상대방은 널 무진장 맘에 두고있어 그때가서 후회하며 벽을치고 땅을치고 후회해봣자 그땐 늦은거야 있을때 잘하라는 말도 있으니 좀더 상대방을 보듬어주자 특히 우리 남자들 여자들을 좀더 보듬도록 하자 무조~건 잘하라는게 아냐 상대방이 너한테 '아 이사람은 날 사랑해주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끔! 가령 예를 들자면 음.. 요번 겨울에 무지 추웟지?? 이런 추운날 뭐가 생각나? 난 따끈한 군고구마랑 따끈한 사케한잔 생각나드라 그럼 나만먹음 안되지~ 내 입은 입이고 여자친구 입은 입이 아냐? 여자친구가 집에 있다면 집근처에서 추위에 떨고있는 왕따를 구해달라면서 연락을 해서 만난뒤 고구마를 주던~ 사케를 먹으러가던~ 뭐 요런식으로 나름 재밋게 해보는건 어떨까 하는거야 혹시 알아? 여자친구가 "요것봐라~?" 요럼서 좋아할지? 난 좋아하드라 무튼 커플들은 오래가길 빌겟어 헤어진사람들은 다 각각의 사정때문에 헤어지는거겠지만 말했잖아 한번만 더 생각해보라고 헤어졌어도 한번만 더 잡아봐 자존심이건 두려움이건 집워치우고 딱 한번이면 되잖아 그게 어려워? 그렇게 자존심이 중요해? 아니잖아 무서워서그래? 그럼 그것보다 무서운건 어떻게 견딜래? 까짓거 뭐 라는 생각으로 한번만 더 잡아보되 상대방이 아니다 라고 정확히 의사표현을 하면 뒤도 돌아보지말고 너도 떠나가 그게 서로 좋은 방법이야 만약 애매~하다 하면 널 가지고 저울질 하는거다(아이 씐나 ! ! ) 이때도 뒤돌아보지마 제일 악질이야 그게 최선이냐고? 확실하냐고? 그래 최선이야 확실해 나도 솔로지만 솔로들은...뭐 알아서 합시다 인연은 만다 기다리기 힘들면 먼저 대시해봐 감나무에서 감떨어질때까지 기다리기만할래? 행동을 보이란 말야 난 감나무에서 감떨어질때까지 기다릴래 에휴..요기있다보니 내 눈시울을 적시는 공감되고 그런 이야기들이 만네 어차피 뭐...나도 조금은 겪어보았으니 에라 솔로만세다 아..근데 왜이리 눈시울이 촉촉해질까
너희는 바보야 나도 바보다
일단 이 글은 슴셋뿐이 안된 서울청년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적어놓았다는걸 선포하겠어요
그리고 나 편한데로 말 놓아 쓰겠어........요
사귈때말이야 음 어디보자~
내가 생각하는건 그래
밀당? 그런건 나중에 소용없드라
물론 재미는있지 하지, 알콩~달콩 재밋게 말야
근데 밀당 하다간 깨지기 쉽다
그냥 서로간의 배려와 믿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만나고 그래라
말을하기전에 한번더 생각을하고 말하자
그럼 남들처럼 알콩달콩하게 오~래 지낼거라고 생각되
'헤어질래' 란 답 나오기전에 한번만 더 생각을 하고
내가 이 사람에게 그래도 좋아하는 감정은 있다 믿음은 있다!
라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았다면
대화를해서 최대한 알콩달콩하게 지내는 방법으로 가자
괜시리 너 혼자 '아 이사람은 나한테 맘이 없나?' 란 불안함 맘 생겨서
'꺼져버려!!
" 요랫는데
어머나!!
알고보니 상대방은 널 무진장 맘에 두고있어
그때가서 후회하며 벽을치고 땅을치고 후회해봣자 그땐 늦은거야
있을때 잘하라는 말도 있으니 좀더 상대방을 보듬어주자
특히 우리 남자들 여자들을 좀더 보듬도록 하자
무조~건 잘하라는게 아냐
상대방이 너한테 '아 이사람은 날 사랑해주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끔!
가령 예를 들자면 음..
요번 겨울에 무지 추웟지?? 이런 추운날 뭐가 생각나?
난 따끈한 군고구마랑 따끈한 사케한잔 생각나드라
그럼 나만먹음 안되지~ 내 입은 입이고 여자친구 입은 입이 아냐?
여자친구가 집에 있다면 집근처에서 추위에 떨고있는 왕따를 구해달라면서
연락을 해서 만난뒤 고구마를 주던~ 사케를 먹으러가던~
뭐 요런식으로 나름 재밋게 해보는건 어떨까 하는거야
혹시 알아? 여자친구가 "요것봐라~?" 요럼서 좋아할지?
난 좋아하드라
무튼 커플들은 오래가길 빌겟어
헤어진사람들은 다 각각의 사정때문에 헤어지는거겠지만
말했잖아 한번만 더 생각해보라고
헤어졌어도 한번만 더 잡아봐 자존심이건 두려움이건 집워치우고
딱 한번이면 되잖아 그게 어려워? 그렇게 자존심이 중요해? 아니잖아
무서워서그래? 그럼 그것보다 무서운건 어떻게 견딜래?
까짓거 뭐 라는 생각으로 한번만 더 잡아보되
상대방이 아니다 라고 정확히 의사표현을 하면
뒤도 돌아보지말고 너도 떠나가 그게 서로 좋은 방법이야
만약 애매~하다 하면 널 가지고 저울질 하는거다(아이 씐나 ! !
)
이때도 뒤돌아보지마 제일 악질이야
그게 최선이냐고? 확실하냐고?
그래 최선이야 확실해
나도 솔로지만
솔로들은...뭐 알아서 합시다
인연은 만다 기다리기 힘들면 먼저 대시해봐
감나무에서 감떨어질때까지 기다리기만할래?
행동을 보이란 말야
난 감나무에서 감떨어질때까지 기다릴래
에휴..요기있다보니 내 눈시울을 적시는 공감되고 그런 이야기들이 만네
어차피 뭐...나도 조금은 겪어보았으니
에라 솔로만세다
아..근데 왜이리 눈시울이 촉촉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