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재벌들 진짜 많다. 소위말하는 100대 기업외에도 난다긴다하는 잘나가는 기업들까지 치면 그 숫자는 무쟈게 많겠지. 난 일주일에 세번쯤은 항상 그들의 추태를 본다. 난 서울 ㅇㅇㅇ호텔 직원이다. 나름 가정교육 엄하게 받아왔고, 아버지이름에 먹칠하기 싫어하는 정상적인 애들은 조용히 놀다간다. 정말 쥐죽은듯이 조용히 놀다간다. 반면,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잡기업 아들들..... 얘네들이 호로색히들이다. 즈그들 맘에 조금이라도 안드는게 있으면 쌍욕부터 나온다. 어린노무 색히들이 자기들보다 한창 연배인 사람들한테 반말하면서 욕찌거리하는거 보면 기가 막힌다. 객실부 지배인님이 50대이다. 기껏해야 20대 후반 30대 초반먹은 애들이 " 내가 누군지 아냐? " 라면서 욕찌거리하면서 멱살잡고 쥐럴한다. 가끔 정도가 지나치면 물론 경찰을 부른다. 답은 경찰이다. (물론 개중엔 경찰이고 뭐고 신경안쓰는 애들도 있다) 경찰부르면 객실로 도망간다. 객실로 전화하면, " 사람 피곤하게 왜 이러냐 " " 내가 뭘 잘못했길레 경찰을 부르냐 " 이런다. 멍청하지만, 나름 일이 커질까봐 걱정은 되는 모양이다. ..... 어디선가 들었다. 미국인들은 국회의원들이나 기업가들을 보면서 존경의 대상으로 삼는다더라. 그러나 우리나라는 어떤가. 온갖 비리와 투기로 얼룩인 인간으로밖에 안보인다. 저런 재벌자녀들이 아버지믿고... 돈믿고 설치는동안 그들의 이미지는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어젯밤 야간직원들에게 인수인계받고서 얘길 듣고 승질나서.... 그 못배운 자식들... 회사와 이름까지 공개하고 싶은 마음만 굴뚝같지만, 난 재벌도 아니고, 평범하게 일하는 사람이기때문에 돈없고 빽없어서 오늘도 참는다. ㅅ....ㅂ..... 돈좀 있다고 그따위로 살다가 언젠가는 벌받는다.
재벌자식들의 추태..
우리나라 재벌들 진짜 많다.
소위말하는 100대 기업외에도 난다긴다하는 잘나가는 기업들까지 치면
그 숫자는 무쟈게 많겠지.
난 일주일에 세번쯤은 항상 그들의 추태를 본다.
난 서울 ㅇㅇㅇ호텔 직원이다.
나름 가정교육 엄하게 받아왔고, 아버지이름에 먹칠하기 싫어하는 정상적인 애들은
조용히 놀다간다. 정말 쥐죽은듯이 조용히 놀다간다.
반면,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잡기업 아들들.....
얘네들이 호로색히들이다.
즈그들 맘에 조금이라도 안드는게 있으면 쌍욕부터 나온다.
어린노무 색히들이 자기들보다 한창 연배인 사람들한테 반말하면서 욕찌거리하는거 보면 기가 막힌다.
객실부 지배인님이 50대이다.
기껏해야 20대 후반 30대 초반먹은 애들이 " 내가 누군지 아냐? " 라면서
욕찌거리하면서 멱살잡고 쥐럴한다.
가끔 정도가 지나치면 물론 경찰을 부른다.
답은 경찰이다. (물론 개중엔 경찰이고 뭐고 신경안쓰는 애들도 있다)
경찰부르면 객실로 도망간다.
객실로 전화하면, " 사람 피곤하게 왜 이러냐 " " 내가 뭘 잘못했길레 경찰을 부르냐 " 이런다.
멍청하지만, 나름 일이 커질까봐 걱정은 되는 모양이다.
.....
어디선가 들었다.
미국인들은 국회의원들이나 기업가들을 보면서 존경의 대상으로 삼는다더라.
그러나 우리나라는 어떤가.
온갖 비리와 투기로 얼룩인 인간으로밖에 안보인다.
저런 재벌자녀들이 아버지믿고... 돈믿고 설치는동안 그들의 이미지는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어젯밤 야간직원들에게 인수인계받고서 얘길 듣고 승질나서....
그 못배운 자식들... 회사와 이름까지 공개하고 싶은 마음만 굴뚝같지만,
난 재벌도 아니고, 평범하게 일하는 사람이기때문에 돈없고 빽없어서 오늘도 참는다. ㅅ....ㅂ.....
돈좀 있다고 그따위로 살다가 언젠가는 벌받는다.